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 경 : 엡 6:10-20절
제 목 : 하나님의 전신갑주를 입으라
일 시 : 2020. 10. 25.
엡 6:10-20/끝으로 너희가 주 안에서와 그 힘의 능력으로 강건하여지고 11 마귀의 간계를 능히 대적하기 위하여 하나님의 전신 갑주를 입으라 12 우리의 씨름은 혈과 육을 상대하는 것이 아니요 통치자들과 권세들과 이 어둠의 세상 주관자들과 하늘에 있는 악의 영들을 상대함이라 13 그러므로 하나님의 전신 갑주를 취하라 이는 악한 날에 너희가 능히 대적하고 모든 일을 행한 후에 서기 위함이라 14 그런즉 서서 진리로 너희 허리 띠를 띠고 의의 호심경을 붙이고 15 평안의 복음이 준비한 것으로 신을 신고 16 모든 것 위에 믿음의 방패를 가지고 이로써 능히 악한 자의 모든 불화살을 소멸하고 17 구원의 투구와 성령의 검 곧 하나님의 말씀을 가지라 18 모든 기도와 간구를 하되 항상 성령 안에서 기도하고 이를 위하여 깨어 구하기를 항상 힘쓰며 여러 성도를 위하여 구하라 19 또 나를 위하여 구할 것은 내게 말씀을 주사 나로 입을 열어 복음의 비밀을 담대히 알리게 하옵소서 할 것이니 20 이 일을 위하여 내가 쇠사슬에 매인 사신이 된 것은 나로 이 일에 당연히 할 말을 담대히 하게 하려 하심이라/고 했습니다.
저의 기억으로는 하나님의 전신갑주에 관한 설교를 여러 번 한 것 같습니다. 그런데 그 때는 왜 하나님의 전신갑주를 입어야 하는지 구체적인 이유를 파악하지 못했습니다. 그냥 전신갑주가 무엇인지를 설명하는데만 관심을 가졌습니다. 그런데 최근에 하나님의 전신갑주를 입어야 할 중요한 이유를 깨닫게 되었습니다. 그래서 제가 깨달은 바를 여러분과 함께 나누려고 합니다. 전신갑주란 파노폴리아 라고 하는데 완전무장(한벌의 갑옷), 영적인 전신갑주 라는 뜻으로 하나님께서 성도들이 마귀와 싸워서 이길 수 있도록 준비한 완전무장이라는 뜻입니다. 즉 전신갑주를 입기만 하면 반드시 마귀와 싸워서 승리할 수 있는 완전한 자기보호의 수단이며 원수를 무찔러 패배시킬 수 있는 강력한 무기를 가지고 있다는 의미입니다. 본문말씀은 성도라면 반드시 하나님의 전신갑주를 입어야 하는 중요한 네 가지 이유를 말씀하고 있습니다.
1. 첫 번째는 우리가 주님 안에 있기 위해서입니다.
여러분에게 다시 질문합니다. 왜 하나님의 전신갑주를 입어야 합니까? 10절 말씀을 보시면 끝으로 너희가 주 안에서와 그 힘의 능력으로 강건하여지고/라고 했습니다.
1) 하나님의 전신갑주를 입는 첫 번째 목적은 주님 안에 있기 위해서입니다.
정말 놀라운 것은 하나님의 전신갑주를 입는 것이 곧 주님 안에 있는 것입니다. 즉 전신 갑주를 입어야만 예수님처럼 되는 것입니다. 예수님의 공생애의 삶을 보시면 하나님의 전신갑주로 완전히 무장된 삶이었음을 알 수 있습니다. 그러니까 예수님은 하나님 아버지께서 자신에게 주신 사명을 온전히 성취하고 하나님의 말씀에 온전히 순종할 수 있었습니다. 예수님께서 하나님 아버지의 말씀에 온전히 순종할 수 있었던 것은 예수님 자신이 하나님 안에 있었기 때문입니다. 다른 말로 하나님의 전신갑주로 무장하셨기 때문입니다.
