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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자훈련 3권, 작은 예수가 되라 , 제1과, 순종의 생활-거룩한 긍정

작성자맹기원|작성시간05.07.14|조회수11,492 목록 댓글 0
 

제자훈련 3권, 작은 예수가 되라

 -구원받은 하나님의 자녀가 그 신분에 어울리는 거룩한 인격과 삶을 갖추고 있어야 한다.


제1과, 순종의 생활-거룩한 긍정

  믿음을 가진 사람들은 즐겁게 순종한다. 믿음은 순종하는 생활에서 강하고 풍성하게 성장한다. 순종은 이미 믿음으로 구원받은 사람에게서만 기대할 수 있는 하나님 나라의 새로운 법칙이다. 순종없는 신앙생활은 모래 위에 집을 짓는 헛수고와 같다. 예수님의 제자는 예수님처럼 철저하게 순종하는 자를 말한다.


1.하나님의 자녀된 우리는 범사에 주님께 순종하게 되어 있다. 왜 그런가?

   “내 양은 내 음성을 들으며 나는 저희를 알며 저희는 나를 따르느니라”(요10:27)

  -주님의 음성을 알고 주님이 저희들을 알기 때문이다.


2.양이 목자를 얼마나 잘 알며 철저히 따르는가에 대해 아는 이야기가 있으면 말해보라  “문지기는 그를 위하여 문을 열고 양은 그의 음성을 듣나니 그가 자기 양의 이름을 각각 불러 인도하여 내느니라 4 자기 양을 다 내어 놓은 후에 앞서 가면 양들이 그의 음성을 아는고로 따라 오되 5 타인의 음성은 알지 못하는고로 타인을 따르지 아니하고 도리어 도망하느니라 ” (요10:3-5)

-양은 본능적으로 자신에게 꼴을 주고 이미 익숙해진 목자의 음성을 따라 움직인다. 낯선 소리에 대해서 양은 도망하게 된다.

한 목자의 눈으로 본 시편 23편

나는 내 길만 고집했습니다. 그 끝이 낭떠러지일지라도...

나는 눈에 보이는 대로 먹었습니다. 그것이 독풀일지라도...

나는 당장의 목마름만 채웠습니다. 그 물이 썩은 구정물일지라도...

나는 높은 자리만 탐합니다. 동료를 들이받고서라도...

나는 자구 울타리 밖을 꿈꿉니다. 내 한 몸 지킬 힘도 없으면서...


이런 나를 그분은 돌보십니다.

지팡이와 막대기로 바른 길로 이끄시고,

신선한 꼴과 시원한 물로 채워주십니다.

그리고, 세상의 악한 것들로부터

밤에도 낮에도 쉬지 않고 보호해 주십니다.


그래서 그분은 나의 선한 목자이십니다.

(양과 목자, 필립 켈러, 생명의 말씀사)

 3.당신은 주님의 음성을 어느 때나 정확히 분별하고 따를 수 있는가?

 -세상에는 여러 소리가 있다. 사람의 소리, 내 마음과 욕망의 소리, 사탄의 소리, 하나님의 소리,... 그래서 우리는 말씀을 가지고 그 음성이 하나님의 음성인지 구분해야 하고 자주 하나님과 대면하여 하나님의 음성에 익숙해져야 한다.  하나님께서는 환경(희노애락)과 사람, 꿈과 환상, 또한 성경 말씀과 설교, 직접적인 음성 등 매우 다양하게 말씀하신다.


4.예수님의 음성을 듣고 따른다는 것은 그의 말씀을 순종한다는 의미도 있지만, 예수님이 하는대로 본받는다는 의미도 있다. 그가 우리에게 본을 보이신 것이 무엇인가?

“예수께서 이르시되 나의 양식은 나를 보내신 이의 뜻을 행하며 그의 일을 온전히 이루는 이것이니라”(요4:34)

 1)하나님의 뜻을 온전히 이루는 것

“나를 보내신 이가 나와 함께 하시도다 내가 항상 그의 기뻐하시는 일을 행하므로 나를 혼자 두지 아니하셨느니라”(요8:29)

 2)하나님의 기뻐하시는 일


5.당신이 예수님의 본을 따라 하나님의 말씀에 순종해본 사례를 한번 들어보라.

 -맹목사는 인테넷 채팅을 하다가 성령께서 시간을 낭비하고 있다는 것을 깨닫게 하시고 그것이 하나님께서 기뻐하시지 않는다는 것을 깨닫게 하시면 정신을 차리고 돌아오곤 합니다. 맹목사에게 인터넷 바다는 쉽게 빠져나오기 어려운 또하나의 세계더이다.


6.주님은 순종이 마음의 사랑에서 나오는 행동임을 분명히 하셨다. 사랑하면 순종한다는 것이다. 여기에 대해 어떻게 말씀하시는가?

