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바차타 꿈나무이고픈 110기 열혈강랑입니다~🫡
바차타준중급 1주차를 배우며 개인적인 느낀 점을 조금 적어봅니다.
준중급을 들으면서 가장 크게 느낀 건,
동작이 어려운 게 아니라 😆제가 어려운 사람이라는 사실이었습니다.
분명 머릿속에서는
“여기서 이렇게 돌고~ 이렇게 연결하고~”
누구보다 유려한 동작이 그려지는데,
막상 라와 홀딩하는 순간 무의 상태가 됩니다😭
커넥션이 잘 안 되다 보니 리드를 하는 건지..
흡사 그냥 길 잃은 사람 마냥 허공에 흐느적ㅎ(110기 링크왈 태극권👍😑을 한다고ㅋㅋ 악😬~~!!)
몸은 이미 다음 동작을 가고자하나 커넥션이 안되니 홀로 동작에 남아 있고~ 라를 버려두고
몸과 마음과 손이 따로 노는 삼위일체(?)를 경험했습니다.
그래도 가끔 아주 가끔,
커넥션이 생겨서 부드럽게 이어질 때가 있는데
그 순간만큼은(물론 아주~ 가끔)
“아~ 이제 바차타가 되는 것인가?!”😑
싶은 착각이 들지만 역시 착각은 자유롭네요ㅎ🤗
하
...초중도 바차타 잘하는 썸머님 도움을 받아 수료식도 어찌어찌 했지만 ㅎㅎ;;
준중급이라는 레블🕺😤에 쫄리기만 하네요. 오늘도 외쳐봅니다. 컨넥션~~!!!!!!
홀딩 패닉을 극복하는 그날까지~~!!
이 과정이 지나 존버하다보면 언젠가는 생각한 바차타가 절반쯤은 나올 날이 오지 않을까 기대해봅니다.^^
당분간은 그냥 해보자를 목표로 열심히 버텨보겠습니다.
후기는 여기까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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