쉴 만한 물가가 있는 관포교회에서 드리는 새벽이슬 같은 이야기 (데살로니가후서 강해 10)
종말 이 시대, 기도 응답이 이루어지는 관포교회
설교 : 조용안 목사
날짜 : 2026. 6. 7.
본문 : 살후 1:11
이러므로 우리도 항상 너희를 위하여 기도함은
우리 하나님이 너희를 그 부르심에 합당한 자로 여기시고 모든 선을 기뻐함과 믿음의 역사를 능력으로 이루게 하시고
(새한글성경)
이런 일로 우리는 여러분을 위해 언제나 기도합니다.
여러분을 우리 하나님이 하나님의 부르심에 어울리는 사람으로 만들어 주시기를 기도합니다.
또 선한 일을 하려는 여러분의 온갖 좋은 뜻과 믿음의 일을 하나님의 능력으로 이루어 주시기를 기도합니다.
--------------------------------
유튜브(YouTube) 방송 안내
채널 이름은 '관포교회'로,
구독하시면
알림이 가고
정기적으로 보실 수 있습니다.
유튜브(관포교회) 주일설교
https://youtu.be/WDYPw1gQETQ?si=58AfoZHU2jqmewBS
추억의 유튜브(관포교회) 갓개아침묵상
https://youtu.be/jtBrUxgo06Q?si=5BkPwUIXNw3ASS5m
카페(관포교회) 설교문, 댓글모음
http://cafe.daum.net/kwanpo.org
--------------------------------
도전이 살아있는 농어촌모델 관포교회
담임목사 조용안 드림
바울은 데살로니가 교회를 위하여 더욱 도전적인 기도를 합니다. 바울은 데살로니가 교회가 좋은 상태에 있는 성도들을 위해 그침 없이 기도합니다. 우리 같으면 성도들이 환난을 당하고 요동할 때 막 기도하다가 이 정도로 좋아지면 기도를 그쳤을 것입니다. 그러나 사도 바울은 매우 달랐습니다. 그렇게 좋은 상태에 있는 데살로니가 성도들을 위해 더욱 기도합니다. 기도 내용이 부르심에 합당한 자로 여겨달라는 것과 모든 선을 기뻐함과 믿음의 역사로 이루게 해달라는 기도와 능력으로 이루게 해달라는 기도입니다. 오늘 우리 관포교회 꼭 필요한 말씀입니다.
첫째, 소명을 위한 기도
본문 11절에 “이러므로 우리도 항상 너희를 위하여 기도함은 우리 하나님이 너희를 그 부르심에 합당한 자로 여기시고...”라고 말씀하셨습니다. 예수님을 믿는 사람들은 누구나 하나님의 부르심을 받은 사람들입니다. 하나님의 부르심은 하나님으로부터 직접 받기도 하지만 다른 사람들을 통해서 간접적으로 받을 때도 있습니다. 혹은 성경 말씀을 통해서 받을 수도 있습니다. 그래서 예수님을 믿는 사람들은 하나님의 부르심을 받게 되는 것입니다. 하나님의 부르심에는 분명한 목적이 있습니다. 하나님의 뜻이 있습니다. 그러므로 모든 믿는 사람들은 하나님의 부르심에 어떻게 반응하는가가 매우 중요합니다. 그들이 하나님의 부르심에 어떻게 반응하는가를 보면 그 사람의 믿음의 수준을 알 수 있습니다. 우리가 하나님의 부르심에 합당한 자가 되려면 하나님이 부르신 목적대로 우리를 부르신 하나님의 뜻대로 응답해야 합니다. “9 이제 가라 이스라엘 자손의 부르짖음이 내게 달하고 애굽 사람이 그들을 괴롭히는 학대도 내가 보았으니 10 이제 내가 너를 바로에게 보내어 너에게 내 백성 이스라엘 자손을 애굽에서 인도하여 내게 하리라”(출 3:9-10). 