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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지사항 Notice

2025 KCR 초대석 Interview- 김은희

작성자뉴질랜드 한인여성회|작성시간25.01.14|조회수358 목록 댓글 0

2025 KCR 초대석

 

안녕하세요

KCR 초대석의 한우성 입니다

 

(Opening 생략)

 

○ 안녕하세요
● 안녕하세요

 

○ 예 뉴질랜드 한인 여성회의 김은희 회장님 나오셨는데요 간략히 본인 소개 말씀을 해 주시죠.

● 네, 저는 독립투사이자 목사님이셨던 오현팔 조부님과

구세군사관이셨던 부모님으로부터 모태신앙을 갖고 태어난 기독교인으로서

현재 Mt. Wellington에 있는 구세군오클랜드한인교회에서 시무정교를 하며 섬기고 있습니다.

 아침마다 집을 나설때면 저희 어머니께서 “1기도 2행동이다”라는 말을 듣고 나섰던 기억이 항상 납니다.

그래서 매번 무슨 일을 할 때마다 과연 이일이 하나님께서 기뻐하실까 생각하며 기도하면서 행동하려고

노력하는– 하지만 사람인지라 순간 잘못하고 꼭 후회하며 자책하기도 잘하는 기독교인으로서

뉴질랜드한인여성회는 2010년 7월부터 회장을 맡아 봉사해오고 있습니다.

교회에서의 일도 마찬가지로 현재의 나에게 하나님께서 맡겨 주신 사명이며 직분이라 생각하고 

게으르지말고 열심을 다하려고 노력하며 ‘내게 능력 주시는 자 안에서 내가 모든 것을 할 수 있다‘라는

말씀 붙잡고 나아가고 있습니다. 

 

○ 2025년 새해가 밝았습니다 방송을 통해서 교민 분들에게 인사말씀 해 주시죠.

사랑하는 교민 여러분, 2025년 새해가 밝았습니다.

새해에는 여러분 모두의 가정에 하나님이 주시는 평강으로 건강과 행복이 가득하길 기원합니다.

지난 한 해 우리 뉴질랜드한인여성회의 발전을 위해 함께 노력해주신 모든 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리며,

하나님의 축복으로 여러분 각자의 꿈과 소망이 이루어지는 좋은 일들이 가득한 만사형통하는 한 해가 되기를 바랍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김은희 드림

 

○2025년 새해가 시작됐는데요 올해에는 어떤 새로운 마음가짐이 있으신지요?

● 우리 뉴질랜드한인여성회는 더욱 더 교민들의 목소리를 반영하고,

개개인의 행복과 단체의 화합과 가정의 화목을 위해 노력할 것이며, 

올해도 우리 뉴질랜드한인여성회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갖고

여러분들에게 더 가까이 다가가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새해에는 우리 모두가 더 협력하며 서로를 응원하며, 함께 손을 맞잡고 나아가는,

합력해서 선을 이루는 한 해가 되길 기대합니다

 

○ 뉴질랜드 한인 여성회가 설립된 지도 올해로서 29년, 상당히 오래 되었는데요

 한인 여성회가 걸어온 발자취에 대해서 간략히 설명을 해 주시겠습니까? 

 네 저희 뉴질랜드한인여성회는 29년 전인 1996년에 한인부녀회로 발족하여

교민사회에 여성들만을 위한 목적으로 초대회장에 이순옥씨가 맡아 수고해 주셨었고요. 