예를 들면 나는 서울대안에 있다라고 말한다면 그것은 서울대학교 캠퍼스 안에 있다는 뜻도 있겠지만 그보다는 나는 서울대학교학생으로서 서울대학교 안에서 공부하고 있다는 뜻입니다. 대구대학생으로서 대구대학교에서 공부하면서 나는 서울대안에 있다 라고 말할 수가 없습니다. 서울대학교 안에서 서울대학교학생으로 공부를 하고 있으니까 나는 서울대안에 있다라고 말할 수 있는 것입니다. 그것처럼 누구든지 예수님 안에 있다면 그 사람은 예수님처럼 살아가는 사람이요, 예수님께서 입으셨던 하나님의 전신갑주를 자신도 입고 있다는 뜻입니다. 그래서 어떤 사람이 하나님의 전신갑주를 입고 있지 않다면 그 사람은 주님 밖에 있는 사람으로 예수님처럼 살지 않는다는 뜻입니다. 그만큼 하나님의 전신갑주를 입는 것이 중요하다는 뜻입니다.
그리고 부대 안에 있거나 내무반 안에 있는 군인은 완전무장을 하지 않습니다. 그냥 군복이나 체육복같은 편한 옷을 입으면 됩니다. 그렇지만 전쟁터에 나가는 군인은 완전무장을 해야 합니다. 그렇지 않으면 군인은 군인인데 적과 싸울 수 없는 무능한 군인입니다. 그것처럼 전신갑주로 무장하지 않는 성도는 성도로서의 구실을 제대로 감당할 수가 없습니다. 즉 예수님처럼 원수 마귀의 모든 시험과 공격을 막고 하나님의 말씀에 100% 순종하는 삶을 살 수가 없습니다.
2. 두 번째로 하나님의 힘의 능력으로 강건하여지기 위해서입니다.
본문 10절 말씀에 끝으로 너희가 주 안에서와 그 힘의 능력으로 강건하여지고/라고 했습니다. 2) 하나님의 전신갑주를 입는 두 번째 목적은 하나님의 힘으로 강건하여지기 위해서입니다.
하나님의 전신갑주를 입지 않는 사람들은 영적으로 강한 자가 아닙니다. 영적인 약골입니다. 날마다 비실비실합니다. 원수마귀의 공격에 노출되어 있어서 날마다 넘어지고 쓰러집니다. 하나님의 군사로서 영적전쟁을 수행할 수가 없습니다. 왜냐하면 하나님의 전신갑주를 입을 때 자신의 몸 전체를 보호할 뿐만 아니라 적을 무찌를 수 있는 강력한 무기인 성령의 검을 가지게 되기 때문입니다. 그러므로 전신갑주로 무장하지 않으면 자기자신을 적의 공격으로부터 보호할 수 없을 뿐더러 적을 무찌를 수 있는 무기가 없어서 원수의 공격에 고스란히 당하고 맙니다. 그렇기 때문에 하나님의 전신갑주로 무장할 때 영적으로 강건해져서 원수 마귀와 싸워서 날마다 승리할 수 있습니다. 영적전쟁에서 이기는 자가 되고 날마다 승리할 수 있는 것은 말로만 외친다고 되는 것이 아니라 실제적으로 하나님의 전신갑주로 무장을 해야 합니다.
3. 세 번째는 마귀의 간계를 능히 대적하기 위하여서입니다.
그리고 12절을 보시면 우리의 씨름은 혈과 육을 상대하는 것이 아니요 통치자들과 권세들과 이 어둠의 세상 주관자들과 하늘에 있는 악의 영들을 상대함이라/고 했습니다. 우리의 씨름, 즉 싸움은 이 어둠의 세상 주관자들과 하늘에 있는 악한 영들을 상대합니다. 성도는 원수 마귀와 싸웁니다. 그래서 하나님의 전신갑주를 입지 않고는 악한 영들과 싸워서 승리할 수가 없습니다. 때문에 11절과 13절을 보시면 마귀의 간계를 능히 대적하기 위하여 하나님의 전신 갑주를 입으라 13 그러므로 하나님의 전신 갑주를 취하라 이는 악한 날에 너희가 능히 대적하고 모든 일을 행한 후에 서기 위함이라/고 했습니다. 하나님의 전신갑주를 입어야 하는 중요한 세 번째 이유가 있습니다. 3)) 마귀의 간계를 능히 대적하기 위하여 라고 했습니다. 간계란 메도데이아라고 하는데 계획과 방법을 갖춘 투자 또는 양육, 여행, 기만, 간계, 속임수라는 뜻입니다. 마귀의 간계란 간사한 전략을 의미합니다. 즉 거짓말과 속임수로 사람들을 넘어뜨리는 악한전략입니다. 그래서 고전2:11/이는 우리로 사탄에게 속지 않게 하려 함이라 우리가 그 계책을 알지 못하는 바가 아니로라/고 했습니다. 보이스피싱이 사람들을 속여서 돈을 빼앗는 것처럼 마귀도 사람들을 속여서 넘어뜨리고 유혹합니다. 그것이 바로 마귀의 간계를 능히 대적하기 위해서 하나님의 전신갑주를 입어야 할 이유입니다.
