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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일설교문

(데살로니가후서 강해 12) 종말 이 시대, 사도 바울의 권면을 받는 관포교회 = 살후 2:1

작성자관포교회|작성시간26.06.21|조회수23 목록 댓글 0

쉴 만한 물가가 있는 관포교회에서 드리는 새벽이슬 같은 이야기 (데살로니가후서 강해 12)

 

 

 

 

 

종말 이 시대, 사도 바울의 권면을 받는 관포교회

설교 : 조용안 목사

날짜 : 2026. 6. 21.  

 

 

 

 

본문 : 데살로니가후서 2:1

형제들아 우리가 너희에게 구하는 것은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의 강림하심과 우리가 그 앞에 모임에 관하여

(새한글성경)

형제자매 여러분,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의 다시 오심과 우리가 그분 앞에 함께 모이는 일을 두고서 여러분에게 부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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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전이 살아있는 농어촌모델 관포교회

담임목사 조용안 드림

 

데살로니가 교회를 해치는 세력으로 핍박자들이 있었습니다. 그리고 거짓 교사들 이단들도 있었습니다. 전자는 교회에 물리적인 공격을 가했다고 한다면 후자는 교회에 지적인 공격을 가했습니다. 오늘 우리 시대에도 비슷한 양상입니다. 한편으로는 안티 그리스도인들이 교회를 적극적으로 공격하고 있고 다른 한편으로는 신천지 같은 이단들이 교회를 은밀하게 삼키려고 혈안이 되어있습니다. 데살로니가후서에는 전서에 이어서 예수 그리스도의 재림을 그 중심사상으로 다루고 있습니다. 특히 2장은 재림문제를 다루는 중심 부분입니다. 그 출발은 바울의 권면으로 시작됩니다.

 

첫째, 형제 사랑으로 부탁합니다

 

본문 1절에 형제들아 우리가 너희에게 구하는 것은...라고 말씀하셨습니다. 데살로니가 성도들을 향하여 형제들아라고 부릅니다. 이 호칭은 데살로니가 전후서에 이십여 회나 발견됩니다. 이 칭호는 바울이 데살로니가 성도들을 책망하는 말을 하든 격려의 말을 하든 바울은 주님 안에서 대등한 형제 사랑으로서 말합니다. ‘우리가 너희에게 구하는 것은사도적 권위를 내세워 바울은 강제적인 명령형으로 문장을 쓸 수도 있지만 이 부분에서 부드러운 표현을 사용함으로써 정중하게 부탁합니다. 1장에서 바울 사도는 환난에 대해 많이 이야기했습니다. 환난 가운데 예수 믿는 자들의 가장 큰 소망은 주님의 재림입니다. 그날에는 모든 것이 해결되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너희에게 구하는 것은이 말에는 아주 간절하게 구한다는 의미가 있습니다. 그래서 구하노니는 너희는 나의 형제요 하나님의 자녀인데 하나님의 자녀답게 살아서 그날에 상급도 받고 하나님께 영광도 많이 드리는 형제가 되기를 바란다는 것입니다. 그날을 결코 두렵게 여기지 말고 하나님의 백성답게 담대하게 살아라 환난 중에서라도 담대하라 이것을 너희에게 간구한다는 말입니다. 사도바울이 데살로니가 성도들을 향하여 형제들아부드럽게 부르는 것은 사탄과 죄악에 노출된 이 세상은 주님과 우리 사랑을 시기하여 방해하는 악한 무리들과 장애물이 많기 때문입니다. 우리는 아버지가 기뻐하는 일을 하며 아버지를 기다리듯이 칭찬을 기대하며 주님이 기뻐하는 일을 하며 기다립니다. 너희가 모든 은사에 부족함이 없이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의 나타나심을 기다림이라”(고전 1:7). 복스러운 소망과 우리의 크신 하나님 구주 예수 그리스도의 영광이 나타나심을 기다리게 하셨으니”(2:13). 그리스도의 재림은 복스러운 소망으로 믿음에 위대한 격려가 됩니다.