이후 뉴질랜드교민사회에서 가장 오래된 전통의 한인 여성단체입니다.
현재 우리 뉴질랜드한인여성회는 봉사단체로 채리터블 트러스트에 등록되어있고, 

한국의 재외동포청과 뉴질랜드 정부의 내무부산하 사회개발부인 Lottery, COGS, 교육부,

오클랜드시티카운슬등에서 펀딩을 받아 폭넓은 활동을 해오고 있습니다.
2012
년에  6년 동안 써 왔던 “재뉴한국여성회”라는 명칭에서 “뉴질랜드한인여성회”로 바꾸있습니다. 
특히 2012년 2013년은 뉴질랜드한인여성회 알바니 사무실을 오클랜드 시장인 렌 브라운 시장의 배려로

월요일과 금요일 사용했었습니다. 알바니 어퍼하버 보드룸 안의 사무실인데 알바니 도서관 옆이며, 

한국으로 말하면 동사무소 같은 공간 안에 뉴질랜드한인여성회 사무실을 활용하게 된 것이며 

커뮤니티에는 처음 주어진  것으로 의미가 컸습니다. 이 당시로는 전무후무한 일이었습니다. 

그러나 2013년 5월 현재의 한인회관이 한인들에 의해 구입된 이후 한인회관의 활성화를 위해 

한인회관에 처음으로 입주하여 “여성회사무실”로 여성회의 사무와 민원고충상담
그리고 영어와 컴퓨터강좌, 재봉반, 사진반, 공예반등과 이사회 회의등을 하며

그외 프로그램들은 한인회관 강당을 빌려 노래교실, 줌바댄스등을 하게 되었습니다.

현재 뉴질랜드한인여성회 사무실 주소는 5 Argus Pl. Hillcrest로 Northshore Event Centre 바로 옆입니다.

 

 ○ 뉴질랜드 한인 여성회에서는 많은 일들을 하고 계신데요 작년 2024년 도에 하신 일들을 간략하게

요약을 해 주시죠

●-제일로 65세 이상된 교민들에게 신청을 받아 무료 영정사진을 찍어 화장부터 인화까지 해 드렸는데요.

2024년 2월13일에 시작해서 12월10일까지 매달 둘째 화요일에 한인회관에서,

영사관과 한인회 후원으로 챨리양작가님 부부가 뉴질랜드한인여성회 사진반 주최로

촬영과 포토샵등 많은 시간을 할애해 봉사해 주셨습니다. 이자리를 빌어 깊이 감사드립니다.

- 뉴질랜드 국민당 소속이며  경제개발부 장관, 소수민족부 장관, 미디어통신부 장관 3장관을 겸임하고 있던 

Melissa Lee 장관 초청으로 Lunar New Year Event in Parliament 국회에서 많은 다민족 대표들이 모여

설날행사하는데에 다녀 왔었고요

-Papatoetoe 주최 Multi Ethnic Festival과 Food Festival에 여성회에서 사물놀이 홀로아리랑 산조아리랑등을 공연 했습니다.  

-Auckland City 10 Years Long Term plan- with TANI와 함께 뉴질랜드한인여성회 주최로

 한인회관에서 Auckland Council Community Consultation 세미나를 했고요

-"건국전쟁"이란 영화에 여성회에서 25명이 단체로 가서 관람한 일

- 전세계합창대회에 많은 교민들과 키위들이 모였었는데

  이 행사에 전주전통의 고추장 된장 떡볶이등 시식행사, 한국부채에 그려넣는 민화체험,

  한복체험등에 여성회 이사 16명이 봉사했었고요

-건강세미나로 오클랜드시청의 쓰레기 분리수거 방법의 변경된 사항에 대해서 (김혜정).

 침묵의 살인자 당뇨- 예방과 식이요법에 대하여 (이현주 한국여성건강증진회장).

  EM효소에 대해서(윤희자 문화이사), Ottogi 소스에 대하여–(오뚜기 전정훈 법인장) 건강세미나를 했습니다. 총참석: 105명

- 625 전쟁 74주년 기념식 행사에 참여 Parnell Rose Garden의 한국전쟁 참전 기념비에 여성회에서 티봉사하다.