성도가 전신갑주로 무장하면 드디어 원수보다 지혜롭기 때문에 마귀가 어떤 방법으로 유혹하고 시험해도 그것이 보여지고 깨달아져서 마귀의 공격을 막을 수가 있고 마귀를 대적할 수 있습니다.
그리고 성도는 반드시 마귀를 대적해야 합니다. 성도가 전신갑주로 무장하고 마귀를 대적하지 않으면 오히려 마귀에게 공격을 당하게 되고, 마귀의 시험과 유혹에 넘어지게 되면 마귀에게 모든 것을 빼앗기게 됩니다. 그러므로 성도가 전신갑주를 입느냐 그렇지 않느냐 하는 것은 마귀와의 싸움에서 승리하느냐 패배하느냐를 결정하는 중요한 요인이 됩니다. 전신갑주로 무장하지 않으면 마귀의 시험에 넘어지고 마귀의 공격으로 쓰러집니다.
영원한 승리자이신 예수님은 원수 마귀가 어떤 존재인지를 아시고 이렇게 말씀하셨습니다. 요10:10/도둑이 오는 것은 도둑질하고 죽이고 멸망시키려는 것 뿐이요 내가 온 것은 양으로 생명을 얻게 하고 더 풍성히 얻게 하려는 것이라/고 했습니다. 예수님은 마귀는 도둑이라고 표현했습니다. 그렇습니다. 원수마귀는 도둑입니다. 대적 마귀가 사람에게 찾아오는 목적은 도둑질하고 죽이고 멸망시키기 위해서입니다. 그러므로 전신갑주로 무장해서 마귀를 대적하지 않으면 어떤 일을 당하게 될 지는 불을 보는 듯이 뻔한 일입니다. 모든 것을 다 빼앗깁니다. 물질도, 건강도, 믿음과 온갖 좋은 것들을 다 빼앗기게 됩니다. 결국에는 마귀의 포로가 되어서 마귀가 지옥 갈 때 마귀와 함께 지옥에 들어가는 비참한 인생이 됩니다. 그래서 성도는 반드시 하나님의 전신갑주로 무장해서 마귀를 대적해야 합니다. 즉 마귀가 하는 모든 거짓말을 대적해야 합니다.
성도들 가운데는 자신이 하는 말과 행동이 마귀가 하는 거짓말에 동조하거나 마귀처럼 거짓말을 하고 있다는 사실조차 모르는 경우가 있습니다. 시119:104/주의 법도들로 말미암아 내가 명철하게 되었으므로 모든 거짓 행위를 미워하나이다/라고 했습니다. 하나님의 말씀으로 말미암아 지혜롭게 되고 명철하게 되면 마귀의 모든 거짓 행위를 알게 되고 그것을 미워하게 됩니다. 그렇지 않으면 자신이 거짓말을 하고 있으면서도 거짓말을 하고 있는 지조차도 모릅니다.
그러면 거짓말이 무엇입니까? 잠30:5-8/하나님의 말씀은 다 순전하며 하나님은 그를 의지하는 자의 방패시니라 6 너는 그의 말씀에 더하지 말라 그가 너를 책망하시겠고 너는 거짓말하는 자가 될까 두려우니라 7 내가 두 가지 일을 주께 구하였사오니 내가 죽기 전에 내게 거절하지 마시옵소서 8 곧 헛된 것과 거짓말을 내게서 멀리 하옵시며 나를 가난하게도 마옵시고 부하게도 마옵시고 오직 필요한 양식으로 나를 먹이시옵소서/라고 했습니다. 성경이 말하는 거짓말이란 하나님의 말씀에 더하는 것과 말씀과 일치하지 않는 것을 말씀합니다. 성경은 그가 채찍에 맞음으로 우리는 나음을 받았다고 말씀합니다. 그런데 어떤 사람은 나는 병에 걸려서 아프다라고 말합니다. 성경은 그가 채찍에 맞음으로 우리는 나음을 받았다라고 했는데 자신은 나는 병에 걸려서 아프고 힘들다 라고 말함으로 성경말씀과는 반대되는 거짓말을 합니다. 그리고 성경은 성도는 모든 것을 가진 자라고 말씀합니다. 그런데도 자신은 아무 것도 없는 가난한 자라고 말함으로 하나님의 말씀과는 정반대의 말을 합니다. 그것이 곧 거짓말입니다. 그 외에도 자기자신도 모르는 사이에 다른 사람을 속이고 자신을 속이는 거짓말을 하게 됩니다.