 

둘째, 예수님이 강림하십니다

 

본문 1절에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의 강림하심과...라고 말씀하셨습니다. 강림하신다내려 오신다는 말입니다. ‘강림하심은 그리스도의 재림을 나타내는 단어입니다. 처음에는 나무의 연약한 순과 같은 아기로 오셨지만 온 세상 만물을 호령하시는 왕으로 재림하십니다. 주께서 호령과 천사장의 소리와 하나님의 나팔 소리로 친히 하늘로부터 강림하시리니 그리스도 안에서 죽은 자들이 먼저 일어나고”(살전 4:16). 구약의 선지자들은 패역한 자들을 향해 소리높여 주의 날을 대비하라고 외쳤지만 당시의 사람들은 대부분 그 말을 믿지 않았습니다. 그와 같이 지금도 주의 재림의 날을 기다리는 사람들은 많지 않습니다. 슬프다 그 날이여 여호와의 날이 가까웠나니 곧 멸망 같이 전능자에게로부터 이르리로다”(1:15). 여기 여호와의 날은 우상 숭배에 대한 무서운 심판의 날입니다. 유다 백성들이 지었던 죄악을 현대적으로 보면 물질만능주의와 육체적 쾌락을 즐기는 우상 문화입니다. 이스라엘 자손은 이방인의 문화로 말미암아 멸망하였듯이 교회가 현대문화에 몰락하고 있습니다. 기독교문화는 타락한 세상을 구원하여 거룩한 문화로 변화시켜야 합니다. 우리는 썩어질 욕심과 허영심을 버리고 세상에 소금과 빛으로 살아가는 거룩한 문화의 선구자로 살아야 합니다. 물질이나 명예는 이웃과 사회를 위한 도구입니다. 모세의 손에 잡힌 지팡이가 노예 된 이스라엘 자손을 애굽에서 해방시켰듯이 우리는 예수 그리스도의 도구가 되어 여호와의 날에 불어닥칠 심판에서 자신과 이웃을 건져내야 합니다.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의 강림하심이라는 이 말씀만 잘 이해해도 사실 저절로 위안이 됩니다. 예수님은 우리의 주인이요 나의 주인이십니다. 나를 건지시는 구원자 구세주이시다는 말입니다. 그러니까 주인이 오십니다. 그 주인은 우리의 구원자이십니다. 그러므로 좋은 소식입니다. 그들이 날마다 성전에 있든지 집에 있든지 예수는 그리스도라고 가르치기와 전도하기를 그치지 아니하니라”(5:42). 예수는 그리스도사도들의 복음에 대한 열정이 관포교회 성도들의 열정이길 원합니다.

 

셋째, 공중에서 모입니다

 

본문 1절에 “...우리가 그 앞에 모임에 관하여라고 말씀하셨습니다. 예수님이 강림하시면 우리가 그 앞에 모인다고 하셨습니다. 이것은 앞으로 있을 미래의 사건입니다. ‘모임은 성도들이 부활하고 변화되어 예수 그리스도 앞에 나아가는 성도의 휴거를 의미합니다. 그가 큰 나팔 소리와 함께 천사들을 보내리니 그들이 그의 택하신 자들을 하늘 이 끝에서 저 끝까지 사방에서 모으리라”(24:31). 성도들은 모든 심판과 재앙과 상관없이 천사들의 호위를 받으며 주님 앞에 모이게 됩니다. 택함받은 사람들을 모으는 일은 천사들이 하는 일, 성도들을 모으시는 분은 예수님이십니다. 그때 그리스도는 불법의 사람들을 멸망시킵니다. 15 땅의 임금들과 왕족들과 장군들과 부자들과 강한 자들과 모든 종과 자유인이 굴과 산들의 바위 틈에 숨어 16 산들과 바위에게 말하되 우리 위에 떨어져 보좌에 앉으신 이의 얼굴에서와 그 어린 양의 진노에서 우리를 가리라”(6:15-16). 주를 대적하던 사람들은 두려워서 벌벌 떨 것입니다. 우리 성도는 아멘 주 예수여 어서 오시옵소서.” 예수 그리스도는 또한 나를 그분의 택하신 자들과 함께 모아 그분의 하늘나라로 데려가실 것입니다. 그 만남은 극적인 구원의 완성이요 기쁨의 만남입니다. 주님 재림의 날은 악한 자들과 불신자들에게는 당연히 형벌의 날이지만 우리 성도들에게 있어서는 주님과 만남이 이루어지는 아름다운 날입니다. 주님은 세상에 대해서는 심판의 주님이시지만 우리에게는 신랑 되시기에 주님이 다시 오실 날은 결국 사랑하는 연인들 간의 재회라고 보아도 좋습니다. 우리가 세상에 사는 동안 우리의 불신과 연약함으로 말미암아 주님과 교제가 끊어질 때도 많지만 주님이 재림하시게 되면 그와 더불어 어린양의 혼인 잔치를 치르고 영원토록 함께 살게 됩니다. 우리가 즐거워하고 크게 기뻐하며 그에게 영광을 돌리세 어린 양의 혼인 기약이 이르렀고 그의 아내가 자신을 준비하였으므로”(19:7). 세상의 마지막 순간은 하나님의 아들인 예수 그리스도의 혼인 잔치로 절정을 이루게 됩니다. 미리 정해진 그날이 다 되었고 신부들의 준비도 끝나서 이제는 혼인 잔치를 시작하기만 하면 됩니다.