  “너희가 나를 사랑하면 나의 계명을 지키리라”(요14:15)


7.주님을 사랑하여 순종하는 자에게 약속하신 은혜가 무엇인가?

“나의 계명을 가지고 지키는 자라야 나를 사랑하는 자니 나를 사랑하는 자는 내 아버지께 사랑을 받을 것이요 나도 그를 사랑하 여 그에게 나를 나타내리라”(요14:21)


8.순종이 없이 입으로만 주님을 사랑한다고 고백한 가증한 행동을 회개하는 기도문을 써봅시다.

“인생의 생사화복을 주관하시는 하나님 아버지, 예수님을 주님이라 하면서도, 성령님을 저와 영원히 함께할 주님의 영이라 하면서도, 하나님을 나의 생명의 시작이요 끝이라 하면서도 전적으로 사랑하고 순종하지 못하고 또 주님의 뜻을 알기 위해 목말라 하지 못한 삶들을 용서하여 주옵소서”


9.예수님은 순종의 중요성을 어떻게 교훈하고 계시는가? 마태복음7:24-27절을 보라

“24 그러므로 누구든지 나의 이 말을 듣고 행하는 자는 그 집을 반석위에 지은 지혜로운 사람 같으리니 25 비가 내리고 창수가 나고 바람이 불어 그 집에 부딪히되 무너지지 아니하나니 이는 주초를 반석 위에 놓은 연고요 26 나의 이 말을 듣고 행치 아니하는 자는 그 집을 모래 위에 지은 어리석은 사람 같으리니 27 비가 내리고 창수가 나고 바람이 불어 그 집에 부딪히매 무너져 그 무너짐이 심하니라”(마7:24-27)


1)비가 내리고 창수가 나고 바람이 분다는 것은 무엇을 비유하는 말인가?

 - 어려운 일이 생겼을 때

2)순종하지 않는 믿음은 결정적인 위기에서 지탱할 수 없다. 당신은 이 사실에 두려움을 느끼지 않는가? -맹목사는 이러한 상황에서 의지할 곳이 하나님 밖에 없음을 봅니다. 두려움으로 이러한 하나님과 신뢰를 가꾸어야 합니다.

3)평안할 때는 어떤 사람이 순종하는 자이며, 그렇지 않은 자인지를 분별하기가 어렵다. 마치 홍수가 터지기 전에는 그 집이 반석 위에 있는지 모래 위에 있는지를 잘 알수 없는 것과 같다. 그래서 많은 사람들이 순종하지 않는 믿음이 엉터리인줄 모르고, 마음을 놓고 교회를 드나드는 것이다. 당신의 믿음은 순종이라는 반석 위에 세워져 있는가? (약2:26)

영혼 없는 몸이 죽은 것같이 행함이 없는 믿음은 죽은 것이니라


10.어떤 사람들은 믿음을 크게 오해하여 순종을 과소평가하는 실수를 범하고 있다. 믿기만 하면 구원 받는데, 순종하고 안하고가 무엇이 그렇게 대단한 문제가 되느냐고 반문을 한다. 그리고 순종(행함)을 강조하는 것은 믿음의 중요성을 깎아 내릴 것이라고 비난한다. 당신은 여기에 대해 어떻게 반박할 수 있는가?

“14 내 형제들아 만일 사람이 믿음이 있노라 하고 행함이 없으면 무슨 이익이 있으리요 그 믿음이 능히 자기를 구원하겠느냐 15 만일 형제나 자매가 헐벗고 일용할 양식이 없는데 16 너희 중에 누구든지 그에게 이르되 평안히 가라, 더웁게 하라, 배 부르게 하라 하며 그 몸에 쓸 것을 주지 아니하면 무슨 이익 이 있으리요 17 이와 같이 행함이 없는 믿음은 그 자체가 죽은 것이라 18 혹이 가로되 너는 믿음이 있고 나는 행함이 있으니 행함이 없는 네 믿음을 내게 보이라 나는 행함으로 내 믿음을 네게 보이리라 19 네가 하나님은 한 분이신 줄을 믿느냐 잘하는도다 귀신들도 믿고 떠느니라”(약2;14-19)

-귀신들도 하나님은 한분이라는것을 알고 그것 때문에 두려워 한다. 우리의 순종은 그러한 차원의 순종이 아니라 순종을 기뻐하고 자발적으롷 행하는 믿음을 가져야 한다.


  ★하나님과의 친밀한 교제를 통해 흘러넘치는 예수님의 순종이 바로 거룩한 긍정으로 이뤄지는 참 순종이다. 이 순종은 하나님의 방법이 옳을뿐만 아니라. 좋은 것이기도하다는 깨달음으로부터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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