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쩌랴
썪어 흐르는
대한민국 가슴 속.
2026.6.2 대전시 동구 세천저수지 부근 Galaxy A34 5G
대전 출장중 동구 세천저수지 부근에서 속이 빈 나무를 보고 답답하여 빗대어 표현하여 보았다.
시조문학 등단
시조로 읽는 김시습의 강원 한시
강원디카시조시인협회 회장
다음검색
어쩌랴
썪어 흐르는
대한민국 가슴 속.
2026.6.2 대전시 동구 세천저수지 부근 Galaxy A34 5G
대전 출장중 동구 세천저수지 부근에서 속이 빈 나무를 보고 답답하여 빗대어 표현하여 보았다.
시조문학 등단
시조로 읽는 김시습의 강원 한시
강원디카시조시인협회 회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