 

(공동기도)

 

데살로니가 교회에 주신 권면을 오늘날 관포교회에도 동일하게 주시는 하나님을 찬양합니다. 허물 많은 우리를 하나님의 자녀 삼아주시고, 예수 그리스도의 피로 묶인 형제 사랑 안에서 살아가게 하시니 감사합니다. 물질만능주의와 육체적 쾌락을 좇는 우상 문화 속에서, 우리에게 허락하신 물질과 명예를 나를 위해 쌓지 않게 하시고, 오직 이웃과 사회를 구원하는 거룩한 도구로 사용하게 하시니 감사합니다. 영광스러운 하늘 혼인 잔치에 참여할 예수님의 정결한 신부로서, 세상에 한눈팔지 않고 날마다 깨어 주님 맞을 준비를 하게 하시니 감사합니다. 천사들의 호위 속에 구름 타고 다시 오실 신랑 되신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

 

'묵상(하가)'은 깊이 생각하다, 으르렁거리다는 뜻입니다.
맹수가 먹이를 앞에 두고 으르렁거리듯이 말씀 앞에서의 내 모습이기 원합니다.


댓글은 사귐입니다.
댓글은 영의 생각입니다.
댓글은 믿음 생활의 동력입니다.
말씀댓글에 참여하시면 말씀의 풍성함이 더하여집니다.

 

@ 아멘.

@ 주일 말씀을 듣고 큐티 나눔을 하는 나는 행복한 사람이로다(신명기 33:29).~♡♡

 

@ 형제 사랑으로 부탁합니다

우리를 향해 하나님의 자녀답게 살아 하나님께 영광을 돌리라

형제 사랑으로 권면한 사도 바울의 권면을 받들어,

주님께서 예비하신 최고의 상급을 바라보며 나아가겠습니다.

 

@ 예수님이 강림하십니다

물질만능주의와 육체적 쾌락을 좇는 우상문화가 가득한 이 종말의 시대에,

하나님께서 맡겨주신 물질과 명예를 이웃과 사회를 섬기는 도구로 사용하겠습니다.

그리하여 다가올 심판의 때에 한 영혼이라도 더 구원해 내는 청지기의 사명을 다하겠습니다.

 

@ 공중에서 모입니다

예수님이 강림하시는 그날,

천사들의 호위를 받으며 공중에서 주님을 영접할 그 영광스러운 날을 소망합니다.

하늘의 혼인 잔치에 참여할 예수님의 신부로서, 날마다 깨어 만반의 준비를 하겠습니다.

 

@ 백문일답QA (예수 그리스도)

우리를 하나님의 자녀로 삼아주시고, 믿음 안에서 서로에게 형제의 길을 열어주신 분은 누구입니까?

제자들에게 "너희는 나의 증인이다"라고 선포하시고 사명을 맡기신 분은 누구입니까?

