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NA MISSIONARY
(마28:18-20)
서론>
우리 이번 집회와 수련회의 주제인 ‘세상이 당신을 모른다하여도’를 함께 찬양하겠습니다.
이 시간 말씀을 위대 다시 한 번 기도하겠습니다.
“주님, 지금까지 그리스도인으로 살아오면서도 예수님 중심으로 살지 못한 것을 회개합니다. 이제 예수님 중심으로 생각하고 행동할 수 있도록 축복하여 주옵소서. 말씀 기름 부으사 주의 뜻이 이뤄지게 하옵소서.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
유머 하나, *************
전쟁에 관한 유머
1)DMZ SPIRIT 배경 ppt와 설명
이번 집회와 수련회를 DMZ 집회로 했을까 궁금해 하는 사람이 많이 있을 것입니다. 그 이유는 우리 청년부의 케치프레이즈와 슬로건에 관계가 있습니다. 그동안 우리는 같이 흔들 수 있는 깃발이 없었습니다. 이번에 기도하면서 성경에 교회와 그리스도인들을 향해 주신 비전을 우리 동부광성교회 청년부의 케치프레이즈와 슬로건으로 표현해 보았습니다.
이것은 결코 누구 한 사람의 비전이나 설명이 아니라 바로 하나님의 비전이요 하나님의 명령입니다. 그러므로 오늘 나누게 될 케치프레이즈와 슬로건을 들을 때 하나님께서 모든 교회와 모든 그리스도인에게 주신 비전으로 받으시고 특별히 우리 청년부의 비전으로 받으시길 바랍니다.
①DMZ SPIRIT으로 영적인 비무장지대를 개척하자!
여러분이 잘 아는 것처럼 DMZ는 비무장지대입니다. 우리 나라에는 남과 북 사이에 비무장 지대가 있습니다. 지난 50여년 동안 이곳 비무장지대는 인적이 끊어져 있습니다. 대한민국을 동에서부터 서까지 완전히 나눠놓았습니다. 이 땅을 차지하기 위한 싸움으로 수많은 젊은이들이 붉은 피를 흘렸습니다.
이는 복음을 전하려고 이 땅에 들어와 대동강변에 피를 흘리고 죽은 토마스 선교사의 영적 전쟁과 비교될만합니다. 그곳에 지금 평양과기대가 세워지고 있다니 얼마나 하나님의 섭리는 놀랍습니까? 하나님께서는 결코 피를 헛되게 하지 않으십니다.
저는 오늘 우리가 DMZ 집회와 수련회의 영성을 가지고 하나님 앞에 나아가길 원합니다.
나의 인생을 쏟아부을 나의 선교지를 찾아 나서야 합니다. 그곳은 아직 하나님을 모르고 살아가는 사람들의 마음입니다. 하나님의 통치를 인정하지 않는 이들의 마음이요 국가요 민족입니다. 또 우리의 삶의 터전입니다. 가정이요 직장입니다. 우리의 학교입니다.
이 일을 어디에서 부터 시작해야 합니까? 우리가 살고 있고 모여 있는 이곳에서부터 시작해야 합니다.
우리는 이 영적 비무장지대를 정복해야 합니다. 그리고 그 땅을 정복하고 주님의 깃발을 꽂아야 합니다. 적의 진지를 점령하고 그곳에 점령자의 깃발을 꽂들이 우리 주님의 깃발을 꽂아야 합니다. 그 깃발이 무엇입니까? 그 깃발이 바로 DNA MISSIONARY입니다.
이 비무장지대는 영화 JSA나 DMZ에서처럼 동족간의 아픔이 있는 땅입니다. 한 하나님의 한 피조물이면서도 하나님을 알지 못하고 죄와 사망의 권세에 매여 종노릇하면서 그들은 살아가고 있습니다. 하나님을 하나님으로 알지 못합니다. 이 좋은 예수 그리스도의 복된 소식을 알지 못합니다. 그들을 위해 예비된 지옥을 향해 달려가고 있습니다. 더 무서운 것은 자신들이 그것을 모른다는 것입니다. 우리는 그들의 비무장지대로 나아가야 합니다.