- 법률세미나: 성태용변호사의 직장내 성희롱 “Sexual harassment at work”

 김보라 모게지브로커 - 최신규정변화와 효과적인 주택담보대출

  "Understanding New Mortgage Regulations and maximizing Opportunities"

 이주연변호사 - 자녀에게 주는 현금, 증여/대출" "Funds given to children- Gift or Loan"

 이정교회계사 - 금융투자자를 위한 기초 세무 상식" Tax for Investors 101"

 배로사변호사- 복수/다중국적의 혜택" The Benefits of Dual or multdiple Citizenship"

-중국커뮤니티 주최로 Avodale College에서의 공연과  Moon Festival -Potter's Park에서 홀로아리랑과 사물놀이 공연했었고요

- 한국해군 한산도함이 오클랜드에 입항해서 한인회주최로 여성회에서 롱베이비치에서 바베큐파티와 라인댄스로 함께 했던일

- Papatoetoe에서 매년 해 왔던 산타퍼레이드와 단상에서의 한국무용과 사물놀이 공연이 인상 깊었고요

 그외 선풍적인인기속에 라인댄스반등 주간프로그램을 통해 많은 교민들과 소통할 수 있었습니다.

 기도하면 늘 여호와의 열심이 이일을 이루리라라는 말씀대로 되어 늘 하나님께 감사드립니다.

 

○ 2025년 에는 뉴질랜드 한인 여성회에서 어떠한 계획들을 가지고 계신지요

무료 고충상담에 역점을 두고 싶어요.

  글랜필드 워크엔 인컴에 근무중인 문정순이사님이 무료로 여성회 사무실에서,

  예약받고 상담해 주기로 했습니다.

  무료 법률세미나와 건강세미나를 더욱  발전시키고 싶고요.  

  한국문화 알리기로 그동안 부채춤 홀로아리랑 산조아리랑 강강수월래와 사물놀이등을 공연해

  한국문화를 알려 왔었는데요.

  그동안 연습해왔던 태평무와 사물놀이반에서 해왔던 것에 좀더 발전 시킬 계획입니다.

  컴퓨터 경진대회에 출제할 문제를 발굴하면서 세계적인 추세인 AI 강좌등과

  영어읽기반에서 더 나아가 영어 회화반등을 계획하고 있습니다.

  물론 주간프로그램을 통해 교민 여러분과 많은 교류를 원하고 있습니다.

 

 지금 여성회 회원들은 어느 정도나 되고 있습니까..
오클랜드에 여성회 프로그램에 참여하면서 가입서에 신청서명 받은 것이 4500명 가량되고요
  DAUM
여성회회원이 900여명 그리고 전국적으로 여성회 가입서 내신 분만 약 4500여명 정도로 봅니다.

 

○현재 뉴질랜드 한인 여성회에는 많은 인적 자원들이 계신 것으로 알고 있는 데요.

현재 여성회 조직은 어떻게 되어있고, 어떤 분들이 계신가요?

● 조직, 관련된 분들 소개

여성회는 각계 각층에서 활동하고 계시는 분들로
여연자부회장은 한국에서 패밀리아파트부녀회 활동과 장애자시설에서의 봉사를 통해
88
년도 장애인올림픽에서도 와이즈맨봉사상을 타신 분으로 여성회에 헌신적으로 봉사하시는
정말 자랑스런 분입니다.

이수진 부회장은 카톨릭대 경영학과를 졸업하고  스카이타워 부근에서 대박레스토랑과

“나는솔로”라는 레스토랑을 운영하는 경영자로 어르신잔치등에서 보이지 않게 숨은 봉사를 많이 해오고 있습니다.
윤희정부회장은 이화여대 줄신으로 석사이며 현재 UNITEC 인사과에 근무하고 있으며 컴퓨터 강좌도 맡아 해 줄 예정이다.
배로사부회장은  
BAE LEGAL (Barristers & Solicitors) 대표변호사. 뉴질랜드 및 호주 NSW 변호사.

NZ Family Law and Property Law member. 법률팀장을 겸하고 있는데요. 

