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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련을 배경으로 시인 남상아님의 시 "겨울 산"을 감상 /들으실 음악=전선야곡

작성자우철김|작성시간26.06.08|조회수2 목록 댓글 0

 

제 똥 구린 줄 모른다***위로 진 물이 발등에 진다.***여우 뒤웅박 쓰고 삼밭에 든 것 같다.***아비만한 자식이 없다.***사속빈 강정의 잉어등 같다.
 ▲겨울 산▲

                          ▲詩人 *남상아▲
      
      피고 
      지는 꽃
      
      울고 
      웃는 마음
      
      봄
      여름
      가을
      겨울
      
      활활활
      벗으리라,
     
     
☆민주당서 나온 당대표들의 도덕성☆ 
민주당 내부에서 당 지도부의 도덕성을 개탄
하는 목소리가 이어지고 있다."어떻게 우리 
당 대표하셨다는 분들은 하나같이 도덕성이 
국민 평균에도 미치지 못하는지 안타깝다"고 
했다.전날 이낙연 대표도 "국민 평균만큼이
라도 깨끗하고 정직해다오.이게 그렇게도 어
려운가"라고 했다.모두 당내 비주류 인사지만 
국민의 의식과 크게 다르지 않는 말이다. 국
민이 정치인에게 기대하는 도덕성은 성직자
의 윤리가 아니다.거짓말 하지 말고 뇌물 받
지 말라는 게 핵심이다.그런데 이재명 대표는 
대장동,백현동 비리,쌍방울 불법 대북 송금,
허위 사실 공표 등 총 7가지 사건의 10가지 혐
의로 수사와 재판을 받고 있다.대부분 돈과 거
짓말 관련이다.이 대표가 분신이라고 한 측근
을 비롯해 20여명이 구속됐다.그런데도 본인은 
구속을 피하려고 국회의원,당대표에 거푸 출마
해 1년 넘게 방탄국회를 열었다.불체포 특권 포
기 약속을 두 번이나 어겼다.피의자이면서 수사
검사를 탄핵했다.이 대표 개인 비리와 아무 관련 
없는 민주당 의원들을 총동원했다.송영길 전 대
표는 전당대회 돈봉투 사건으로 검찰 조사를 앞
두고 있다.돈봉투를 뿌린 의원은 이미 구속돼 혐
의를 일부 인정했다.돈을 조달한 사업가는 재판
에서 "송 전 대표가 '고맙다'고 했다"고 진술했다.
그러자 송 전 대표는 법무장관에게 "어린X	이라
고 막말을 퍼붓더니 "윤석열 퇴진당"을 만들어 
출마하겠다고 한다.차기 총선 불출마를 선언해
놓고 또 말을 뒤집었다.이해찬 전 대표는 위안
부 할머니 돈을 빼돌린 혐의로 유죄판결을 받은 
윤미향 의원에게 정의연 회계 자료를 왜 불태우
지 않았느냐고 꾸짖었다고 한다.대표라는 사람
이 불법과 증거인멸을 종용한 것이다.그는 한명
숙 전 대표가 물증이 명백한 불법 자금 수수로 
유죄 확정판결을 받았을 때도 무죄라고 억지 주
장을 했다.박원순 성폭력 사건 피해자를 피해 호
소인이라고 한 장본인이다.돈과 거짓말 뿐 아니
아 권력을 이용한 성범죄도 대부분 민주당에서 
벌어졌다.민주당 사람들은 언제부턴가 자신들
은 법을 어겨도 되는 사람들이라고 생각하는것 
같다.어쩌다 잘못이 드러나면 오히려 화를 내
고 상식 밖 말과 행동으로 덮으려고 한다.입시 
비리를 도운 혐의로 의원직을 잃고도 "암컷" 
막말을 한다. "매일 라면만 먹는다"던 의원은
100억원대 코인 거래를 했다.
☆12/6 	오피니언 사설 일부
 