②DNA이신 예수 그리스도의 선교적 비전을 품은 사명자들의 공간을 만드는 Zone!
모든 생명에는 세포가 있습니다. 인간에게는 약 60조의 세포가 있다고 합니다. 1조 분의 6g밖에 되지 않는 DNA에 10만개에 이르는 유전정보가 들어있습니다. 세포는 크게 생명 활동이 일어나는 원형질과 원형질의 생명활동 결과 생기는 물질인 후형질로 나눠집니다. 원형질에는 핵이 들어 있습니다.
우리는 이 땅에 부모님께서 주신 육체를 가지고 있습니다. 하지만 우리는 거듭났습니다. 거듭난 하늘의 영혼을 가진 사람들입니다. 하늘의 사람들은 영혼의 세포와 DNA가 있습니다. 그들의 온 몸은 육체의 DNA가 아닌 영의 DNA가 되시는 예수님으로 가득해 있습니다.
우리의 모임을 CELL이라고 한 것은 우리 청년 공동체가 유기적인 생명 공동체이며 그리스도의 한 몸이고 지체이고 가족이기 때문입니다. DNA에 의해서 그 생명체와 기관과 조직의 성격이 좌우되고 결정되듯이 우리 공동체의 성격은 바로 예수님의 의해서 좌우됩니다. 우리는 예수님의 유전자 정보가 심겨졌습니다. 그것이 바로 성령이십니다. 유전자를 보면 누구의 자식인지 알 수 있듯이 우리 안에 성령의 임재가 있다면 그것은 하나님의 자녀인 것입니다.
2)DNA MISSIONARY배경 ppt와 설명
이제 DNA에 MISSIONARY를 붙인 이유를 나누려고 합니다. 우리가 잘 알고 있듯이 MISSION이라는 단어는 ‘사명’을 의미합니다. 이 때 사용되는 사명의 의미는 반드시 목숨을 걸고 성취해야 하는 절대 명령과 연관이 있습니다.
그리고 MISSIONARY라는 단어는 ‘선교사’를 의미하는 단어입니다. 이 단어가 missionary apostolic이라는 합성어로 천주교에서는 교황이 파견하는 선교사라는 뜻으로 쓰입니다. missionary salesperson은 순회 판매원이란 뜻입니다. home missionary는 국내 선교사라는 뜻입니다.
①“DNA MISSIONARY” 우리는 생명의 DNA되신 예수님의 선교사다.
우리가 DNA MISSIONARY라고 우리의 케치프레이즈를 정한 것은 그것이 성경의 명령이기 때문입니다. 말 그대로 예수님의 선교사입니다. 우리가 어디에서 살든지 예수님을 전하고 살아가는 예수님의 선교사입니다. 이것은 우리 청년부가 존재하는 한 계속해서 존재할 케치프레이즈가 됩니다. 아끼고 사랑하고 묵상하고 자랑하고 품고 기도합시다. 이제 DNA MISSIONARY는 우리 청년부의 정체성입니다.
②Disciple Makers 모두가 제자되어 모두를 제자삼고,
그리고 성경과 우리의 케치프레이즈를 중심으로 슬로건을 세 가지로 정리해보았습니다. 그 첫 번째가 Disciple Makers입니다. Disciple Makers는 우리의 예수님의 선교사인 우리의 정체성과 사명을 동시에 말해줍니다. 우리의 정체성은 바로 예수님의 제자입니다. 동시에 우리의 사명은 다른 사람을 제자 삼는 것입니다. 제자는 무엇입니까? 스승의 사명을 이어받는 것입니다. 스승의 지혜와 능력을 그대로 가지고 스승이 맡기신 길을 가는 사람입니다. 스승이신 예수님을 따르는 사람입니다.