법률포럼과 한인여성들의 법률고충상담을 해오고있습니다
여성변호사로 이주연변호사(K3 민사소송 전문
가)등과 함께 여러 변호사님들이 협조해 주고 있습니다.
박아가다 총무는 여성회 감사 때는 회계업무 뿐 아니라 여성회 전반적인 것에 관해 항상 도와왔으며

사물놀이반의 반장도 맡고 있는 숨은 봉사자이다.
황숙자 감사님은 이화여대약대 출신으로 여성회의 감사로 오랫동안 봉사해 오고 있으며
봉사의 달인이신 차용심 시니어 이사님. 

성정미문화이사님은 한국무용 전문가로서 한국무용반을 지도해 오고 있으며, 

캐서린국 문화이사님은 라인댄스반과 한국무용반을 위해 열정적으로 여성회를 돕고 있습니다.

윤연숙 사무장1은 여성회 각종 사무와 함께 여성회 컴퓨터 스마트폰활용법 강의를 해오고 있으며

사물놀이반 선생님이기도 하다.
이인실 사무장2는 Atomy 지점장으로 지점을 운영하고 있으면서 여성회를 적극적으로 돕고있다.

윤희자문화이사님은 이대 문리대 출신으로 이나라에서 재단 양재학교를 졸업한 인재로서

재봉반을 열정적으로 가르치며 봉사해 주시고 계시고요 

윤경희 회계이사님은 이대약대 출신으로 재무를 맡아주고 있고  

임수경 회계2 이사님은 유치원 교사로서 여성회 공연등 모든 것에 적극적으로 돕고 있으며

이아름 서기겸 홍보이사는 여성회 정기이사회의 희의록을 영어로 번역해 다움카페에 올리는 일을 담당하고 있습니다.
서영복이사님은 이대출신으로 UNITECH에서 석사 학위를 받은 인재로

각 행사때마다 열정적으로 돕고있는 재원으로 여성회 감사때마다 감사님과 함께 도와주고 있으며

많은 활동으로 돕고 있습니다.

문정순 고충상담 담당이사님은 이화여대 영문과 출신으로

GlenField에 있는 Work & Income에서 case manager로 

3월부터는 매월1번씩 여성회 사무실에서 무료 고충 상담을 해 줄 예정이다.

우상미이사님은 사진반 반장을 겸하고 있으며

챨리양 사진 작가님의 제안으로 사진반 주최로 장수사진 촬영 할때마다

챨리양작가님, 부인이신 박종애 작가님과 함께 장수사진 촬영시 열과 성을 다해 도왔으며

서소라 이사님도 화장을 담당하며 큰 역할을 하였습니다.

그외 한인의 날 한복체험때도 열심을 다해 도와주었습니다.
부쉬워킹의 리더로 김경희이사님은 부군이신 홍순도 우리얼단체 회장과 함께 열심으로 답사도하시면서 봉사해 주고 있다.

김은희 Grace이사님은 장수사진 화장도 서소라님이 한국 가고 없을 때 맡아 해주고 말없이 봉사해주는 숨은 봉사자 이십니다.
재뉴 사진작가이며 여성회 사진반을 맡고 계신 챨리양의 부인이며 사진반 보조강사로 봉사해 주시는 박종애 홍보이사님,  

그리고 매사에 적극적으로 봉사해 주시며 공연에도 적극적으로 임하시는 김진화이사님. 

그리고 봉사이사이신 윤용금이사님등 각계각층의 전문가 들로 구성되어

저희 각 프로그램에서 적극적으로 참여 봉사하고 계십니다.
이자리를 빌려 열과 성을 다해 봉사해 주시는 이사님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 한인 여성회에서 여러 활동들을 하시려면 비용이 발생할 텐데요 어떻게 운영하고 계신지요

 우선 우리 한국의 재외동포청으로부터 매년 펀딩을 받고 있고 뉴질랜드정부의 내무부 Internal affair의  Lottery,

COGS- North, Waitakere, city, Manukau지역으로부터 그리고 내무부산하 교육부에서도  

Auckland city council. Aukland creative, Northern Foundation. 등에서  후원해주고 있습니다.  