      
대장동 몸통 의혹 받은 사람이 특검 임명ㅡ
민주당이 대장동 사건과 관련하 특별검사
법안을 발의하면서 특검 임명 방식을 "대
통령이 소속되지 않은 교섭단체가 2명을
추천하고 대통령이 그중 1명을 임명한다"
고 규정했다.현재 대통령이 소속되지 않은
국회 교섭단체는 민주당 뿐이다.사실상 민
주당 이재명 대표가 특검을 임명하겠다는
것이나 다름없다.성남 시장 시절 대장동 사
업의 최종 결재권자였던 이 대표는 현재 수
천억원대 배임 의혹 등으로 수사를 받고있다.
특검의 핵심 수사 대상이 특검을 임명하겠
다는 터무니 없는 짓이다.
과거 특검 임명은 대한변협이나 대법원장이 
추천한 사람 중 1명을 대통령이 고르는 방식
으로 이뤄졌다.여야의 정치적 충돌을 피하고
특검의 정치적 중립을 기하기 위해서였다.그
런데 수사 받을 사람이 수사 자체를 고르겠다
고 하면 개가 웃을 일이다..스스로 웃음거리
가 되겠다고 자청한 꼴이다.
ㅡ3/6 오피니언 사설ㅡ
    
   
ㅡ전 서울 시장 최틀러ㅡ
성수대교 붕괴 사고 직후 임명된 최병렬 
서울시장이 간부들을 불렀다.그는 "비난
에 위축되지 말라"잘못되면  감옥은
내가 대신 간다'고 했다 이어 "접시를 닦다
깼다는 것은 괜찮지만 접시 깰까 봐 아예
닦지 않으면 가만 두지 않겠다"고 했다.
7개월간 서울시 체제를 뒤바꾸고 "안전 
시장"이라는 평가를 받았다..그는 불같
은 성격이었다.기자 때 후배가 낙종하
거나 기사를 잘 쓰지 못하면 불호령을 
내렸다.독선에 가까울 정도로 혹독했다.
간부회의 때 선배와 책임 논쟁이 벌어
지자 "어딜 떠넘기느냐"며 책상을 뛰어
넘어 공중부양을 했다.편집국장 시절 
권력기관에서 기사 빼라는 유구가 오면
"난 못하니 당신들이 와서 신문 만들어"
라며 수화기를 던졌다.공보처.문공부.
노동부 장관 땐 인기에 연연하지 않고 
불도저처럼 몰아붙였다."목숨을 걸고 
하라"고 했다.KBS노조가 파업허지 곧
바로 공권력을 투입했고 노동계의 반
발에도 총액임금제를 밀어붙였다.
버스 전용차로제도 시행했다.1986년 
총선에선 처음으로 여론조사 기법을 
도입했다.당 대표땐 이익 단체의 항의
집회에 직접 나가 "책임지고 대책은 
만들겠다"고 설득했다.그 추진력 때문
에 "최틀러"(최병렬+히틀러)라는 별명
을 얻었다.
밖에선 독재자 같았지만 집에선 자상
한 가장이었다.처가의 반대 때문에 7년
만에 결혼한 아내를 끔찍이 아꼈다.공
처가 소리를 들을 정도로 온순한 양이
었다.아무리 바빠도 아내에게 하루
3~4회는 전화를 했다.자녀들에게도 
큰소리를 내지 않았다."공부하라"는
말보다 "놀려면 재미있게 운동 많이
하라"고 했다.
한보 그룹 정태수회장이 그에게 잘 
보이려고 돈 1억원을 보냈는데 그는
즉시 돌려보냈다.정 회장은 "내 평
생 돈 돌려받기는 처음"이라면서 최
틀러를 무서워했다고 한다.의원 시
절 정치자금수백만원을 지감에 넣고
있다가 아내에게 들켰다.아내가 "무
슨 돈인데 혼자 숨켜놓고 쓰느냐"고 
했지만 "선거자금이라 사사로이 쓰면
안 된다"고 했다.장관 땐 명절.연말에 
선물로 들어온 술.넥타이.음식믈 등을 
집무실 테이블에 올려놓고 직원들을 
불러 가져가게 했다.그는 2003년 대
선자금 특검을 관철하려고 단식에 들
어 갔다.의사들이 "당분,영양음료를 
마셔야 몸이 상하지 않는다"고 했지
만 원칙을 지킨다며 물과 소금만 먹었
다.열흘간 독한 단식 끝에 특검을 받아
냈지만 건강이 크게 상했다.수년 전부터 
거동도 힘들어했다.그는 2일 결국 세상
을 떠났다.주변에선 건강했는데 단식
후유증 때문에 이렇게 됐다며 안타까워
했다.
ㅡ12/3 오피니언 만물상 배성규ㅡ
  
