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月들어 두번째 강은 화요골프모임이 9일 아침 8시반에 장학리에 있는 <우리파크골프장 >에서 힘차게 티오프 되었다.
오늘 참석한 회원은 모두 12명이다.
우린 오늘도 재미있게 라운드를 하기 위해
두팀으로 나눠 가벼운 시합에 들어갔다.
(A팀) 김경수.지학수.남삼우.김동선.이낙원.
그리고 손승기.이상 6명.
(B팀) 김진영.정낙균.이남수.홍순학.김선민.
그리고 위문환 이상 6명.
아침 나절이라 좀 선선한 듯 했으나 이내 기온이 올라 운동 중간쯤 돼서는 제법 몸에 땀이 나곤했다.
우린 오늘도 웃고 떠들면서 즐겁게 라운딩을 막 끝날 즈음에 36번째홀 인 코스 9번 홀(파3)에서
오늘 처음 홀인원이 나왔다.
와 ~ 그 주인공은 원로 김경수님이셨다.
우린 운동을 재미있게 마치고 이른 점심을 위해 새롭게 개발한 가성비 좋은 식당으로 차들을 몰았다.
와~ 그 이름은 돈덩어리식당 ? 시그니처메뉴는 단연 ( 모리소바 )
우린 맛있게 점심식사를 마친후 담주 화요일에 만나기로 하고 가볍게 인사를 나누었다.
( 오늘 점심식사는 홀 인원 주인공이신 김경수님께서 제공하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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