 

○ 한인여성회에서 뉴질랜드내의 다른 커뮤니티의 행사에도 많이 참여를 하시겠지요?

 Albany Community Resilience Hui에도 참석해서 그때 그때 나오는 이슈에 대해 의견을 나누고있고요 

이나라 Police에서 주최하는  Ethnic Community Leadership Meeting (ECL Meeting) TM Police Ethnic Social Cohesive로 각 민족의 리더들이 모여 그때 그때 사회적 이슈들 꼭 알아야 할 내용들을 세미나를 통해 각 민족 리더들과

친분을 갖고 교류하고 있습니다,
MAT, Auckland Council,  Waitemata(WDHB)병원  Asian Health Service centre, TANI- 아시안 네트워크 , 하버스포츠, 

암스, 중국커뮤니티등과 교류가 있습니다. 
특히 MAT에서는 강의실을 빌려주어 영어문서반과 컴퓨터반을  했었으며 취업세미나, CV 이력서 쓰는 법, 펀딩세미나, 따돌림방지세미나등 우리 뉴질랜드한인여성회에 많은 도움을 주고 있으며 소식지에 여성회활동을 실어 줍니다. 그리고 구세군한인교회에서 영어교실 성악세미나등을 할 수 있도록 장소를 제공해 주고 있습니다.  
Nepalese Cultural Centre New Zealand Inc. ( NCCNZI )주최의 Multi Ethnic Dance Festival  

Victoria Convention Centre에서 열렸었는데 우리 여성회에서는 부채춤과 홀로아리랑
사물놀이를 공연했었고 그들이 발행하는 잡지에 한국문화에 대해 매해 발표도 해 오고 있습니다 .
중국커뮤니티와는 매년 설날행사, Moon Festival 등을 비롯 각종행사에 초청을 받아 함께 공연해 왔습니다. 
물론 한인커뮤니티에서는 한인회와 협조하여 “교민 건강페스티벌’이란 이름으로 어르신 잔치”를 했었고요

매년 “한인의 날”에도 부채춤 홀로아리랑 사물놀이 공연을 해 오고 있습니다.

Papatoetoe Community 주최의  “산타퍼레이드”와 “Food Festival” 에도 매년 적극적인 참여로 함께 하고 있습니다

 

*○ 뉴질랜드 한인 여성회에서는 한국에 있는 단체와의 협력관계는 있을까요?

세계 한인여성회장대회가 몇년전 한국의 여의도 국회의사당에서 열렸었고 제가 페널로 참석했었는데

오세아니아 대표로 참여 한 적은 있었습니다. 부산시에서 부채춤옷등을 보내 줬었습니다.

 

*한국외의 다른 지역의 여성 단체와의 협력할 사항들도 있는 지요?-  

특히 중국은 중국의 북쪽 서쪽 단체에서 Lunar New Year Celebration 공연,   

 8월10일중국인 주최 Multi Ethnic Festival에 참석해 부채춤을 공연했었고

9월14일에는 Full Moon Festival인 Dominion Rd Full Moon Festival에서도 주요 시간대에 배려해 주어 공연해오고 있습니다..

그외 이나라 오클랜드시티카운슬 와이타마타병원 호스피스 정부단체 work and income등에서 공연 요청등이 있었습니다. Albany Community Resilience Hui, Habour Sports,

COVID때 예방주사 협력관계로 아시안헬쓰서비스 단체, Waitamata병원, Browns bay 약국등과의 협력등 그리고 오랜 협력관계의 MAT등에서 함께 하고 있습니다.

