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역훈련 1권, 성령, 새 생활의 열쇠
6과, 아무 것도 끊을 수 없는 관계(롬8:31-39)
우리는 믿음으로 의롭다함을 얻은 자에게 다시는 정죄함이 없는 은혜를 입었다. 성령을 선물로 받아 성령과 함께 살게 하신 은혜를 입었다. 하나님의 자녀로서 장차 누리게 될 엄청난 영광을 바라보게 하신 은혜를 입었다. 고난속에서도 불안하거나 낙심하지 않게 확실한 보증을 주시는 은혜를 입었다. 이에 더 무슨 말을 할 수 있겠는가?
31 그런즉 이 일에 대하여 우리가 무슨 말 하리요 만일 하나님이 우리를 위하시면 누가 우리를 대적하리요
32 자기 아들을 아끼지 아니하시고 우리 모든 사람을 위하여 내어주신 이가 어찌 그 아들과 함께 모든 것을 우리에게 은사로 주지 아니하시겠느뇨
33 누가 능히 하나님의 택하신 자들을 송사하리요 의롭다 하신 이는 하나님이시니
34 누가 정죄하리요 죽으실 뿐 아니라 다시 살아나신 이는 그리스도 예수시니 그는 하나님 우편에 계신 자요 우리를 위하여 간구하시는 자시니라
35 누가 우리를 그리스도의 사랑에서 끊으리요 환난이나 곤고나 핍박이나 기근이나 적신이나 위험이나 칼이랴
36 기록된바 우리가 종일 주를 위하여 죽임을 당케 되며 도살할 양 같이 여김을 받았나이다 함과 같으니라
37 그러나 이 모든 일에 우리를 사랑하시는 이로 말미암아 우리가 넉넉히 이기느니라
38 내가 확신하노니 사망이나 생명이나 천사들이나 권세자들이나 현재 일이나 장래 일이나 능력이나
39 높음이나 깊음이나 다른 아무 피조물이라도 우리를 우리 주 그리스도 예수 안에 있는 하나님의 사랑에서 끊을 수 없으리라
1. 본문에 있는 31~34절의 내용을 다시 정리하고 그 핵심을 말하라.
31.그렇다면 이런 일을 두고 우리가 무엇이라고 말할 수 있겠습니까? 하나님이 우리 편이시면 누가 우리를 대적하겠습니까? 32.당신의 아들을 아끼지 않으시고 우리 모두를 위하여 내주신 분이, 어찌 그 아들과 함께 모든 것을 우리에게 선물로 거저 주지 않으시겠습니까? 33.하나님께서 택하신 사람들을, 누가 감히 고소하겠습니까? 의롭게 하여 주시는 분이 하나님이신데, 34.누가 감히 그들을 정죄하겠습니까? 그리스도 예수는 죽으셨을 뿐만 아니라, 오히려 다시 살아나셔서 하나님의 오른편에 계시며, 우리를 위하여 대신 간구하여 주십니다.(표준새번역)
2. 우선 우리와 하나님의 관계를 생각할 때 우리의 구원은 의심할 여지가 없는 것이다.
우리와 하나님과의 관계를 세 가지로 정리해 보라.
● 31절, 하나님은 내 편
● 32절, 당신의 아들을 아끼지 않고 주신분, 아들과 함께 모든 것을 선물로 주시는 분
● 33절, 나를 의롭다고 인정하신 분
3. 당신이 이 관계에 대해 추호도 흔들리지 않는 믿음을 가질 때
실제 생활에서 어떤 변화가 일어날 수 있다고 생각하는가?
-평안한 삶을 살 수 있다:
"주께서 심지가 견고한 자를 평강에 평강으로 지키시리니 이는 그가 주를 의뢰함이니이다"(이사야 26:3)
4. 당신은 구원의 확신이 약하여 불안을 느껴 본 일이 있는가?
그런 경험이 있었다면 바울과 비교할 때 당신 문제의 근본적인 뿌리가 어디에
있었다고 말할 수 있는가?
-맹목사도 구원의 확신에 불안을 느낀 적이 많습니다. 그것은 대부분 제 자신의 약함에 대한 불확신 때문이었습니다. 나는 예수 그리스도의 의가 아닌 나 자신의 의를 의지하곤 했습니다. 그래서 내가 영적으로 넘어졌을 때는 어김없이 사단의 참소 앞에 넘어졌고 나 자신이 하나님 앞에 용납받을 수 없는 자라고 확신하곤 했습니다.