“이에 예수께서 제자들에게 이르시되 아무든지 나를 따라 오려거든 자기를 부인하고 자기십자가를 지고 나를 좇을 것이니라. (마16:24)”
어느분의 간증입니다. 이십여 년 전 시골에서 놀라운 일이 있었습니다.한 아낙이 배가 아파서 병원엘 갔는데 수술을 집도한 의사와 환자 모두가 놀라 기절할 만한 일이 생겼기 때문입니다.뱃속에 태어나지 못한 아기가 딱딱하게 굳어 죽어 있었던 것입니다.그것이 진통의 원인이었습니다.환자는 임신 사실을 몰랐고 그 아이는 태어날 때를 넘겨 그만 엄마 배속에서 죽고 만 것입니다.태어날 때가 되어도 태어나지 못하자 그렇게 화석이 되고 말았습니다.세상엔 우리가 품어 거듭나게 해야 할 많은 사람들이 있습니다.그러나 그들 중 많은 이들이 이처럼 화석이 되어 가고 있지는 않을까요?예수를 믿고 때가 되면 그 예수를 증거하는 자의 삶을 살아야 합니다.때를 기다리지 못해도 문제지만, 때를 마냥 보내도 문제입니다. 예수는 요한의 준비가 끝나고 '때가 되자' 하나님의 복음을 전했습니다.
때가되도 전도하지 못하면 그것은 생명 없는 믿음입니다. 전도는 은사가 아닙니다. 그것은 생명의 활동입니다. 아직도 예수를 확신하지 못하십니까? 때가 되었으면 예수를 전하십시오.
③Neverending Runners 하나님 나라 푯대를 향하여 달려가서
바울 사도는 감옥에 있으면서 빌립보 성도들에게 자신의 사명과 삶에 대해서 이렇게 말했습니다.
12내가 이미 얻었다 함도 아니요 온전히 이루었다 함도 아니라 오직 내가 그리스도 예수께 잡힌바 된 그것을 잡으려고 좇아가노라 13형제들아 나는 아직 내가 잡은 줄로 여기지 아니하고 오직 한 일 즉 뒤에 있는 것은 잊어버리고 앞에 있는 것을 잡으려고 14푯대를 향하여 그리스도 예수 안에서 하나님이 위에서 부르신 부름의 상을 위하여 좇아가노라
세례요한은 이 땅에 오셔서 이렇게 소리쳤습니다.
“회개하라 천국이 가까웠느니라.”(마3:2)
예수님은 이 땅에 오셔서 이렇게 선포하셨습니다.
“회개하라 천국이 가까웠느니라.”(마4:17)
바울 사도는 사도행전 마지막 장 마지막 절에서 이렇게 말했습니다.
“담대히 하나님 나라를 전파하며 주 예수 그리스도께 관한 것을 가르치되 금하는 사람이 없었더라.”(행28:31)
주기도문에 보면 ‘뜻이 하늘에서 이뤄진 것 같이 땅에서도 이루어지이다’고 기도를 가르쳐 주십니다. 그렇습니다 하나님의 나라는 하나님의 뜻이 통하는 곳입니다. 이 세상에 하나님의 뜻이 통하지 않는 곳이 유일하게 두곳이 있습니다. 그 한 가지가 사단이 왕노릇하는 공중이고, 또 하나는 바로 하나님을 거부하는 사람들의 마음입니다.
하나님의 나라도 사람의 마음이고, 우리가 정복해야 할 곳도 사람의 마음입니다. 하나님의 나라가 믿지 않는 사람들의 마음에 이뤄지도록 기도해야 합니다. 복음을 전해야 합니다.
우리는 하나님 나라의 선교사들이기 때문입니다.
④Allnations Forwarders 모든 민족에 예수님의 생명 심는 축복의 통로가 되자.
이 비전을 가장 먼저 받은 사람은 바로 아브라함입니다. 하나님께서는 인류를 축복하시기 위해 아브라함을 선택하셨습니다. 그리고는 이렇게 말씀하셨습니다.