    
ㅡ해직자 보전금으로 건물주 된 전교조ㅡ
전교조 해직 교사들이 받은 보전금으로
76억원짜리 6층 건물을 사들여 내부
공사를 앞두고 있다.지난 4월 76억원에
서울 강서구의 한 교회 건물을 샀고 오는
10월까지 8억원의 인테리어 비용을 들여 
사무실.역사관 등으로 꾸몄다는 것이다.
자기 돈으로 하는 것이라지만 그 돈의
출처를 생각하면 그렇게만 넘길 수는
없는 일이다.
건물 매입금은 전교조가 法外 노조였을
때 해직됐던 노조 전임자 등이 2020년 
전교조 합법화와 함께 보전 받은 임금
131억원 중 일부로 마련한 것이다.
2016년 2심 법원이 법외 노조 통보가
정당하다고 판결하자,교육부는 전교
조 전임자들에게 휴직을 중단하고 학
교로 복직하라고 지시했다.그러나 핵
심 간부를 중심으로 복직을 거부해 55
명이 해직 또는 직위해제 됐다.그런데 
대법원이 문재인 정권 들어 2020년 판
결을 뒤집어 전교조가 노조 지위를 되
찾자 전교조 전임자들에게 해직 기간
임금을 소급해 지급했다.하지만 당시 
교육공무원법상 교원노조 전임자는 
국가로부터 급여를 받는 대상이 아니
었다.해직되지 않았다면 국가로부터
급여를 못 받았을 사람들이 해직됐다
고 급여를 받은 것이 상식에 맞지 않
는다.모두 국민이 낸 세급이다.전교
조는이 국민 세금으로 건물을 산 셈
이다.
건물을 산 재원이 국고라면 학생들을 
위한 장학사업이나 어려운 처지에 
있는 학생들의 복지 등 공익 목적으로
쓰여야 마땅하다.
전교조는 지난 정권에서 교육부와 
대통령 직속 국가교육회의,시도교
육청의 최상층부와 핵심 요직을 차
지하는 등 온갖 권력과 혜택을 누렸다.
그러고도 국민 세금 챙긴 돈으로 건물
까지 미련했다.이런 전교조에 대한 
평가가 어떤지는 한때 10만명에 육
박한 조합원 수가 4만명대로 감소
했다는 것이 여실히 보여주고 있다.
권력과 혜택 다 누리고 해직자 보전
금으로 건물주가 되다니 어이 없는
일이다.
ㅡ8/31 오피니언 사설ㅡ
   