5. 바울과 같이 구원의 확신과 감격을 가지려면 신뢰의 근거가 전적으로 하나님께 있어야지 자기 자신에게 있으면 안 된다. 이것은 대단히 중요한 진리인데 많은 사람들이 이 사실을 자주 망각하고 있다. 여기에 대해 각자 자신의 생각을 나누어 보라.
-우리의 의는 자신의 의가 아닌 예수 그리스도로 말미암은 의입니다. (롬3:23-24)
21 이제는 율법 외에 하나님의 한 의가 나타났으니 율법과 선지자들에게 증거를 받은 것이라
22 곧 예수 그리스도를 믿음으로 말미암아 모든 믿는 자에게 미치는 하나님의 의니 차별이 없느니라
23 모든 사람이 죄를 범하였으매 하나님의 영광에 이르지 못하더니
24 그리스도 예수 안에 있는 구속으로 말미암아 하나님의 은혜로 값 없이 의롭다 하심을 얻은 자 되었느니라
6. 하나님의 약속에 대해 32절만큼 호소력이 강하고 빈틈없는 논리는 없을 것이다.
의심을 잘하는 우리를 향해 하나님께서 ! 최후통첩처럼 주신 말씀이라고 생각한다.
당신은 그 이유를 말할 수 있는가?
-하나님께서는 자신의 아들을 주셨다. 아들을 주실정도라면 무엇을 더 아끼시겠는가? 아들을 내어주어 자신의 자녀로 삼은자에게 무엇을 아끼겠는가? 하나님은 의심 많은 우리, 자신의 소중함에 대해 자신없는 우리를 아시기 때문이다.
7. 34절의 말씀을 다시 정리해 보라.
“누가 정죄하리요 죽으실 뿐 아니라 다시 살아나신 이는 그리스도 예수시니 그는 하나님 우편에 계신 자요 우리를 위하여 간구하시는 자시니라”
재판관이 무죄를 선언하면 누구도 그를 다시 유죄라고 할 수 없다. 하나님께서 우리를 무죄로 선언하셨고 그 이유가 예수 그리스도께서 우리의 죄 값을 대신 죽으심으로 갚으셨고 이제 증인으로서 하나님의 우편에 계시고 또 우리를 위해 중보하고 계시는데 누가 우리를 정죄할 수 있겠는가?
8. 두 번째로, 바울은 우리와 누구와의 관계에 대해 말하고 있는가?
예수 그리스도와 우리의 관계를 말한다.(34)
9. 당신은 이 말씀을 가지고 그리스도께서 우리를 위해 베풀어주신 네 가지 은혜에 대해 자세하게 설명할 수 있는가?
1)의롭다하심-누가 정죄하리요
2)죽으심-사죄
3)부활하심-거룩한 죽으심의 증명
4)하나님의 우편에서 중보하심
10. 당신은 예수 그리스도께서 당신을 구원하려고 해주신 이 모든 일을 생각하면서 얼마나 감격해보았는가? 얼마나 그 은혜에 보답하려고 했는가? 당신이 실제적으로 체험한 은혜를 근거해서 말하라.
-맹목사는 사53:4-5절을 통해 신앙의 씨앗이 심어졌고, 자신의 의를 붙잡는 어려운 시간을 지나 주님 의를 붙잡는 과정을 거쳤습니다. 성령을 체험했습니다. 마음에 하나님의 나라를 사모하는 마음이 있고, 또 교회를 사랑하는 마음이 있습니다. 이것이 나의 사역의 이유이고 힘이고 지혜입니다.
11. 세 번째로 바울은 하나님과 우리 사이에 연결되어 있는 사랑의 관계를 말씀하고 있다. 35~39절의 내용을 검토하고, 주요한 핵심들을 정리해 보라.
35 누가 우리를 그리스도의 사랑에서 끊으리요 환난이나 곤고나 핍박이나 기근이나 적신이나 위험이나 칼이랴
36 기록된바 우리가 종일 주를 위하여 죽임을 당케 되며 도살할 양 같이 여김을 받았나이다 함과 같으니라
37 그러나 이 모든 일에 우리를 사랑하시는 이로 말미암아 우리가 넉넉히 이기느니라
38 내가 확신하노니 사망이나 생명이나 천사들이나 권세자들이나 현재 일이나 장래 일이나 능력이나
39 높음이나 깊음이나 다른 아무 피조물이라도 우리를 우리 주 그리스도 예수 안에 있는 하나님의 사랑에서 끊을 수 없으리라
그리스도가 우리를 사랑하시는 그 사랑은 어떠한 것도 끊을 수가 없다.
