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53기 기장 데이빗입니다. ^^
출발할때는 추웠는데.. 자카르타공항에 도착하니깐.. 여름날씨를 느끼게 해주네요.
자카르타 입국심사를 하는데. 한국인은 인도네시아 자국인과 같이 입국심사를 해줍니다.
그만큼 한국인에 대해서 배려를 많이 해주는 것 같았습니다. 일단.. 저는 처음이다보니..
그냥 여권보고 얼굴보고 패스...^^;;
첫번째 숙소로 이동했습니다. 숙소는 자카르타 중심부에 위치한 센트럴파트 로얄 아파트먼트입니다.
도착하고나서 피곤해서 바로 여정풀고 바로 잤네요.
숙소는 아주 넓은 야외 수영장을 단지내에 가지고 있는 아파트 였습니다. 에어비엔비로 미리예약하고 도착했습니다.
저희는 가이드해주는 아는동생.. 그리고, 5번째 인도네시아를 방문하시는 아는 대표님.. 그리고 저까지 포함해서 3명입니다.
첫날은 근처 센트럴파크 몰에 가보는 것이 었습니다.
자카르타는 쇼핑몰 천국입니다.
쇼핑몰이 다양하게 많이 있습니다. 한국의 쇼핑몰보다 큰 규모이고, 입점상점 음식점도 다양하고.
특히 한국식당 인기는... 자부심느끼게 해줍니다. ^^
한국식당중 가장 많이 찾는 곳 청기와, 오쭈, 본가(백종원), 똥빵(?) 등등. 일단 한국식당은 인기 식당중 하나입니다.
하지만, 살사인의 목적은 외국나가서도 살사바를 찾는 것이죠.
그래서 열심히 구글신에게 비나이다 비나이다 자카르타에 살사바 찾게 비나이다..
간절히 빌어보니. 몇군대 나오더군요..
화요일 - 아미고스 벨라지오 라는 멕시코 음식점
수요일 - Senayan Arcadia의 Hacienda 라는 곳에서 살사/탱고
목요일 - 리치칼튼호텔에 위치한 Tempus
금요일 - 끄망에 위치한 아미고스
1주차에 저녁마다 약속이 잡혀서 못가다가. 목요일일에 리치칼튼호텔 Tempus로 가보기로 했습니다.
인도네시아의 자카르타에서는 대중교통이 우리나라처럼 편리하지는 않습니다.
그래서 대부분 자가 혹은 Gojack이나 그랩을 이용합니다.
오토바이로 데려다 주는 서비스 혹은 우버와 같은 서비스를 통해서 이동하게 됩니다.
일단 고고고~~~~
그런데... 리치칼튼호텔의 tempus는 이제 운영을 안한다는... ㅠㅠ
에잇... 기껏 찾아갔는데.. 아쉬움을 숙소에 와서 아리랑 라면으로 맘을 위로 했습니다.
인도네시아에만 있는 아리랑 라면... 그것도 골수스프 라면..^^;;;
맛은.. 사골면..^^;;
금요일에는 다른 일정이 있어서 결국 못가고.. 1주를 마무리하였습니다.
토요일에 2번째 숙소인 벨라이오 레지던스로 이동했습니다.
이 숙소에 아미고스 벨라지오 멕시코 음식점이 있습니다.
그럼 이곳에 ^^
일단 주말은 패스
여기 숙소 분위기는 야경이 멋잇고, 야외수영장이 있습니다.
월요일에 아미고스 벨라지오에 가보기로 했습니다.
가보니.. 그냥 분위기좋고 맛있는 멕시코 음식점...--;;;
음.. 살사는 어디서?? 그래서 물어봤습니다.
그랬더니.. 화요일 저녁에 살사수업이 있고 9시부터 살사라이브연주와 함께 한다고 합니다. 오호~~~
그래 드뎌... 자카르타에서 살사빠를 가보는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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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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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사랑비(달려58기) 작성시간 18.03.14 갱 [달콤31기] 4~5회 더 바라보고 있어요. 요즘 새로운 과업에 치여서,,, ㅠㅠ
곧 올리도록 하겠습니다. -
답댓글 작성자데빗(함께53기/구.데이비드)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18.03.15 그냥 몸이 근질근질한데.. 기웃기웃한거고요. 다행이 일행이 있어서 용기를 낼수 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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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망아지(뭔들56기) 작성시간 18.03.14 빨리 더 올려주세요^0^
즐거운여행하고 계시구나~ 어여 다음편!! ^^ -
답댓글 작성자데빗(함께53기/구.데이비드)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18.03.15 ㅋㅋㅋ 올렸음.. 아직 여정이 많이 남아서 틈틈히 올릴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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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마르코(56기) 작성시간 18.03.16 수영장이 기가막힌 곳으로 숙소 잡으셨네요! 형~^^
여행후기는 항상 사람을 설레이게 해 떠나고 싶게 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