 

○ 그 동안 여성회장직을 맡아 오시면서 보람된 일과 어려운 일이 있으셨다면 어떠한 일이었을 까요..
네 보람된 일이 많았었지만 그 중에 특히 COVID때 Waitemata Hospital 과 Asian Health Service centre, 

Browns Bay Pharmacy와 연계해 2021년부터 2022년 부스터 주사까지 교민들에게 예방주사 주선해줬던 일은

제가 여성회 회장 이전에 한국에서는 약사였기에 이런 일이 제일 힘들고도 보람된 일이었습니다.

- 뉴질랜드한인여성회 Help line 가동- 코비드 19 으로인해 어려움을 겪는 동포들 특히

정부보조등을 못받고 있는 사각지대에 있는 동포들을 위해 쌀 20Kg 과 오뚜기

진라면1Box 씩 110 명에게 나누었던 일

- 2024년에 한 일중에 제일 보람있었던 일로는 여성회 사진반에 강사이신 챨리양 사진작가님의 제안으로

사진반 주최로 장수사진 촬영하여 드렸을 때 사진 찍으시면서 포즈를 취하며 기뻐하시던 모습들이 생생하네요. 

장수사진 찍어 드린 것이 첫째였고요. 건강세미나 법률세미나에 많은 정보를 알려 드린 것

여성회 주간프로그램을 통해 많은 분들이 서로 교제하며 네트웤 하며 기쁨을 준 것

그리고 공연을 통해 우리나라의 문화를 알린 것이 무엇보다 크지요.

그리고 라인댄스에서 많은 분들이 걱정하는 치매예방에 라인댄스가 최고라며 3-40명이 매주 모여

순서 외우는 것이 힘에 버겁지만 즐겁게 라인댄스를 배우려 애쓰는 것 볼 때 울컥합니다.

한국에서 해군 한사도함이 오클랜드에 입항 해 왔을 때 롱베이 비취에서 바베큐 해서 맛있게 먹고

라인댄스를 즐겼던 우리 해병들이 눈에 선합니다.

먼 이국 땅에서 교포들의 따뜻한 환대에 새힘을 받고 우리의 고국을 위해 열심히 지켜주실 줄 믿습니다.

 

● 어려웠던 일

지나고 보면 아무 것도 아닌데 특히 어려웠던일 꼽자면 COVID때 예약했다가 해약했다가 뒤늦게 다시 해달라고 하면

인원이 제한적이어서 더 넣어 드릴 수 없을 때 너무 힘들었습니다만 지나고 보니 모든 게 감사한 일이었습니다.  

여성회에서 봉사하시는 강사님들께 많은 페이를 못드려서 마음이 늘 죄송스러운 만큼 깊은 감사를 드립니다.

세미나나 주간프로그램에 열심히 준비했을 때 교민들의 호응이 없을 까봐 늘 기도로 애를 태우는데

우리 이사님들이 적극적으로 도와주셔서 아마 이사님들이 세미나등에 적극적으로 도와주시지 않는다면

할 수가 없는 일이지요. 지나고 보면 모든일이 하나님의 은혜없이 된 것은 하나도 없었음을 고백드립니다.

 

○ 여성회의 주간 프로그램에 대해서 다시 한번 정리를 해주시면은 교민 분들에게 유익할 것 같습니다.

 

 무표법률상담(후원: 재외동포청)- 여성회 이메일로 제목에 "무료법률상담"이라고 써 주시고 

  koreanwomen.nz@gmail.com  6하원칙(누가 언제 어디서 무엇을 왜 어떻게)에 따라 적어 보내 주세요

 영어신문 읽기반 (English Reading class 의 최고봉)

   키위선생님께서 영어신문( NZ Herald)과 잡지등에서 기사와 칼럼을 골라

   많은 예문들과 함께 현지사회에서 쓰는 용어나 말들을 쉬운 단어와 숙어들로 속 시원히 풀이하며  

해석해 주면서 함께 읽으면 뉴질랜드와 세계의 정세를 피부로 생생히 느끼며 알 수 있는,

영어리딩 실력을 향상시킬 수 있는 최상의 class입니다.