1여호와께서 아브람에게 이르시되 너는 너의 본토 친척 아비 집을 떠나 내가 네게 지시할 땅으로 가라 2내가 너로 큰 민족을 이루고 네게 복을 주어 네 이름을 창대케 하리니 너는 복의 근원이 될지라 3너를 축복하는 자에게는 내가 복을 내리고 너를 저주하는 자에게는 내가 저주하리니 땅의 모든 족속이 너를 인하여 복을 얻을 것이니라 하신지라(출12:1-3)
그리고 이 비전은 그 아들인 이삭을 지나 야곱과 12아들을 거쳐서 이스라엘 전체의 비전이 되었습니다.
하지만 그들은 모든 민족 비전을 거부하고 자기민족 비전으로 끝내버렸습니다. 그들에게 예수님을 주셨음에도 역시 그 비전은 쉽게 이스라엘 밖으로 나가지 못했습니다. 그것은 전통을 고수하던 유대인들 뿐만 아니라 12사도들도 마찬가지였습니다.
그것 때문에 하나님께서는 예루살렘을 온 세계에 흩어버렸습니다. 곳곳으로 흩어진 성도들은 그곳에 예수님을 전했습니다. 그들의 마음에 예수님이 있었기 때문에 생활 속에서 예수님을 전할 수밖에 없었습니다.
하지만 바울 사도는 하나님의 뜻을 잘 알고 있었습니다. 그는 누구보다도 자신의 민족 이스라엘을 사랑했지만 자신이 모든 민족의 선교사로 부름 받았다는 것을 결코 잊지 않았습니다. 그리고 주께서 말씀하신 것처럼 땅 끝 까지 복음을 전하기 위해서 애를 썼습니다.
이제 예수님을 거부하고 모든민족의 비전을 거부했던 예루살렘으로 복음이 가고 있습니다. 그것이 백투더 예루살렘의 비전입니다. 예루살렘이 그 땅끝이 된 것입니다.
이 천국 복음이 모든 민족에게 증거되기 위하여 온 세상에 전파되리니 그제야 끝이 오리라 (마24:14)
아브라함으로부터 시작된 하나님의 비전, 모든 민족의 비전이 모든 그리스도인의 비전이 되었습니다.
8 또 하나님이 이방을 믿음으로 말미암아 의로 정하실 것을 성경이 미리 알고 먼저 아브라함에게 복음을 전하되 모든 이방이 너를 인하여 복을 받으리라 하였으니9 그러므로 믿음으로 말미암은 자는 믿음이 있는 아브라함과 함께 복을 받느니라
이 축복은 바로 우리를 통해 다른 사람에게 전달이 되어야 합니다. 그래서 우리는 다른 사람들에게 이 축복이 흘러 들어가는 통로가 되어야 합니다. 그것이 우리의 삶의 이유가 되어야 합니다. 그러한 삶을 위해서 준비하는 삶을 살아야 합니다.
3)집회와 수련회의 목표
①DNA MISSIONARY를 청년 공동체 케치 프레이즈화 하는 것입니다. 이것이 우리 청년부 전체의 존재 목적이 되지 않는다면 성경과 우리 청년부와는 비슷하게 가는 것 같지만 결국은 다른 곳을 향해 가고 있었다는 것을 알게 될 것입니다.
②DMZ SPIRIT으로 영적 비무장지대(DMZ)를 정복해야 합니다.
③DMZ SPIRIT으로 하나되어야 합니다. 동일한 비전을 마음에 품어야 합니다.
④DNA MISSIONARY를 생활 영성으로 만들어야 합니다. 삶에서 ‘나는 예수님의 선교사다’라는 인식이 있어야 합니다.
⑤AGAIN1907 평양 대부흥 100년을 덕소지역의 부흥의 불씨가 되는 청년부가 되도록 합니다.
내일 이 부분에 대해서 다루겠습니다.
본론>
1)예수께서 나아와 일러 가라사대 하늘과 땅의 모든 권세를 내게 주셨으니
-절대명령/예수님은 절대권자, 왕으로서의 명령이다.
