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94기 로칸입니다.
설을 맞아 고향인 제주도로 왔습니다. 집에 온김에 제주 바도 한번 경험해보고 싶어 방문했습니다.
제주에 살사마르하고 하바나 두개의 바 가 있다고 하는데 집에서 가까운 하바나로 갔습니다.
제주 시청 뒷골목에 위치한 하바나 묘하게 아키라 느낌나는 간판과 저살짝 내려온 셔터가 포인트입니다.
소셜 시간은 수요일 토요일 8시~11시까지 한다고 해요.
딱 도착했을땐 몇분 안계셔서 설 전이라 많이들 안계신가 했더니 어느 순간 우르르르 열정넘치는 분들이 많았답니다.
초내향인이라 어색하게 두리번 거리다 몇분과 추고 이러다 그냥 가겠다 생각해서 더 적극적으로 홀딩 신청하러 다녔습니다.
그날따라 그런건지 라분들이 인원이 더많아서 여기저기 홀딩신청이 더 편했던것도 있는것 같아요
DJ님의 중간중간 들리는 봉고연주 이런 날것의 느낌이라고 할까요 이런게 너무 좋았아요.
바 사장님과도 한컷 제주에 오면 언제든지 놀러오라고 하시네요
제주에 오면 하바나로 가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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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작성자94 밍구리 작성시간 23.01.25 워 제주도 출빠라니!!! 넘나 멋지구리!!!! 핵인싸 로칸이라고 부르겠닼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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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94시우 작성시간 23.01.25 우왕 제주도 하바나 유명하죠!!!로칸님멋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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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94Jinny* 작성시간 23.01.26 제주도에서 살사
우와 한번도 생각도 상상도 못해본 조합인데
은근 기대되네요~~ ㅋ
고향까지 가셔서 출빠 열정 최고에요~~😆🥳😎 -
작성자93 시저 작성시간 23.01.26 이제 제주도 놀러가면 밤은 ㅋㅋㅋ
살사로구나 ㅋㅋ
낯설텐데 홀딩하시고 ㅎㅎ
저도 부러운 마음 들고 가봐야겠네요 ㅎ
후기 감사해요 ㅎ -
작성자94 제니 작성시간 23.01.27 우리 귀염뽀짝 애교 만랩 로칸님~제주도 접수하고 왔구나~~멋쪄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