발간사
회장 허대영
바쁘신 중에도
강원디카시조축제에 오신 것을
뜨겁게 환영합니다.
새싹으로
강원에 싹을 띄워
두둘을 되었으니
이제 물주고 거름주어
잘 키워 나가는 일만
남았습니다.
함께 하신 모든 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리며
한국디카시조시인협회로
발전적 새 출발을
자축(自祝)합니다.
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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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간사
회장 허대영
바쁘신 중에도
강원디카시조축제에 오신 것을
뜨겁게 환영합니다.
새싹으로
강원에 싹을 띄워
두둘을 되었으니
이제 물주고 거름주어
잘 키워 나가는 일만
남았습니다.
함께 하신 모든 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리며
한국디카시조시인협회로
발전적 새 출발을
자축(自祝)합니다.
고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