하나님은 모세를 소명하시고 이스라엘 자손을 애굽에서 구원하라는 사명을 맡기셨습니다. “여호와께서 그를 향하여 이르시되 너는 가서 이 너의 힘으로 이스라엘을 미디안의 손에서 구원하라 내가 너를 보낸 것이 아니냐 하시니라”(삿 6:14). 하나님은 기드온을 부르시고 이스라엘을 미디안의 손에서 구원하라는 사명을 맡기셨습니다. “말씀하시되 나를 따라오라 내가 너희를 사람을 낚는 어부가 되게 하리라 하시니”(마 4:19). 예수님은 베드로를 부르시고 ‘나를 따라오라’ 사람 낚는 어부의 사명을 맡기셨습니다. 하나님은 우리를 세속과 죄악에서 불러 주셨습니다. 그러기 때문에 우리는 회개하고 세속과 죄악을 멀리해야 합니다. 하나님은 우리를 거룩한 자로 불러 주셨습니다. 그러기 때문에 우리는 거룩하게 살아야 합니다. 하나님은 우리를 교회로 불러 주셨습니다. 그러기 때문에 우리는 교회를 든든히 세워가야 합니다. 하나님은 우리를 사명자로 불러 주셨습니다. 그러기 때문에 우리는 사명에 살아야 합니다. “이는 하나님의 공의로운 심판의 표요 너희로 하여금 하나님의 나라에 합당한 자로 여김을 받게 하려 함이니 그 나라를 위하여 너희가 또한 고난을 받느니라”(살후 1:5). 하나님은 우리를 하나님의 나라에 합당한 자로 여김을 받도록 하십니다.
둘째, 능력을 위한 기도
본문 11절에 “...모든 선을 기뻐함과 믿음의 역사를 능력으로 이루게 하시고”라고 말씀하셨습니다. 성도는 모든 선을 행하기를 원하는 마음이 있습니다. 성령께서 주시는 마음입니다. 그리고 범사를 믿음으로 살기를 원하고 있습니다. 역시 성령께서 주시는 마음입니다. 문제는 소원은 있는데 열매가 없다는 것입니다. 소원은 있기에 선을 행하겠다고 믿음으로 살겠다고 다짐하며 기도합니다. 그런데 현실에 부딪히면 약해지고 주저앉고 포기해 버리는 것이 문제입니다. 그래서 바울은 하나님께서 능력을 주셔서 이 소원을 이루게 하여 달라고 기도하였습니다. 능력을 받읍시다. 그러면 아무리 무거운 짐을 져도 전혀 힘들지 않습니다. 무거운 짐은 지나마나입니다. 능력 받으면 모든 선을 기뻐하며 행하게 됩니다. 능력 받으면 믿음으로 계획한 것들을 행동으로 옮겨 열매를 맺게 되는 것입니다. 사도행전 1장에서 일백 이십여 명이 기도하였습니다. 2장에서 능력 받고 곧바로 그 열매들이 나타났습니다. “오직 성령이 너희에게 임하시면 너희가 권능을 받고 예루살렘과 온 유대와 사마리아와 땅 끝까지 이르러 내 증인이 되리라 하시니라”(행 1:8). 권능 받고 땅 끝까지입니다. 성령이 임하시면 증인의 사명을 수행하는데 필요한 모든 능력을 받게 됩니다. 오직 성령 충만해야 능력이 임하고 모든 선을 기뻐함과 믿음의 역사를 열매로 드러내게 되는 것입니다. 우리가 어떤 일을 추진할 때 선한 의도를 갖고 믿음으로 추진한다고 해서 반드시 그 일이 이루어지는 것은 아닙니다. 왜냐하면 아무리 선한 의도를 갖고 믿음으로 일을 추진한다고 할지라도 하나님이 그 능력으로 역사하셔야만 그 일이 이루어질 수 있기 때문입니다. “그의 힘의 위력으로 역사하심을 따라 믿는 우리에게 베푸신 능력의 지극히 크심이 어떠한 것을 너희로 알게 하시기를 구하노라”(엡 1:19). 우리는 하나님이 반드시 그 능력의 지극히 크심이 어떠한지를 알게 해달라고 바울처럼 기도해야만 합니다.