시119:158/주의 말씀을 지키지 아니하는 거짓된 자들을 내가 보고 슬퍼하였나이다/라고 했습니다. 무엇이 거짓입니까? 하나님의 말씀을 지키지 아니하는 것은 다 거짓이며 가짜입니다. 그러니까 시인은 말씀을 지키지 아니하는 거짓된 자들을 보고 슬퍼하였다고 했습니다. 우리도 이렇게 되어야 합니다. 내가 말씀을 지키는 자로 살고 진리 안에 거하게 되면 말씀을 지키지 않는 거짓된 자들이 보여지고 그런 사람들을 보면 슬퍼하게 되어 있습니다.
하나님의 전신갑주를 입어야 중요한 세 번째 이유는 악한 날에 너희가 마귀를 능히 대적하고 라고 했습니다. 이미 말씀드렸지만 전신갑주로 무장해야 마귀를 능히 대적할 수 있습니다. 반대로 전신갑주로 무장하지 못한 사람은 마귀를 대적할 능력이 없고 마귀에게 이용을 당하고 마귀의 시험에 넘어져서 고통을 당하게 됩니다. 그러나 전신갑주로 무장해서 마귀를 대적하면 마귀가 피하거나 물러갑니다. 그래서 마귀를 약4:7/...마귀를 대적하라 그리하면 너희를 피하리라/고 했습니다. 마귀를 대적하면 마귀는 우리를 피하게 됩니다. 반드시 그렇게 됩니다. 하나님의 말씀이 거짓말이 아니기 때문에 마귀를 대적하면 거짓말쟁이 마귀는 나를 피하게 됩니다. 내가 마귀에게 떠나라고 강력하게 명령하고 경고하면 결국에는 나를 떠나게 됩니다.
어떤 경우에는 마귀를 대적해도 마귀가 나를 떠나거나 피하지 않습니다. 그렇다면 그것은 자신에게 문제가 있다는 뜻입니다. 하나님의 전신갑주로 온전히 무장하지 않았다는 뜻입니다. 즉 무장이 덜 되었다는 뜻입니다. 만약 마귀를 대적하는 기도를 하는 대도 마귀가 나를 떠나지 않는다면 거기에는 여러 가지 이유가 있겠지만 본문을 중심해서 보면 하나님의 전신갑주를 제대로 입지 않았기 때문입니다.
4. 네 번째로 악한 날에 모든 일을 행한 후에 서기 위해서입니다.
본문 13절을 보시면 그러므로 하나님의 전신 갑주를 취하라 이는 악한 날에 너희가 능히 대적하고 모든 일을 행한 후에 서기 위함이라/고 했습니다. 그렇습니다. 4) 전신갑주를 입어야 할 네 번째 이유는 악한 날에 너희가 능히 대적하고 모든 일을 행한 후에 서기 위함이라고 했습니다. 마지막 말씀에 너희가 모든 일을 행한 후에 서기 위함이라고 했습니다. 전쟁이 끝났습니다. 대승리를 거두었습니다. 그런데 정작 본인은 피곤에 지쳐서 쓰려지거나 병들어 죽는다면 승리의 기쁨과 복을 누릴 수가 없습니다. 전쟁에서 승리하게 되면 반드시 따라오는 것이 전쟁에서 빼앗은 전리품들을 가지고 와서 그것을 가지고 잔치를 열게 됩니다.
무슨 전쟁이든지 이기고 승리하게 되면 빼앗아 오는 것이 있습니다. 그것을 전리품이라고 말합니다. 크게 승리할수록 전리품도 많습니다. 그런데 모든 일을 행한 후에 서지 못하고 쓰려져 죽는다면 전쟁에서 승리한 것도 아니며, 전쟁에서 승리한 자가 받을 전리품도 받지 못하는 것입니다. 우리는 끝까지 서 있어야 합니다. 자신의 자리를 지켜야 합니다.
5. 그러면 하나님의 전신갑주가 무엇입니까?