   
ㅡ박지현 대리 사과에 개인의 입장ㅡ
더불어민주당 박지현 공동비상대책
위원장이 6.1 지방선거를 일주일 앞둔
24일 기자회견을 열고 "민주당이 정말
많이 잘못했다 백번이고 천번이고 더
사과하겠다"며 고개를 숙였다.민주당
이 수도권등에서 열세에 몰리자 읍소
에 나선 것이다.이를 두고 "정작 사
과해야할 대선 패배 책임자들은 줄줄
이 선거에 다시 나왔는데 26세 비대
위원장이 대리 사과를 하는 게 맞
느냐 "는 지적이 정치권에서 나왔
다.민주당 내부에선 "사과를 도데
체 왜 하느냐"는 반발도 있었다.
박 위원장은 이날 국회에서 회견
을 열고 "요즘 유세 현장을 돌면서
"민주당이 왜 처절하게 반성하지
않느냐 왜 반성해야 하는 사람들이
선거에 나오냐"는 질책과 아픈 소
리를 들었다.그렇지만 한번만 더 
부탁드린다.저 박지현을 믿어달라"
고 했다.이제 자리에만 목숨을 거는
정치를 버리고 국민과 상식에 부
합하는 정치를 하겠다"며 86운동권
용퇴 등을 충분한 논의 등을 거쳐
금주 중으로 발표하겠다고 했다.
"내로남불의 오명을 벗겠다 대의
를 핑계로 잘못한 정치인을 감싸지
않겠다고 했다.
ㅡ5/25 chosun.com.김아진 기자ㅡ
   
   
ㅡ세계 1위 다투는 대한민국ㅡ
문재인 정부 5년간 가계빚 상황 부담이
이런 빚 내는 17국 가운데 가장 가파
르게 올랐다는 뉴스가 나왔다.대출 
받은 사람이 연 소득 중 얼마를 빚 
갚는데 쓰느냐를 나태내는 총부채
원리금상환비율(DSR)이 작년 3분기 
12.6%에 달했다.2016년 말 10.8%에서 
5년 새 16.7%가 늘어난 것이다.
반면 국제결재은행에 같은 통계를
보고하는 미국.영국 등 17국의 
(DSR)은 5년간 평균 3.1% 감소했
다.문 정부 들어 부동산 정책 실패
로 인한 "미친집값" 때문에 빚 내서
 사는 사람들이 급증하면서 소득 대비
 빚 상환 부담이 세계에서 가장 급속
 하게 늘어난 것이다.
 부동산 세금도 세계 최고다.부동산
 소유자에게 매겨지는 자산세 비율이
 2020년 기준 GDP의 3.976%로 
 OECD 38개국 중 프랑스와 함께 공
 동 1위가 됐다.OECD국가 평균 
 1.617%의 2배가 넘는다."보우세
 폭탄"으로 일컬어지는 징발선 세
 금을 때리고 공사가격을 급격히
 올렸기 때문이다.정책 실패와 국정
 폭주를 치달아온 문 정부가 곳곳에 
 "불명예 세계 1위"기록을 남겼다.
 ㅡ3/2 오피니언 사설ㅡ     
        
   
ㅡ통계 왜곡은 국가적 범죄ㅡ
문재인 정부 들어 각종 통계 조작
논란이 끊이질 않았다.하위 소득이 
8%나 격감하고 그해 8월 취업자 증
가폭이 5000명대로 추락했다는 통
계청 통계가 발표됐다.문 대통령이
밀어붙인 이른바 소득주도성장 정
책의 결과였다.그러자 문 대통령은
이 정부 공식 통계 대신 보건사회연
구원이 근로자가 있는 가구만 따로 
추려내 만든 통계를 인용하며 "최
저임금 인상은 긍정적 효과가 90
%"라고 말해 국민을 어이없게 했
다.얼마뒤 문 대통령은 통계청장을
경질하고 "긍정 효과 90%"를 만든
인물을 통계청장으로 임명했다.
정책이 잘못됐는데 정책을 바꾸
지 않고 통계청장을 바꾼 것이다.
청장이 바뀐 뒤 통계청은 소득 통
계의 표본 수,조사 기법 등을 변
경해 과거 소득과 비교하는 것 
자체를 불가능하게 만들었다.
비정규직 근로자가 1년 새 87
만명 늘어났다는 조사 결과가 
나오자 통계청은 "본인이 비정
규직인 줄 모르고 있다가 (고용
조사 과정에서) 뒤 늦게 깨달
은 근로자가 35만~50만명에 달
한다"는 기발한 해석을 내놨다.
지난해 2월엔 코로나 사태로 노
인 알바 일자리의 63%가 중단
됐는데도 이들을 "일시 휴직자"
로 간주해 취업자로 둔갑시켰고
이를 근거로 60세 이상 취업자
가 57만명 늘어났다.고 발표하
기도 했다.
통계는 정책의 기초다.엉터리 
통계로는 제대로 된 정책을 수
립할 수 없다.통계 왜곡은 국가적
범죄행위다.
ㅡ12/1 오피니언 사설ㅡ

