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수님께서는 행복 선언의 주인공인 우리 모두가 '복수'에 눈이 먼 삶에서 벗어나기를 바라십니다.
복수는 또 다른 악을 낳고, 결국 우리를 더 큰 절망과 어둠으로 이끌 뿐입니다.
내어주고 용서해 주십시오.이것이 참된 행복을 향해 걸어갈 수 있는 방법입니다.
악을 이길 수 있는 유일한 방법은 사랑과 자비입니다.
"내가 세상을 이겼다."(요한 16,33)라고 말씀하시며, 그 승리를 십자가를 통해 보여 주신 예수님을
기억하며,우리도 예수님의 사랑을 선택하는 사람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by 김재덕 베드로 신부 26*6*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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