주님이 구름을 타고 다시 오실 때, 공중에서 만나자는 약속을 성취하실 분은 누구입니까?

 

@ 가라 세상으로 : 나는 그리스도의 향기입니다

가라 세상으로 : 나는 그리스도의 편지입니다

가라 세상으로 : 나는 천국 표지판입니다

 

@ 사랑이 식어져 이기적인 이 시대 사도바울의 권면처럼 형제 사랑을 실천하며 주님의 기쁨이 되게 하옵소서.

감사합니다.

 

@ 구원 받은 성도로서 아름답고 영광의 날에 크게 기뻐하는 우리 관포교회이길 기도합니다.

감사합니다.

 

@ 교회에 있든지 집에 있든지 예수는 그리스도라고 전도하겠습니다.

예수님은 반드시 다시 오십니다. 공중에서 만날 날을 기대합니다.

감사합니다.

 

@ 주님 다시 오실 날 고대합니다.

감사합니다.

 

@ 하나님의 도구, 지팡이가 되어 예수님 다시 오실 그날이 두렵고 어두운 날이 아닌

기쁘고 즐거운 날 기다리는 그날이 될 수 있도록 형제 사랑으로 전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재림 신앙으로 무장하여 늘 께어 준비하는 자 되기를 원하며

말씀으로 권면하시고 도전하게 하심을 감사합니다.

 

@ ‘제 삶의 현장에서 예수님 사랑합니다라는 사랑을 숨기지 못하는 제가 되길 원합니다.

제 주변의 사람들에게 전할 수 있는 믿음의 백성이 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주닌 다시 오시는 날 슬프다 이 날이여라는 고백이 아니라

기쁨으로 맞이하는 나의 모습이 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나의 생각과 언행을 주관하여 주소서.

감사합니다.

 

@ 타락한 문화를 거룩한 문화로 우상에 빠져있는

형제 자매 이웃에게 전하는 변혁의 도구되기를 원하며 기도합니다.

감사합니다.

 

@ 하나니므이 자녀답게 살아가는 자 되며 죽은 영이 아닌

살아있는 영으로 늘 깨어 있으며 즐거워하고 크게 기뻐하며

하나님께 영광 돌리는 자가 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예수님을 영접할 때 보내주실 천사와 함께 예수님 만날 준비하는 제가 되길 원합니다.

감사합니다.

 

@ ‘거룩한 문화의 선구자하나님께서 원하시는 변화의 도구로 쓰임받게 하소서.

감사합니다.

 

@ 삶과 말씀과 기도를 뿌림으로 승리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주일 오전 나에게 주신 말씀의 키워드(key word)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의 나타나심(고전 1:7)’입니다.

 

@ 주일 오전 나에게 주신 말씀의 키워드(key word)복스러운 소망(2:13)’입니다.

 

@ 주일 오전 나에게 주신 말씀의 키워드(key word)하나님의 나팔 소리(살전 4:16)’입니다.

 

@ 주일 오전 나에게 주신 말씀의 키워드(key word)여호와의 날이 가까웠나니(1:15)’입니다.

 

@ 주일 오전 나에게 주신 말씀의 키워드(key word)가르치기와 전도하기를 그치지 아니하니라(5:42)’입니다.

 

@ 주일 오전 나에게 주신 말씀의 키워드(key word)천사들을 보내리니...사방에서 모으리라(24:31)’입니다.

 

@ 주일 오전 나에게 주신 말씀의 키워드(key word)어린 양의 혼인 기약이 이르렀고(19:7)’입니다.

 

@ 주일 오전 나에게 주신 말씀의 키워드(key word)어린 양의 진노에서 우리를 가리라(6:16)’입니다.

 

@ 주일 오전 나에게 주신 말씀의 키워드(key word)종말 이 시대, 사도 바울의 권면을 받는 관포교회입니다.

 

@ 주일 오전 나에게 주신 말씀의 키워드(key word)형제 사랑으로 부탁합니다입니다.

 

@ 주일 오전 나에게 주신 말씀의 키워드(key word)예수님이 강림하십니다입니다.

 

@ 주일 오전 나에게 주신 말씀의 키워드(key word)공중에서 모입니다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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