     
 
ㅡ자유조차 잃을 위기ㅡ
독일 국민이 가장 존경한다는
프리드리히 2세 대왕은 우리의
세종대왕에 해당하는 성군이다.
"국왕은 국가 제1의 공복"이라고
천명하며 등극한 그가 그 다짐을
실현하기 위해 내놓은 조치는 
"왕이 모든 것을 다 해주겠다"는
약속이 아니었다.그러려면 왕
권을 강화해야 한다.그는 오
히려 자신의 권력을 줄임으
로써 약속을 지켰다.신앙의
자유를 허용하고 언론 검열을 
없앤 것이 대표적이다.프리드
리히 통치 말기에 베를린을
방문한 어느 영국 작가는 "내
가 가장 놀란 것은 정부 시책과
왕의 행위에 대해 많은 사람이 
런던의 커피하우스에서 수다 
떨듯 거리낌 없이 "말하는
자유"라고 했다.국민 청원이
존속 하는 것도 왕조시대의
신문고의 위력을 갖는다면 
민주주의의 재앙이고 법치
파괴일 뿐이다.우리는 이런 
자유조차 잃을 위기에 처한
것 같다.
9/1 태평로 논설위원 김태훈ㅡ     
 
   -國民分列로 기록될 일-
중국인들이 大躍進運動다 
文革을 더 끔찍하게 여기는
것은 國民을 두 쪽 내고 
平凡한 사람들의 가슴에도 
傷處를 줬기 때문이다.
마오가 理想主義에 빠져
망친 經濟는 뎡샤오핑이
改革.開放으로 살려냈다.
그러나 홍위병이 준동하며 
갈라진 국민 마음을 半世
紀가 지나도록 縫合되지
않고 있다.현 政權이 저지른
가장 큰 잘못은 국민 분열로
기록될 것이다.같은 국민을
동지와 적으로 나누고 批判
勢力을 座標 찍는 것은 일도
아니다,
   -논설위원 인용현-

 
   -비과학의 폭주-
지난 3년은 국정에서 "과학"이 
실종된 시기였다. 대한민국
발전의 원동력이던 과학적 실
용주의가 배제되고 그 자리를
정치와 이념과 선거 공학의 
類似 과학이 점령했다. 정부가
세계 최초로 들고 나온 "소득
주도성장론"은 사이비 과학에
다름아니였다. 경제가 성장해야
소득이 늘어나는 인과관계를
거꾸로 뒤집어 마차가 말을 끄는
기적을 이루겠다고 했다. 기업을
때리면서 일자리 만드는 마법도
보여주겠다고 했다. 양질의 일
자리는 기업만이 만들 수 있는
것인데 반 기업 정책으로 고용을 
창출하겠다고 했다.부동산마저 
非 과학을 달렸다. 공급 대책도 
없이 오로지 투기 때려잡겠다는
규제만으로 집값 잡는 마술을 
부리겠다고 했다.비과학의 맹
신은 탈원전정책은 한 편의 
영화가 상상력으로 그려진 
허구의 픽션이 과학을 이긴
셈이다. 북한이 선의로 핵마사일을
포기할 것이란 비핵화 사기와
미국거리 두기에도 동맹은 굳건할
것이라는 착각이며 중국을 비위 
맞춰주면 우리 편이 돼줄 것이란
대중국 굴종 등의 이루 헤아릴 수
없는 일이 벌어지는 납에서 금을 
뽑겠다는 중세 연금술과 다름
없는 일이였다.경제가 고꾸라져도
"견실하다"하고 일자리가 사라져도
"성과가 나타나고 있다"고 우기며 
국정 폭주를 이어가고 있다. 정책
실패를 알려주는 통계와 지표들이
쏟아져도 보려고 하지도 않는다.
대한민국의 현대사에서 지난 3년은
"잃어버린 3년"이 됐다.경제가 침체에
빠지고 고용 참사가 빚어졌으니 빈부
격차는 더 심해졌다. 한.미 동맹에는
금이 가고 중국엔 냉대 받고 북한에
모욕 당해 국격이 떨어졌다. 法治가
흔들리고 공정과 정의가 시험대에
올랐다. "한 번도 경험해보지 못한
일"이 벌어질 때마다 "이게 나라냐"
고 아우성치며 현실 부정의 비과학 
국정이 가져온 처참한 결과를 목격
하면서 좌파 이념의 파괴적 속성을
알게 됐다. 비과학의 폭주가 이렇게 
나라를 말아먹는지 실감하고 있다. 
   -모셔온 글-
 
