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의 자리 빛난다
신윤라
초기화 된 텃밭에
새싹들 씨앗되고
무수한 숲길마다
행운이 샘솟는 곳
거대한 지식인 늘어나
나라위해 살았다
(몸바쳐)
두번째 시
한 생이 꿈이 자라
꽃피듯 피어난 곳
새내기 뿌리 박고
강산이 변하도록
살아 온 강줄기 같은
힘자랑이 드높다
디카시의 대화글
요즘의 대학교는 나날이 발전하여 인제를 길러내는 곳이
대학교라서 바라만 봐도 가슴이 푸르러 지는 곳이다
버스타고 강원대학교를
지나갈 때마다 버스에 오르고 내리는 대학생들을 보면서
꿈이 자라는 새싹 들이기에 강원대학교를
디카로 남기고 싶은 마음에 울컥 하면서
디카 셧터를 눌렀다 신윤라
다음검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