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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 QT

역대하 30장 19절 = 3633 나는 말씀의 문자주의에 빠져 있지는 않습니까?

작성자관포교회|작성시간26.06.10|조회수23 목록 댓글 0

갈릴리 바닷가를 연상케 하는 관포교회에서 들려주는 하늘나라 이야기

 

매일 아침 갓개 good morning 큐티

 

역대하 3019

결심하고 하나님 곧 그의 조상들의 하나님 여호와를 구하는 사람은

누구든지 비록 성소의 결례대로 스스로 깨끗하게 못하였을지라도 사하옵소서 하였더니

 

3633 나는 말씀의 문자주의에 빠져 있지는 않습니까?

 

히스기야의 기도에 따르면 유월절 양을 먹을 때 부정한 몸으로

성결하지 않은 채 먹음으로써 규례를 어긴 사람들은 고의적으로 악한 죄를 범한 것이 아니었습니다.

그들은 오랫동안 지키지 못했던 유월절을 지키기 위해 얼마나 단호한 결심을 했는지 알 수 있습니다.

악한 의도로 죄를 범하였을지라도 진실로 회개하면 그 죄를 사해주는 하나님께서 하물며 좋은 동기를 가지고 나왔지만

절차상의 문제로 어려움에 빠진 당신의 백성들의 죄를 사해주실 수 있다고 믿었습니다.

백성들은 자신들의 부족함에도 불구하고 마음으로 하나님을 구하는 책임을 다했고

히스기야는 그들을 위해 중보했으며 궁극적으로는 하나님의 은혜가 의식적 불완전함을 극복할 수 있게 했습니다.

 

오늘은

안식일에 일하지 말라는 법을 지키기 위해 위급한 환자를 보고도 지나친다면

법이 만들어진 진짜 이유인 생명 존중안식의 정신은 저버린 것이 됩니다.

율법을 문자적으로만 지키려는 형식주의에 빠지지 않도록 진정한 마음으로 여호와를 찾는 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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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임목사 조용안 드림

 

@ 매일 아침 말씀댓글일기를 쓰는 나는 행복한 사람이로다(신명기 33:29).~♡♡

 

@ 오늘 나에게 주시는 말씀으로 받습니다.

감사합니다.

 

@ 주님 은혜로 살아가는 날 되게 하소서

감사합니다

 

@ 형식주의가 아니라 진정한 마음으로 하나님께서 기뻐 받으시는

예배를 드리는 예배자의 한 구성원으로 살아갈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형식적이고 외식적인 신앙을 깨닫고 늘 하나님의 뜻을 찾고 알아가는 참된 신앙, 믿음으로 세워가기를 원합니다.

 

@ 주여~~

우리의 몸이 하나님을 영화롭게 하는 도구가 되게 하소서.

 

@ 예배, 기도, 찬양, 말씀 읽기와 테필린 따라하기 이 모든 것이 형식적인 것이 아니라

주의 은혜를 더욱 사모함으로 애쓰고 힘쓰는 것 되기를 원합니다.

진정한 마음으로 주를 찾고 가까이하는 복을 누리게 하소서.

감사합니다.

 

@ 하나님의 말씀을 깊이 묵상하게 하시고 말씀이 주는 은혜대로 하나님을 간절히 구하는 오늘 되게 하소서

 

@ 목사님 히스기야의 중보기도를 생각합니다.

오늘도 응답받는 중보기도가 되어지기를 소망합니다. 귀한 말씀 감사합니다.

오늘 하루도 부활하신 주님 안에서 늘 건강하시고 행복하세요^^

 

@ 오늘도 땅의 아름다운 소산을 주신 주님의 은혜로 넉넉하고 기쁨이 있는 하루 되시길 기도합니다.

 

@ 모세의 때에 안식일에 나무를 하던 자는 돌에 맞아 죽임을 당했습니다.

신령과 진정으로 드려지는 예배가 되기 위해

먼저 뜻과 정성을 다해서 하나님을 사랑하고 순종하는 마음을 갖도록 하겠습니다.

 

@ 율법의 형식적 완전함보다, 하나님을 찾는 진심과 결단의 믿음 되게 하옵소서^^

 

@ 샬롬!

오늘도 나의 짐을 받으시고 나를 붙드시며, 끝까지 지켜 주시는 하나님께

모든 짐을 맡기시고 참된 쉼을 누리시는 복된날 되시기를 기도하며 축복합니다.^^

 

@ 아멘. 감사요

 

@ 형식주의와 문자주의에 빠지지 않고 말씀의 본뜻에 더 다가갈 수 있는 삶 되길 원하고 바라고 기도합니다.

감사합니다.

 

@ 오늘 나에게 주신 말씀의 핵심(key word)나는 말씀의 문자주의에 빠져 있지는 않습니까?입니다.

 

@ 매석단마(매일 성경 석 장을 읽고 단어 하나 문장 하나를 마중물로 만들기)결심하고입니다.

 

@ 오늘 진정한 마음으로 여호와를 찾는라는 말씀을 가슴 깊이 새깁니다.

감사합니다.

 

@ ‘화 있을진저 외식하는 서기관들과 바리새인들이여 너희가 박하와 회향과 근채의 십일조는 드리되

율법의 더 중한 바 정의와 긍휼과 믿음은 버렸도다 그러나 이것도 행하고 저것도 버리지 말아야 할지니라’(23:23).

문자주의 빠져 있던 바리새인들은 더 중한 것과 덜 중요한 것을 세밀하게 나누어서 지켰지만

진짜 중요한 정의와 긍휼과 믿음은 버렸음을 책망합니다.

히스기야 왕은 유월절을 부정하게 만들었다고 책망한 것이 아니라

유월절을 지키려고 먼 길을 마다하지 않고 달려온 그들을 위해 하나님께 용서의 기도를 드립니다.

책망이 아니라 긍휼의 기도를 먼저 드리겠습니다.

여호와는 나의 목자이십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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