갈릴리 바닷가를 연상케 하는 관포교회에서 들려주는 하늘나라 이야기
매일 아침 갓개 good morning 큐티
역대하 30장 21절
예루살렘에 모인 이스라엘 자손이 크게 즐거워하며 칠 일 동안 무교절을 지켰고
레위 사람들과 제사장들은 날마다 여호와를 칭송하며 큰 소리 나는 악기를 울려 여호와를 찬양하였으며
3634 나는 예배드림으로 큰 즐거움을 경험합니까?
북이스라엘에서 온 사람들이 규례를 어기고
유월절 양을 먹음으로써 죄를 범하였다는 소식으로 예루살렘에 모인 사람들은 슬픔에 빠졌습니다.
그러나 하나님께서 히스기야의 중보기도를 들으사 그들을 회복시켜 주심으로
지나칠 정도로 큰 즐거움으로 바뀌었습니다.
유월절과 무교절을 지킨 유다 백성들과 북이스라엘 백성들의 기쁨은 그들 안에만 머물지 않았습니다.
유월절에 참여한 백성들의 마음속에 차오른 기쁨은 영혼을 일깨웠고,
매일의 삶 속에서 여호와 하나님을 향한 찬송이 끊이지 않게 하는 원동력이 되었습니다.
레위 사람들과 제사장들은 날마다 여호와를 칭송하며 큰 소리 나는 악기를 울려 여호와를 찬송하였습니다.
오늘은
‘크게 즐거워하며’는 단순한 감정적 흥분이 아니라
오랫동안 중단되었던 예배의 회복으로 백성들에게 큰 기쁨을 가져다주었습니다.
종교적 의무감이나 습관으로 인한 형식적인 예배가 아닌 특권이자 기쁨이 되어야 하므로
구원의 기쁨과 감사가 넘치는 예배를 회복하는 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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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임목사 조용안 드림
@ 매일 아침 말씀댓글일기를 쓰는 나는 행복한 사람이로다(신명기 33:29).~♡♡
@ 오늘 나에게 주시는 말씀으로 받습니다.
감사합니다.
@ 주님 주시는 즐거움으로 살아가는 날 되게 하소서.
감사합니다.
@ 예배드림의 특권과 기쁨을 주셔서 감사합니다.
그 은혜로 말미암아 즐거워하고 감사하여 매일의 삶 속에서 찬양이 끊이지 않게 하소서.
@ 주여~~
내 생각과 의견을 하나님의 뜻인 양 포장하지 않고,
늘 겸손하고 진실하게 말하여 온전히 주님만 기쁘게 하는 삶이 되게 하소서.
@ 구원받은 백성임을 감사하며 오늘 하루도 구원의 기쁨의 찬양을 올려 드리는 하루 되게 하소서
@ 오늘도 우리를 행복한 사람으로 만들어주시는 하나님의 은혜로 최고의 은혜를 누리는 하루 되시길 기도합니다.
@ 크게 즐거워 드리는 예배의 감동으로 기도와 말씀 찬양되기를 원합니다.
@ 은혜의 자리 예배드리는 자리에서
하나님께서 주시는 평안과 복을 누리며 감사가 많아지는 제가 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삶의 무게가 나를 짓누르고 그 힘듬과 육체적 피로로 예배에 참석할지라도
난 여호와로 즐거워하며 내 구원의 그리스도로 말미맘아 기뻐하고 함께 모인 성도들과 크게 찬송하겠습니다.
@ 예배드림이 기쁨이 되길 원하며, 주께로 더 가까이 갈 수 있는 믿음 되게 하옵소서^^
@ 아멘. 상황보다 문제보다 크신 하나님이 주시는
참된 기쁨과 평안이 강물같이 흘러넘쳐 만나는 이들에게 기쁨의 귀한 통로가 되기 원합니다.
감사합니다.
@ 샬롬!
오늘도 행여 시험을 만날지라도 믿음을 단련하고 인내를 만들어
하나님의 뜻을 이루시는 복된 날 되시기를 기도하며 축복합니다.^^
@ 목사님
하나님을 기쁘시게 하는 유월절을 지키니 백성도 즐겁고 제사장 레위인들도 찬양이 멈추지 않는 기쁨의 축제가 되었네요.
귀한 말씀 감사합니다.
오늘 하루도 부활하신 주님 안에서 늘 건강하시고 행복하세요^^
@ 다섯 손가락 의미를 되새기는 중보기도로 저뿐만 아니라
모두가 하나님께 다가설 수 있기를 원하고 바라고 기도합니다.
감사합니다.
@ 목사님
하나님은 히스기야의 기도를 들으시고 백성을 고치셨던 것처럼 중보기도의 하루가 되기를 소망합니다.
귀한 말씀 감사합니다.
오늘 하루도 부활하신 주님 안에서 늘 건강하시고 행복하세요^^
@ 오늘 나에게 주신 말씀의 핵심(key word)은 ‘나는 예배드림으로 큰 즐거움을 경험합니까?’입니다.
@ 매석단마(매일 성경 석 장을 읽고 단어 하나 문장 하나를 마중물로 만들기)는 ‘크게 즐거워하며’입니다.
@ 오늘 ‘구원의 기쁨과 감사가 넘치는 예배’라는 말씀을 가슴 깊이 새깁니다.
감사합니다.
@ ‘그 땅의 모든 백성이 즐거워하고 성중이 평온하더라 아달랴를 무리가 칼로 죽였었더라’(대하 23:21).
이스라엘의 모든 백성은 더불어 기뻐하는데 자칭 왕이었던 아달랴는
다른 사람들을 괴롭히는 줄도 모르고 혼자만 기뻐했습니다.
예배드림으로 큰 기쁨은 나 혼자 기뻐하는 것이 아니라
나로 말미암아 괴로움을 주는 사람이 아니라 이웃과 더불어 함께 기뻐하겠습니다.
유월절을 지키는 히스기야의 큰 기쁨이 나의 기쁨이 되도록 하겠습니다.
여호와는 나의 목자이십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