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직도 김치는 찌개인지 찌게인지 헛갈립니다.~
저만 그런가요~???
결국 인터넷 검색을 통해서~
김치찌개로~ ㅎㅎㅎㅎ
보통 김치를 사면~ 15키로 짜리를 사게 됩니다.~
작은 걸 사게 되면
1키로 1만원
2키로 2만원
정도 했던 거 같은데~
15키로에 5만원이 좀 안 되었던 걸로 기억을 하니~
가성비가 이 정도면~ 갑중에도 갑인 듯하니~
그렇게 사게 되는 듯해요~
**저는 주로 농협홈쇼핑이나 공영홈쇼핑을 사용했던 거 같아요~
더 좋은 정보 있음 댓글로 공유 좀~~ ^^
그리고 처음 샀을 때는 열심히 잘 먹다가~
좀 지나면 꺼내서 자르기도 귀찮고~
손에 김치가 묻는 것도 귀찮고~
하다 보면 김치국물 떨어지는 것도 귀찮고~
그릇 씻는 것도 귀찮아질 때가 되면~
결국 냉장고 안에서 묵은지가 되는 경우가 많아서~
많은 양이 냉장고에서 신김치 또는 묵은지가 되더라는~
그럼 결국 김치찌개로 가는 게 가장 현명한 방법이 되기에~
꽁치 통조림, 고등어 통조림,
오래 된 스팸 등등과 함께~
김치찌개로~
두부 같은 것도 잘 안 넣어요~ 귀찮아서~ㅎㅎㅎㅎ
오래된 김치로 찌개를 끓이면 쓴 맛이 잘 안 없어지더라고요~^^
그래서 많이 사용했던 조미료가~
이거였어요~
이걸 사용하게 된 계기는
유재석과 조세호가 진행을 하는 "유퀴즈" 때문이었어요~
연두를 만든 분들이 유퀴즈에 나온 걸 보고~
바로 주문했던 기억이 새록 새록 나네요~
근데 연두를 넣어도 쓴맛이 잘 사라지지 않더라고요~
그래서 양을 좀 더 넣었더니~
짠 맛이 많아지는~ 단점이 있더라고요~
그래서 고민이 많았습니다.~
김치를 볶아 보기도 했는데~
그래도 달라지지 않았어요~
근데 최근 마트에 들러서
고등어 통조림과 함께
간단하게 조리해 먹을 수 있는 냉면을 사서 오게 되었어요~
4인분에 5천원 정도 하는~ 얘도 가성비 좋은 거 같아요~^^
그리고 발견한 ㅎㅎㅎ
육수~
생각해 보니~ 이 육수도 조미료가 많이 들어가 있을 거라는
저만의 판단 아래~
김치찌개에 냉면 육수를 넣어 봤어요~
그랬더니 이게 왠걸~
쓴맛도 사라지고~
짠맛은 없고, 단맛이 생기더라며~ ㅎㅎㅎㅎㅎ
그래서 요즘 김치찌개 끓일 때 냉면 육수를 사용하고 있다며~~ ㅎㅎㅎㅎ
물론 따라 해도 되고~ 안 해도 되는 레시피였습니다.~
저는 요리사도 아니고 요리를 즐기는 사람도 아니고~
그닥 입맛이 까다로운 사람도 아니며~
맛집을 찾아다니는 사람도 아닌~
그냥 라틴댄스를 즐기는 사람일 뿐이니~
참고만 해 주세요~ ^^
따라 하라고 쓴 글은 아니니~ ㅎㅎㅎㅎ
욕하지 말아 주시고~
전 맛나게 먹었어요~
앞으로도 활용 예정이고요~
당근 더 맛나게 하는 방법도 더 많이 있을테니~
재료
오래된 신김치, 고등어 통조림, 제일제당 냉면육수, 물
이게 끝입니다.~
입맛이 예민하지 않은 사람의 레시피이니~
그냥 함 웃고 넘어가 주세요~^^
댓글
댓글 리스트-
답댓글 작성자비엘(운영진 겸 대표강사)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4.11.02 101기 조조 그러게~~ 이넘의 코로나~~ 점점 각자 사회가 되어 가는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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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쿙쓰(Go71) 작성시간 24.11.02 오홍 동치미 육수를 넣은 김찌는..! 맛이 없을수가 없겠는데요 ㅋㅋ👍🏻👍🏻이런게 바로 찐 요리 노하우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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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비엘(운영진 겸 대표강사)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4.11.02 댓글 고마워~ ^^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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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104기 뭉구 작성시간 24.11.02 신김치랑 육수 조합이면 맛이 없을 수가 없겠네요😋 꿀팁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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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비엘(운영진 겸 대표강사)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4.11.02 맛을 보면 안 할 수가 없는~~ 비책이랄까~ ㅎㅎ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