-죽음의 권세를 이기시고 부활하신 생사를 주관하시는 주님이 명령하심,
-마지막 명령-유언적인 명령입니다.
2)그러므로 너희는 가서 모든 족속으로 제자를 삼아
-사역의 범위/ 모든 민족에까지(All-nation Forwarders)( Disciple Makers)
-세상 모든 민족이 구원을 얻기 까지
-세상이 당신을 모른다 하여도
3)아버지와 아들과 성령의 이름으로 세례를 주고-권위의 출처 재강조
-아버지의 계획하심, 예수님이 구속하심, 성령님이 인치심.
-삼위일체 찬양가 찬양하기
4)내가 너희에게 분부한 모든 것을 가르쳐 지키게 하라
-목적:하나님의 나라(Never-ending Runners)
-
5)볼지어다 내가 세상 끝날까지 너희와 항상 함께 있으리라 하시니라-보장/힘/지혜
-순종하는 자에게 따르는 복
-권위가 없어진 실세들의 비참함/ 권위를 얻은 새로운 실세들
(하나님은 순종하는 자를 찾으신다.)
-신과 함께 가라.(영화) -341찬송. 너 하나님께 이끌리어
결론>
우리는 예수님의 선교사들 입니다.
이 땅에 와서 젊음을 내 놓고 그 몸을 이 땅에 묻었던 많은 이들이 있습니다. 그 중에 언더우드 선교사의 시는 아무리 다시 대해도 그 무게가 가벼워지지 않습니다.
뵈지 않는 조선의 마음
- 언더우드 선교사 -
주여! 지금은 아무것도 보이지 않습니다.
주님, 메마르고 가난한 땅
나무 한그루 시원하게 자라 오르지 못하고 있는 땅에
저희들을 옮겨와 심으셨습니다.
그 넓고 넓은 태평양을 건너 왔는지 그 사실이 기적입니다.
주께서 붙잡아 뚝 떨어뜨려 놓으신 듯한 이곳
지금은 아무것도 보이지 않습니다.
보이는 것은 고집스럽게 얼룩진 어둠 뿐입니다.
어둠과 가난과 인습에 묶여 있는 조선 사람 뿐입니다.
그들은 왜 묶여 있는지도, 고통이라는 것도 모르고 있습니다.
고통을 고통인줄 모르는 자에게 고통을 벗겨주겠다고 하면
의심부터 하고 화부터 냅니다.
조선 남자들의 속셈이 보이지 않습니다.
이 나라 조정의 내심도 보이질 않습니다.
가마를 타고 다니는 여자들을 영영 볼 기회가 없으면 어쩌나 합니다.
조선의 마음이 보이지 않습니다.
그리고 저희가 해야할 일이 보이질 않습니다.
그러나, 주님, 순종하겠습니다.
겸손하게 순종할 때 주께서 일을 시작하시고
그 하시는 일을 우리들의 영적인 눈이 볼 수 있는 날이 있을 줄 믿나이다.
"믿음은 바라는 것들의 실상이요, 보지 못하는 것들의 증거니...." 라고 하신 말씀을 따라
조선의 믿음의 앞날을 볼 수 있게 될 것을 믿습니다.
지금은 우리가 황무지 위에 맨손으로 서 있는 것 같사오나
지금은 우리가 서양귀신 양귀자라고 손가락질 받고 있사오나
저희들이 우리 영혼과 하나인 것을 깨닫고, 하늘 나라의 한백성, 한 자녀임을 알고
눈물로 기뻐할 날이 있음을 믿나이다.
지금은 예배드릴 예배당도 없고 학교도 없고
그저 경계의 의심과 멸시와 천대함이 가득한 곳이지만
이곳이 머지않아 은총의 땅이 되리라는 것을 믿습니다.
주여! 오직 제 믿음을 붙잡아 주소서!
기도회>
주님의 성령 지금 이곳에
세상이 당신을 모른다하여도
비전
마지막-하나님께 당신을 통해 메마른 땅에 샘물나게 하시기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