 
*** 빌게이츠의 명언 *** 

태어나서 가난한 건 
당신의 잘못이 아니지만 
 죽을때도 가난한 건 
 당신의 잘못이다.

화목하지않은 가정에서 
태어난건 죄가 아니지만 
  당신의 가정이 화목하지 
  않은 건 당신의 잘못이다 

실수는 누구나 한번쯤 
아니 여러번 수백 수천번 
  할 수 있다, 그러나 
  같은 실수를 
  반복하면 그건 못난 
  사람이다 

인생은 등산과도 같다 
정상에 올라서야만 
  산아래 아름다운 
  풍경이 보이듯 
  노력 없이는 정상에 
  이를 수 없다 

때론 노력해도 안되는게 
있다지만 
  노력조차 안 해보고 
  정상에 오를수 없다고 
  말하는 사람은 폐인이다 

가는말을 곱게 했다고 
오는 말도 곱기를 
  바라지 말라 다른사람이 
  나를 이해 
  해주길 바라지도 말라 

항상 먼저 다가가고 
먼저 배려 하고 
  먼저 이해하라 

주는만큼 받아야 된다고 
생각지 말라 
  아낌없이 주는 
  나무가 되라 

시작도 하기 전에 결과를 
생각하지 말라 
  다른 사람이 나를 어떻
  게보는지 생각말라 
  다른사람을 평가하
  지도 말라 

눈에는 눈 이에는 이 갚을땐 
갚고 받을 땐받아라. 
  모든 걸 내가 아니면 할 
  수 없다는 생각은 
  버려라. 나없인 못산다는 
  생각 또한 버려라. 
  --모셔온 글-


<장미>

<장미>

<장미>

<장미>

<장미>

수련을 배경으로 시인 남상아님의 시 "겨울 산"을 감상 /들으실 음악=전선야곡 <"http://김우철의 꽃밭 가꾸기"는 詩와 音樂과 꽃이 있는 작은 쉼터입니다. " >
*아마의 꽃말=감사.*사향장미의 의미=변덕스런 사랑.*접시꽃의 의미=열렬한 영애.*씀바귀의 의미=순박함.
*한련의 꽃말=애국심.*카네션의 꽃말=모정.사랑.감사.*앵초의 꽃말=첫사랑.*박하의 꽃말=덕, 미덕
.*보리의 의미=一致團結.*쑥국화의 의미=평화.*설악초의 꽃말=歡迎. 祝福.
*부용의 꽃말=섬세한 아름다움,나리의 꽃말=순결.깨끗한 마음.*아몬드의 의미=希望.*서향의 꽃말=편애.명예.*떡갈나무의 꽃말=독립.용기.
*배나무꽃의 꽃말=위안. 환상.정과 사랑.*양치의 의미=사랑스러움.*배롱나무의 꽃말=이별한 친구생각
.* 6월 9일의 탄생화=스위트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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