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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역전마라톤대회 역사와 삼척, 고성 주로 변경의 결

작성자운영위원장|작성시간25.11.23|조회수121 목록 댓글 0

2025년 제34회 강원역전마라톤 대회 주로 변경과 역사

 

제34회 강원 역전마라톤대회가 2025년 11월 19일 삼척시청에서 출발하여 11월 21일 고선군청 앞에 피니쉬하는 3박 4일의 일정을 무사히 마치고 13시 30분 시상식과 폐회식을 하였다.

삼척시청 앞 출발 박삼수 시장과 함께

강원역전 마라톤대회는 제1회 대회에서 여러 차례 동안 철원에서 출발하여 양구 인제 고성 속초 강릉 동해 삼척 태백 정선 평창 원주 횡성 홍천 춘천에 입성하는 대장정의 강원도내 일주를 하는 역전경기를 하였다.

 

당시에 강원도 각, 시군에서 모두 출전하여 각축전을 벌였으며 각 지역을 통과할 때마다 연도에 학생들과 시민 밴드부와 농악이 연주하며 응원함으로써 그 열기는 하늘을 찌를 듯이 인기가 절정에 다 달랐다.

 

또한, 각 시, 군에서 이 대회에 출전하기 위하여 많은 예산을 투입하였으며 출전선수들은 모두가 자기 고장과 학교의 명예를 위하여 선전 분투하면서 달렸다.

강릉시청앞 출발 김홍규시장과 함께

강원역전 마라톤대회를 통하여 수많은 선수가 배출되었으며 경기력 향상을 높이는 데 중요한 역할을 하였다.

 

그러나 IMF 등 국가적 위기와 경제난국 등으로 잠시 중단되기도 하였지만 34년 다시 강원역전마라톤 대회의 필요성을 공감하고 시, 군의 재정적 요인을 감안하고 선수 수급을 고려하여 삼척에서 태백 영월 정선 평창 원주 횡성 홍천 춘천에 입성하는 대회를 개최하게 되었다.

 

다년간 삼척출발 춘천에 피니쉬하는 대회를 치르면서 내륙지방을 관통하면서 우리 강원도를 보다 이해를 많이 하게 되었으며 초기에 각 시군에서 많은 관심과 응원으로 무사히 대회를 마무리하게 되었다.

양양군청앞 출발

2025년 1월 강원특별자치도 최용수 회장이 취임하면서 제34회 강원 역전마라톤 대회는 황영조의 고장 삼척에서 출발하여 동해 강릉 양양 속초 고성에 이르는 경기 구간 184.1km 주로 82.1km 차량 102km를 달리는 대회를 구상하고 강원일보사와의 긴밀한 의견 조율로 일치를 보았으며 해당 각 시군의 협조를 통하여 확정 공포하게 되었다.

 

경기 구간 184.1km 주로 82.1km 차량 102km

1일째 삼석시청 동해 강릉시청

2일째 강릉시청 양양 속초시청

3일째 속초시정 고성군청 앞

 

강원도는 산간 내륙지방으로 대부분 도민이 영서지방에서 생활하는 관계로 백두대간을 배경으로 무대로 삼고 바다를 바라보며 선수들이 호연지기를 기르고 오대양 육대주로 큰 꿈을 키워나가는 레이스를 하게 되어 매우 고무적인 대회로 평가를 받았다.

양양군청앞

새로 설정한 코스를 달리는 강원역전마라톤대회를 통하여 선수들이 더욱 큰 포부와 희망으로 미래를 향해 나아가기를 소원한다.

 

육상연맹 최용수 회장은 제34회 강원역전마라톤대회 폐회사에서 선수들이 보다 더 큰 꿈과 희망을 품고 열심히 훈련해주기를 바란다고 하였다.

 

속초시청앞 이병선 시장과 함께

 

또한, 이번 대회에 수고하여 주신 임원과 심판, 선생님들의 노고를 위로하는 감사의 말씀도 전했다.

 

강원역전마라톤은 삼척에서 고성까지 북으로 진군하며 선수들의 서로 힘을 합치고 최선을 다해 달리는 모습이 참으로 대견스럽고 희망적이었다.

 

강원역전마라톤대회를 끝으로 2025년 모든 대회는 종료되었다.

고성군청 최종 피니쉬

올해의 모든 대회를 돌아보며 부족한 점과 잘한 점을 돌아보며 반성하고 내년에 좋은 기록 성적을 올리도록 이번 동계훈련을 보다 강도 높은 연습으로 소기의 목적을 이루어지기를 소원한다.

 

2025.11.23. 운영위원장 심재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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