신앙생활을 하다보면 거룩한 삶을 살려고 하기 때문에 종일어려움을 당할 때도 있고, 도살할 양같이 여김을 받기도 했으나 그 어떤 환난이나 곤고나 핍박이나 벌거벗음이나 위험과 칼등 육신의 어려움도,
사망이나 생명이나 천사들이나 권세자들이나 현재일이나 장래일이나 어떠한 영적이고 현세 미래까지의 일도,
가장 높거나 가장 깊은 것이나 어떤 피조물도 예수 그리스도 안에 있는 하나님의 사랑에서는 끊을 수가 없다. (실제사건 7가지, 실재 존재 10가지:12번 참조)
12. 우리를 그리스도와 하나님의 사랑에서 끊을 수 없는 실제적인 사건 일곱 가지와
실제적인 존재 열 가지 가운데 당신이 실제로 체험해 본 것이 있으면 구체적으로 말하여라.
-맹목사는 사단이나 고난, 군대에서와 아버지의 핍박, 현실에 대한 타협의 여지, 장래에 대한 두려움 등을 경험했습니다.
13. 바울은 자기 체험에서 얻은 확신을 가지고 이 사실을 이야기 하고 있다고 할 수 있다.
고린도후서 11장 23~27절을 가지고 그 이유를 말하라.
23 저희가 그리스도의 일군이냐 정신 없는 말을 하거니와 나도 더욱 그러하도다 내가 수고를 넘치도록 하고 옥에 갇히기도 더 많이 하고 매도 수없이 맞고 여러번 죽을 뻔하였으니
24 유대인들에게 사십에 하나 감한 매를 다섯번 맞았으며
25 세번 태장으로 맞고 한번 돌로 맞고 세번 파선하는데 일주야를 깊음에서 지냈으며
26 여러번 여행에 강의 위험과 강도의 위험과 동족의 위험과 이방인의 위험과 시내의 위험과 광야의 위험과 바다의 위험과 거짓 형제 중의 위험을 당하고
27 또 수고하며 애쓰고 여러번 자지 못하고 주리며 목마르고 여러번 굶고 춥고 헐벗었노라
-바울은 유대인과 로마인들, 자연재해들, 가까운 사람들과 해하려고 하는 사람들, 잠과 굶주림, 추위등의 고난을 당했습니다.
14. 하나님의 자녀에게는 절대로 패배가 있을 수 없다는 사실을 37절에서는 어떻게 선언하고 있는가? 본문을 다시 정리하고 각자 느낀 것을 나누어 보라.
그러나 이 모든 일에 우리를 사랑하시는 이로 말미암아 우리가 넉넉히 이기느니라
“그러나 그 모든 어려움도 우리를 사랑하시는 이를 의지하고 넉넉히 이길 수 있다.”-이 말씀은 그 어려움 가운데 우리와 함께 해주시고, 지혜를 주시고, 힘을 주시고, 담대케 해 주시겠다는 말씀이다. 그리고 결국에는 합력하여 선을 이루신다. 이것이 그리스도인의 자랑이요 비밀이다.
15. 지금까지 우리가 공부한 내용을 다시 정리해 보라. 우리가 어떤 고난 속에서도 구원을 확신할 수 있는 이유는 무엇인가? 왜 찬송하며 큰 소리 칠 수 있는가? 왜 우리는 무적의 존재인가?
-하나님 아버지의 영원하신 섭리, 성령의 영원한 보증과 실제적인 도우심, 예수 그리스도의 완벽한 구원사역과 사랑으로 매어 있음
*끊을 수 없는 사랑
그리스도인의 과거는 죽었고 과거와는 달리 그리스도 안에서 살아난 자이다. 그리스도인은 현재 하나님의 실제 계심과 성경이 최상임과 그리스도인 안에 성령님이 계심을 안다. 미래에 그리스도인은 사망을 정복하고 예수님처럼 부활의 몸으로 변화되며 하나님과 함께 영원히 거할 것이다.
그러한 그리스도인은 하늘이나 땅에서 우리를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 안에 있는 하나님의 사랑에서 끊을 자가 없다. 나의 운명은 인제 예수의 운명을 가지게 되었다. 할렐루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