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다림 작성자이경희|작성시간26.06.18|조회수37 목록 댓글 0 글자크기 작게가 글자크기 크게가 언제쯤 열어 줄까 꿈쩍도 않는 마음 애타는 가슴앓이 세월에 묻어두고 추억만 떠올리려니 이 외로움 끝없네 2024.9.22. 울산시 학성이씨 근재공 고택 삼성 갤럭시 S22 울트라 다음검색 현재 게시글 추가 기능 열기 북마크 공유하기 신고 센터로 신고 댓글 댓글 0 댓글쓰기 댓글 리스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