하나님의 전신갑주는 모두가 일곱 가지이며 결국에는 서로 연결되어 있는 완전무장입니다. 14-18절을 보겠습니다. 그런즉 서서 진리로 너희 허리 띠를 띠고 의의 호심경을 붙이고 15 평안의 복음이 준비한 것으로 신을 신고 16 모든 것 위에 믿음의 방패를 가지고 이로써 능히 악한 자의 모든 불화살을 소멸하고 17 구원의 투구와 성령의 검 곧 하나님의 말씀을 가지라 18 모든 기도와 간구를 하되 항상 성령 안에서 기도하고 이를 위하여 깨어 구하기를 항상 힘쓰며 여러 성도를 위하여 구하라/고 했습니다.
1) 진리의 허리 띠를 띠는 것입니다.
진리의 말씀으로 허리를 무장하는 것입니다. 허리는 신체의 중앙부분에 있어서 힘을 쓰게 하고, 모든 육체를 지탱시켜 주는 역할을 합니다. 신체 중에서 어느 부분도 중요하지 않는 부분이 없겠지만 허리가 약하면 무슨 일이든지 제대로 할 수가 없습니다. 허리를 다치신 분들을 보셨을 것입니다. 아무 일도 못합니다. 일어서는 것도 걷는 것도 눕는 것도 모든 것을 조심스럽게 해야 합니다. 왜냐하면 허리는 몸 전체를 버티고 있는 기둥과 같아서 기둥이 흔들리면 집 전체가 흔들리는 것과 같습니다. 즉 이 말씀은 나의 삶과 인생을 버티게 해 주고 지탱해주는 힘이 진리의 말씀이어야합니다. 삶이 힘들고 지칠 때 무엇이 나에게 힘이 되어줍니까? 돈입니까? 사람입니까? 권력과 환경입니까? 오직 진리의 말씀이며, 약속의 말씀입니다.
2) 의의 호심경을 붙이는 것입니다.
의의 호심경(흉배)이란 어떤 경우에도 어느 누가 뭐라고 해도 항상 내가 의인이라는 확고한 믿음과 확신을 가지는 것입니다. 무엇을 통해서 입니까? 말씀을 통해서 입니다. 의의 호심경은 가슴과 심장을 보호하는 보호장구입니다. 심장이 멈추면 심장마비로 죽게 됩니다. 다른 장기를 다친 것은 치료할 수 있는 기회가 있지만 심장이 멈추어 버리면 더 이상 치료할 방법이 없습니다. 그래서 심장을 지키고 보호하기 위해서 갈비뼈를 만드셨습니다.
나는 의인이다라는 믿음과 확신이 곧 나의 심장을 보호하는 역할을 합니다. 아무리 많은 은사를 받고 능력을 행하는 사람이라도 죄책감에 빠지면 아무 일도 못하고 주저 앉아 있습니다. 그래서 의의흉배를 붙여야 합니다. 성경말씀을 통해서 자신이 의인이라고 당당하게 주장할 수 있는 믿음과 확신이야말로 의의 호심경입니다. 예수님을 믿으면서도 스스로 죄인이라는 죄책감에 빠져서 아무 일도 하지 못하고 살아가는 무능한 성도들가 되어서는 안됩니다. 그 사람은 의의 호심경을 붙이지 않아서 그렇습니다.
3) 평안의 복음의 신발을 신는 것입니다. 전도자의 삶을 사는 것입니다.
평안의 복음의 신발을 신고 복음을 전하는 것이 마치 아주 편안한 신발을 신은 것처럼 친숙하고 편하고 습관화 되어야 합니다. 복음을 전하는 삶이야말로 발을 안전하게 보호해주는 그래서 그 신발을 신으면 너무나 편안한 신발을 신은 것처럼 우리가 복음을 전하는 것이야말로 세상에서 가장 쉽고 편안해야 합니다. 전도가 어렵다는 사람, 전도하라고 하면 도망가 버리는 사람은 평안의 복음의 신발을 신고 있지 않는 사람입니다.
4) 믿음의 방패를 가지는 것입니다.
