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6.5.9:42.
봄내 백령로 벽면을 덮어가는 담쟁이넝쿨
Samsung SM-G991N
숨통 조여
틈 없이 빽빽 조여
나무 숨 끊어질라!
벽이야 푸르러니
얼씨구 좋아할 터
녹화엔 한몫하지만,
입힌 나무 불쌍해
*참기뿐 황장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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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6.5.9:42.
봄내 백령로 벽면을 덮어가는 담쟁이넝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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숨통 조여
틈 없이 빽빽 조여
나무 숨 끊어질라!
벽이야 푸르러니
얼씨구 좋아할 터
녹화엔 한몫하지만,
입힌 나무 불쌍해
*참기뿐 황장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