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응어리

작성자雲山 kim|작성시간26.06.14|조회수8 목록 댓글 0

어쩌랴
썪어 흐르는
대한민국 가슴 속.

2026.6.2 대전시 동구 세천저수지 부근 Galaxy A34 5G
 
대전 출장중 동구 세천저수지 부근에서 속이 빈 나무를 보고 답답하여 빗대어 표현하여 보았다.

시조문학 등단
시조로 읽는 김시습의 강원 한시
강원디카시조시인협회 회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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