셋째, 믿음의 역사를 이루는 기도
본문 11절에 “...모든 선을 기뻐함과 믿음의 역사를 능력으로 이루게 하시고”라고 말씀하셨습니다. 믿음에는 반드시 믿음만큼의 역사가 일어나는 것입니다. 그래서 믿음만큼 주님을 사랑하기 때문에 믿음만큼 봉사하게 되고 믿음만큼 희생하게 되고 믿음만큼 충성하게 되는 것입니다. 우리에게 믿음이 있고 주님을 사랑하는 마음이 있을지라도 우리에게 행할 능력이 부족할 때가 많습니다. 그래서 사도 바울은 믿음의 역사를 능력으로 이루게 해달라고 기도한 것입니다. 이 능력은 하나님으로부터 오는 것입니다. 하나님의 은혜로 얻어지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항상 그 은혜를 사모하고 간구해야 하는 것입니다. 요셉의 꿈을 이루시는 하나님이십니다. 형들이 요셉을 구덩이에 던졌을 때 하나님은 거기 계셨습니다. 보디발의 집에서 억울하게 감옥에 던져졌을 때도 하나님은 거기 계셨습니다. 술맡은 관원장에게 잊혀서 2년을 감옥에서 더 썩어야 했을 때도 하나님은 거기 계셨습니다. 하나님은 요셉의 감방 안에만 계시지 않고 애굽의 권력 한복판에서 바로의 침실 꿈속에서 동시에 일하고 계셨습니다. 그리고 지금 바로 앞에 서는 이 순간 하나님이 준비해 오신 모든 것이 마침내 열리기 시작합니다. “요셉이 바로에게 대답하여 이르되 내가 아니라 하나님께서 바로에게 편안한 대답을 하시리이다”(창 41:16). 내가 아니라 하나님이 대답하시리이다는 준비된 요셉을 봅니다. 요셉은 종살이 감옥생활에 망가지지 않았습니다. 하나님을 먼저 증언합니다. “2 일을 행하시는 여호와, 그것을 만들며 성취하시는 여호와, 그의 이름을 여호와라 하는 이가 이와 같이 이르시도다 3 너는 내게 부르짖으라 내가 네게 응답하겠고 네가 알지 못하는 크고 은밀한 일을 네게 보이리라”(렘 33:2-3). 하나님은 우리의 상황만 지켜보시는 분이 아닙니다. 내가 지쳐 멈춰있는 그 순간에도 하나님의 신실하신 손은 쉬지 않고 우리의 삶을 빚어가고 계십니다. 내가 느끼든 느끼지 못하든 내가 생각하든 생각하지 못하든 하나님은 여전히 우리 아버지로서 일을 쉬지 않고 계십니다. ‘너는 내게 부르짖으라 내가 응답하겠다’는 막연한 희망 고문이 아닙니다. 지금 예레미야 선지자 때처럼 보이지 않는 시위대 뜰에 갇혀있는 것 같은 답답한 상황입니까? 우리를 위해 십자가에서 모든 일을 다 이루었다 성취하였다고 말씀하신 예수님을 기억합시다. 그분의 이름을 부르며 나갈 때 내가 알지 못했던 하늘의 평안과 놀라운 응답을 마주하게 될 것입니다.
(공동기도)
우리에게 소원을 두고 행하시는 좋으신 하나님 아버지를 찬양합니다. 하나님께서 저희를 관포교회로 불러 주시고, 주님의 몸 된 교회를 든든히 세우라는 분명한 사명을 주셔서 그 부르심의 목적을 따라 살게 하심을 감사드립니다. 날마다 믿음으로 살겠다고 다짐하지만, 막막한 현실의 벽 앞에서 약해지고 주저앉아 포기하려 하는 저희의 연약함을 외면하지 않으시고, 다시 일어설 수 있도록 성령님의 권능과 능력을 부어주시니 참으로 감사를 드립니다. 종살이와 감옥이라는 극한 환경 속에서도 요셉에게 주신 꿈을 신실하게 이루어 가셨던 하나님, 예레미야가 갇혔던 시위대 뜰처럼 아무리 답답하고 사방이 막힌 상황일지라도 저희가 결코 낙심하지 않게 하소서. 일을 행하시고 그것을 만들며 성취하시는 주님의 이름을 부르며 믿음으로 담대히 도전하게 하시고, 그리하여 마침내 주님이 주시는 하늘의 평안과 놀라운 응답의 기적을 마주하게 하여 주소서. 우리의 삶과 관포교회를 통해 부르심의 목적을 온전히 이루실 주님을 바라보며, 다시 오실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
| '묵상(하가)'은 깊이 생각하다, 으르렁거리다는 뜻입니다. 맹수가 먹이를 앞에 두고 으르렁거리듯이 말씀 앞에서의 내 모습이기 원합니다. 댓글은 사귐입니다. 댓글은 영의 생각입니다. 댓글은 믿음 생활의 동력입니다. 말씀댓글에 참여하시면 말씀의 풍성함이 더하여집니다. |
@ 아멘.
