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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이선재 작성시간10.04.14 큰 박수로 환영합니다. 짝^ 짝^^짝 * * 그때 그 시절 60년대에 순천 넘어가는 신작로 길 옆에 덕례리라는 마을에 도랑사구 장독 반드는 옹기막이 아주 크게 형성되었는데 지금은 오성아파트 단지로 시작되어 주거단지로 변하고 여수로가는 세풍 산업단지 길이 교차되지요. 고향발전되어 좋지만 그시절 풍경이 아쉽지요. 고향의 향토박물관이 새삼 중요성을 느끼게합니다. 그곳에 김씨 일가가 많이 살았었지요. 나의 동료 교사 김병? 선생님도 사셨는데 너무 세월이 흘러서 가물가물 고향애기 많이 나누도록 자주 들려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