   시간및 장소 : - 매주 수요일  10:30~12:00 : 5 Argus Pl. Hillcrest 한인회관 2층 여성회 사무실                ``                

                         - 매주 금요일   10:00~11:30:  18 Allright Pl. Mt. Wellington) 구세군 한인교회 1층

 한국무용반 Korean Dance Class-  강사: 성정미선생님    

일시: 매주 월요일 오후 13:00-14:30시 한인회관강당

● 노래교실 Singing Class : 매주 월요일 오후 3:00-4:30 한인회관1층. 강사: 캐빈 김

 재봉반 Sewing Class 매주 화요일 10:00-12:00 AM  장소: 5 Argus pl. Hillcrest 한인회관2층  

 사진반 Photo Class –  강사 -챨리양작가님  순간의 감동을 영원히 간직할 수 있기 원하시는 분 신청 받습니다!

매월 둘째 화요일 이론(빛과의 조화 , 각도, 포토샵등을 배워 사진을 업그레이드 시킵니다.)

     - 오후 3시30분- 5시30분까지   장소:5 Argus Pl. Hillcrest한인회관2층 여성회 사무실

매월 넷째 화요일 출사- 뉴질랜드의 비경을 찾아서!!

● 장수(영정)사진- 70세 이상 선착순 15명으로 했었는데 올해는 아직 계획이 없습니다만 .

  주관: 챨리양작가님(뉴질랜드한인여성회사진반) 주최: 뉴질랜드한인여성회

  후원: 오클랜드영사관 / 오클랜드한인회

 컴퓨터및 스마트폰활용반  Computer& Smartphone Class (후원: 재외동포청 )

  매주 수요일 13:00-14:30      

  컴퓨터 대신 내 손안의 컴퓨터인 스마트폰에서 사진을 편집하고 영상까지 편집 할 수 있게 스마트폰 환경설정,

  인터넷 활용, 카카오톡 활용, 카카오스토리 이용, 유튜브 영상 다운로드, Trade Me 사이트 및 코리아포스트에 올리기, 

  AI 인공지능 등 활용법등을 가르칠 예정입니다.  

라인댄스반 Line Dance Class –매주 목요일 1:00-2:30 PM 한인회관 강당

  신나는 음악에 맞춰 몸을 맡겨 보세요! 놀라운 변화가 생깁니다!

 골프반 Golf Lesson  강사: : 신미현프로

   매주 금요일 오후 12:30-14:00 장소: 10 Nixon Rd Auckland Airport 

 사물놀이반(장구반) Samulnori ( Janggu ) class  기본장단부터 차근 차근

    일시: 매주 금요일 4:00- 5:30 PM

● 부쉬워킹반 Bush Walking class  둘째 토요일 10:00-12:00

  

○교민 분들께서 여성회에 문의 사항이 있다면 어디로 연락을 하면 되겠습니까..
 여성회 공식이멜인 koreanwomen.nz@gmail.com으로 해 주시면 되고요
전화는09-627 6289, 021 111 3552, 

여성회다움카페에 가입하셔서 사연 올리셔도 됩니다.

카페 주소는 Daum.net/kwanz,
카페명에 ‘kwanz’ 또는 ‘뉴질랜드한인여성회’라고 하셔도 됩니다.

 

○ 예 마지막으로 교민 분들에게 한 말씀 부탁 드리겠습니다.

● 한국과 지구 반대편인 이곳에 친척과 친지들을 떠나 언어와 문화  법이 다른 뉴질랜드로 와서 살면서

 낯선 이곳 뉴질랜드에 정착하기가 쉽지 않지요.

 특히 외로움 소외감등에서 해방되기 위해 여러 프로그램을 운영중인 여성회를 찾아주시기 바랍니다.

 아내는 ”집안의 해”라는 뜻에서 유래되었습니다. 아내의 행복한 웃음으로 집안이 밝아지면 사회가 밝아집니다.