@ 주일 말씀을 듣고 큐티 나눔을 하는 나는 행복한 사람이로다(신명기 33:29).~♡♡
@ 소명을 위한 기도.
모세와 기드온, 그리고 수많은 믿음의 선진들이
자신의 연약함보다 하나님의 크심을 바라보고 나아갔던 것처럼,
결단하시는 그 걸음 위에 주님의 크신 은혜가 늘 함께하시도록 적극적으로 반응하겠습니다.
@ 능력을 위한 기도.
믿음으로 살겠다고 다짐하지만 현실에 부딪히면
약해지고 주저앉고 포기해 버리는 나약한 모습입니다.
권능 받고 땅끝까지 복음을 전한 제자들처럼 성령님의 능력으로 사명을 감당하겠습니다.
@ 믿음의 역사를 이루는 기도.
요셉의 삶을 돌이켜보면, 그가 갇힌 감옥도, 그가 서 있던
바로의 침실도 결국 하나님의 거대한 계획과 일하심 속에 있었음을 보게 됩니다.
내 눈에는 멈춘 것 같고 막힌 것 같은 순간에도
쉬지 않고 일하고 계셨던 하나님께 이루어 달라고 기도하겠습니다.
@ 백문일답QA (예수 그리스도)
➀ 우리를 세속과 죄악에서 교회로 불러 주시고 주님의 몸 된 교회를 든든히 세우라고 명령하시는 분은 누구입니까?
➁ 현실의 벽 앞에서 지치고 낙심하여 약해지는 우리에게, 성령의 권능을 부어주시는 분은 누구입니까?
➂ 사방이 벽으로 가로막힌 시위대 뜰 안에서도 하나님의 신실한 일하심은 멈추지 않았던 것처럼, 십자가 위에서 “다 이루었다” 선포하시고 모든 구원과 승리를 완성하신 분은 누구입니까?
@ 가라 세상으로 : ➀ 나는 그리스도의 향기입니다
가라 세상으로 : ➁ 나는 그리스도의 편지입니다
가라 세상으로 : ➂ 나는 천국 표지판입니다
@ 종말 이 시대에 나를 부르심에 뭐라고 응답할까? 하나님을 온전히 신뢰할 때
하나님의 능력을 체험하며 믿음의 역사를 이루어 드리는 믿는 자 되게 하소서.
@ 하나님께서 나를 부르신 목적이 있습니다.
관포교회에 작은 아주 작은 디딤돌이 되라고. 감사합니다.
@ 성령님께서 나에게 임하여 주셔서 성령님의 능력을 힘입어서
나에게 맡기신 모든 일을 행하시는 여호와만 바라보겠습니다. 의지합니다. 감사합니다.
@ 부르심 따라 순종의 걸음으로 나아갈 때 하나님께서 이루어 주소서. 감사합니다.
@ 오늘도 세상 근심과 염려 속에 멈춰있는 나에게 손 내미시며
능력 주시는 성령 하나님의 부르심에 믿음의 페달을 멈추지 않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요셉이 구덩이 안에서도 종살이에서도 감옥 안에서도
바로의 궁에서도 꿈을 이루시는 하나님을 보면서
말한 대로 시행하시는 하나님께 부르짖는 믿음으로 살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하나님께서 나를 하나님의 목적과 뜻에 합당한 자로 만들어 가심에 감사하며
오직 성령님의 능력을 받으며 살아가며 믿음만큼 내가 아니라
하나님께서 역사를 이루게 하신다는 것을 깨닫고
더욱더 주님을 믿으며 살아가는 자 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나의 믿음만큼 믿음 생활이 형성되므로 믿음을 키워 나가는 제가 되길 원합니다.
