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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크골프를 하다. - 사진 -

작성자손승기|작성시간26.06.23|조회수54 목록 댓글 0

6윌들어 네번째로 열리는 강은 화요골프모임이 23일(화) 오전 8시반에 동면 장학리에 있는

< 우리파크골프장 >에서 힘차게 티오프 되었다.
오늘 참석한 회원은 모두 11명이다 .
( 홍순학 회원 불참 )
우린 오늘도 두팀으로 나눠 가볍게 게임에 임했다.
(A팀 : 김경수.지학수.남삼우.김동선.김진영)
(B팀 : 정낙균.이낙원.이남수.위문환.김선민.
그리고 나 .)

출발 즈음엔 서늘한 바람이 불어 라운딩하기가 좋았는데 정오가 가까워지며 햇빛이 따가워 땀이 났지만

그래도 밤나무 그늘 덕을 톡톡히 보며 무사히 46홀을 마칠수가 있었다.
와~ 오늘도 홀인원이 2홀에서나 나왔다.
먼저 아웃코스 9번(파3)홀에서 B팀 이낙원선수가 어렵사리 기록을 하였고. 이어서 인코스 6번(파3)홀에서

B팀 신인 유망주 김선민선수가 어려운 홀인원을 기록하였다.
모두가 함성과 박수로 환호를 보냈다.
오늘 게임 성적은 A팀은 김경수원로님.B팀은 구단주 정낙균선수가 장원을 차지했다.
와~ 우린 점심장소를 어디로 정할까 고민하다 가성비 좋은 그때 그집 " 돈 덩어리 " 식당으로 정하고 차들을 몰았다.
여보 주인장!
여기 (갈비탕)1인분과 (모리소바+돈까스) 10인분 주문이요.~
와~ 우린 점심식사와 커피 한잔씩을 한후 다음주 화요일에 만나기로 하고 가볍게 인사를 나누었다.
행복한 하루였다.
( 파크골프장 필드를 잘 가꾸는데 수고가 많은 구단주 <정낙균사장>에게 모두 힘찬 박수를 보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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