 사회가 밝아지면 전세계에 전쟁없는 평화가 찾아오지요.

여성들의 행복을 위해 많은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습니다.

 이 프로그램들을 통해 네트워크가 형성되고 모임이 만들어져

수업이 끝나면 자연스럽게 각자 싸온 도시락을 함께 나누며 여러 정보들을 나누며

친교를 갖고 서로 묻기도하고 아는 정보를 교환하면서 어려움을 나누는 것 보는 것은 작지만 큰 보람입니다.  

 

한국에서 운전을 했더라도 이곳에서 운전을 하려면 이곳의 운전법규를 알아야 안전 운전하듯이

언어와 문화가 다른 나라인 이곳 뉴질랜드에 왔으면 이곳 현지 법을 알아야 합니다.

법을 알고 나면 어두운 방에 들어가 스위치를 눌러 불을 켰을 때와 같이 모든 것이 한 눈에 들어와 두려움이 없어집니다.

여성들의 행복을 위해 NZ한인여성회의 비전은
첫째 Equip to Settle, 즉 뉴질랜드에 살고 있는 한국 여성들의 뉴질랜드에서의 이민사회 정착을 돕고요,
둘째 Equip to Health, 한 가정의 어머니로서 또 아내로서 딸로서 신체적, 정신적 건강을 위해
여성회에서는 많은 프로그램을 통해 다각도로 노력하고 있으며,
셋째 Equip to Work, 직업인으로서의 여성의 사회 참여 등을 적극 독려하고 있습니다.
 
이러한 비전을 현실화하기 위해 NZ한인여성회는  매년 3월엔 건강세미나를 통해 가족들의 정신적 육체적
건강을 위해 세미나를 해오고 있으며 언어와 문화 그리고 법이 다른 이곳 뉴질랜드에서의 교민여성들의
성공적인 이민정착을 돕기 위한 법률포럼, 즉 주택구입및 랜트에 관한 이민법 연금에 관한 사회보장제도,
부동산세미나및 금융 즉 세금관계. 소규모창업및 취업세미나 관련 고용법등 각종 세미나를 해오고 있습니다, 

여성회에서 제일 중점적으로 시작한 것이 법률세미나와 고충상담이었습니다.

해마다 법률포럼과 무료법률상담을 통해 그리고 주간프로그램을 통해 많은 분들이 두려움에서,

우울증에서 벗어났다는 말과 어울릴 벗들이 생겼음을 감사할 때 그리고 자녀들과의 대화와 소통이

훨씬 좋아 졌다는 이야기들을 들었을 때 작은 일들이지만 보람을 느꼈습니다.

법률상담 즉 고충상담으로 가정 폭력, 청소년 따돌림등 폭력문제 및 유학생 상담과 정착 시 이웃과의 관계,
건강 병원 학교, 직장에서의 문제등 여러 어려움과 법률을 상담하고 있으며, 다양한 주간프로그램으로
이곳의 생활하기에 필수인 영어읽기반, 컴퓨터및 스마트폰활용교실, 한국무용반, 사진반, 재봉반, 골프반, 

라인댄스반, 노래교실 부쉬워킹(평화공감걷기), 사물놀이반(장구반)등 Weekly program과

한인의 날등 특별행사등을 계속 운영해오고 있습니다.
새로운 정보를 나누며 도와주며, 감싸주고, 위로와 격려해주며 어려운 사정을 귀기울여 들어주려는 마음이야말로

교민사회를 하나로 묶을 수 있는 원천이며, 타인을 돌아보고 그들의 요구에 부응하고자 합니다.
한인 여성들에게 뿐 아니라 교민사회 전체의 발전에 기여하는 뉴질랜드한인여성회가 되었으면 합니다

 

우리의 한국이 안정되어 잘되길 기도하면서 걸음 걸음 인도해 주실 하나님을 믿고 나아갑니다.

 

예 오늘 좋은 말씀 고맙습니다

(Closing 생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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