감사합니다.
@ 하나님의 부르심에 합당한 자로 살기 원합니다.
연약한 모습 이대로 받으시는 주님!
성령을 주소서! 능히 감당할 수 있는 능력을 주소서!
일을 행하시며 성취하시는 하나님을 기대하며
늘 주님의 이름을 부르는 자 되도록 은혜를 더하여 주소서! 감사합니다.
@ 하나님의 부르심에는 목적과 뜻이 있다고 하심을 잊지 않고 상황만 지켜보지 않으시고
일을 행하시는 하나님을 의지하며 관포교회를 섬기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합당하게 행하는 나로 하나님께서 만드소서. 감사합니다.
@ 관포교회를 세워가는 사명자로 세워 주시니 감사합니다.
성령님의 능력을 구하며 끝까지 사명 감당하며 살아가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좋은 상태에 있는 데살로니가 교회를 위해 기도하는 바울을 본받아
관포교회를 위해 기도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하나님의 부르심에 감사하며 하나님의 목적과 뜻을 이루어 드리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믿음만큼 봉사한다는 말씀이 마음에 와닿습니다. 감사합니다.
@ 구덩이 종살이 감옥에서도 망가지지 않는 요셉처럼
‘하나님이 대답하시리이다’는 삶의 자세로 살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매석단마(매일 성경 석 장을 읽고 단어 하나 문장 하나를 마중물로 만들기)는 ‘좋은 상태에 있는 데살로니가교회를 위하여 기도함’입니다
@ 매석단마(매일 성경 석 장을 읽고 단어 하나 문장 하나를 마중물로 만들기)는 ‘모세 기드온 베드로’입니다
@ 매석단마(매일 성경 석 장을 읽고 단어 하나 문장 하나를 마중물로 만들기)는 ‘요셉의 꿈을 이루시는 하나님’입니다
@ 주일 오전 나에게 주신 말씀의 키워드(key word)는 ‘이제 가라(출 3:9)’입니다.
@ 주일 오전 나에게 주신 말씀의 키워드(key word)는 ‘내가 너를 바로에게 보내어(출 3:10)’입니다.
@ 주일 오전 나에게 주신 말씀의 키워드(key word)는 ‘너는 가서 이 너의 힘으로 이스라엘을 미디안의 손에서 구원하라(삿 6:14)’입니다.
@ 주일 오전 나에게 주신 말씀의 키워드(key word)는 ‘사람을 낚는 어부(마 4:19)’입니다.
@ 주일 오전 나에게 주신 말씀의 키워드(key word)는 ‘너희로 하여금 하나님의 나라에 합당한 자로 여김을 받게 하려 함(살후 1:5)’입니다.
@ 주일 오전 나에게 주신 말씀의 키워드(key word)는 ‘너희가 권능을 받고(행 1:8)’입니다.
@ 주일 오전 나에게 주신 말씀의 키워드(key word)는 ‘그의 힘의 위력으로 역사하심을 따라(엡 1:19)’입니다.
@ 주일 오전 나에게 주신 말씀의 키워드(key word)는 ‘내가 아니라 하나님께서(창 41:16)’입니다.
@ 주일 오전 나에게 주신 말씀의 키워드(key word)는 ‘일을 행하시는 여호와(렘 33:2)’입니다.
@ 주일 오전 나에게 주신 말씀의 키워드(key word)는 ‘너는 내게 부르짖으라 내가 네게 응답하겠고(렘 33:3)’입니다.
@ 주일 오전 나에게 주신 말씀의 키워드(key word)는 ‘종말 이 시대, 기도 응답이 이루어지는 관포교회’입니다.
@ 주일 오전 나에게 주신 말씀의 키워드(key word)는 ‘소명을 위한 기도’입니다.
@ 주일 오전 나에게 주신 말씀의 키워드(key word)는 ‘능력을 위한 기도’입니다.
@ 주일 오전 나에게 주신 말씀의 키워드(key word)는 ‘믿음의 역사를 이루는 기도’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