예수가 그리스도이심을 믿고 예수님이 하나님의 아들이라고 믿는 믿음은 우리의 몸 전체를 가리고 막아 주는 큰 방패와 같습니다. 그래서 16절에 모든 것 위에 믿음의 방패를 가지고 이로써 능히 악한 자의 모든 불화살을 소멸하고/라고 했습니다. 믿음의 방패를 가지게 되면 악한 자의 모든 불화살을 소멸하게 됩니다. 마귀가 어떤 불화살을 쏘고 미혹하고 시험을 해도 결코 넘어지거나 흔들리지 않습니다. 그래서 요일5:4-5/무릇 하나님께로부터 난 자마다 세상을 이기느니라 세상을 이기는 승리는 이것이니 우리의 믿음이니라 5 예수께서 하나님의 아들이심을 믿는 자가 아니면 세상을 이기는 자가 누구냐/라고 했습니다.
5) 구원의 투구를 입는 것입니다.
구원의 투구는 성도의 머리를 보호하는 것입니다. 각종 생각들을 통제하는 것을 의미합니다. 부정적인 생각이나 근심 걱정이 들어오면 뇌가 하는 정상적인 활동이 멈추어 버립니다. 구원의 확신이 없으면 신앙생활 전체가 마비가 됩니다. 구원의 확신을 가질 때 성도로서 살아가는 모든 삶이 원활하게 돌아갑니다. 구원받았다는 확신이 없는 사람들은 삶에 어떤 문제가 생기면 자신은 하나님께 버림받았다는 생각으로 흔들립니다. 불안 해서 못 삽니다. 어떤 문제가 생기든지 항상 구원받지 못했기 때문에 그 문제가 생겼다고 생각합니다.
6) 성령의 검 즉 하나님의 말씀을 가져야 합니다.
성령의 검이란 성령님께서 사용하시는 검입니다. 내가 사용하는 것이 아니라 성령님이 그 검을 사용하십니다. 그것이 무엇입니까? 하나님의 말씀을 가지는 것입니다. 성령의 검 곧 하나님의 말씀을 가지라고 했는데 말씀을 가진다는 것은 무엇을 의미합니까? 엡 6:17/구원의 투구와 성령의 검 곧 하나님의 말씀을 가지라/고 했는데 그것을 어디에 가져야 하고 어떻게 가져야 할까요? 말씀을 마음 판에 새기는 것입니다. 마음속에 간직하고 있어서 언제 어디서나 가르치고 사용할 수 있어야 합니다. 하나님의 말씀은 한 번 듣고 버리는 일회용 종이컵이나 젓가락이 아닙니다. 평생 간직해야할 보화이며 보석입니다. 말씀으로 충만하게 되면 드디어 내 안에 계시는 성령님께서 그 말씀을 가지고 원수 마귀를 심판하고 멸하십니다. 할렐루야! 말씀이 없으면 성령님은 일하실 수 없습니다.
7) 무시로 성령 안에서 기도하는 것입니다.
기도하지 않으면 전신갑주가 작동이 되지 않습니다. 18절에 모든 기도와 간구를 하되 항상 성령 안에서 기도하고 이를 위하여 깨어 구하기를 항상 힘쓰며 여러 성도를 위하여 구하라/고 했습니다. 기도의 방법입니다. 하나님의 전신갑주로서의 기도의 방법입니다. 1) 모든 기도와 간구를 하되 라고 했습니다. 모든 기도의 방법을 총동원해야 합니다. 한 가지의 기도방법만을 고집하지 말고 모든 방법을 사용하는 것입니다. 2) 항상 기도해야 합니다. 즉 쉬지 말고 기도하는 것이 하나님의 전신갑주를 입는 것입니다. 3) 성령 안에서 기도해야 합니다. 즉 방언으로 기도하는 것이 전신갑주를 입는 기도입니다. 4) 깨어 구하기를 항상 힘써야 합니다. 깨어 구한다는 것은 감사함으로 깨어 구하고 라고 했습니다. 골4:2/기도를 계속하고 기도의 감사함으로 깨어 있으라/고 했습니다. 감사함으로 기도하지 않는 것은 깨어 있는 기도가 아닙니다. 원망 불평 신세타령의 기도는 깨어 있는 것이 아니라 마귀에게 사로잡혀서 기도하는 것입니다. 눈을 감고 기도하는 것입니다. 5) 여러 성도를 위하여 구하라고 했습니다. 자기만을 위한 기도는 하나님의 전신갑주를 입는 것이 아닙니다. 오직 자신의 문제만을 위해서 기도하는 기도는 하나님의 전신갑주 와는 상관이 없습니다. 불신자들의 기도가 자기 문제, 자기 가족의 안녕과 잘됨만을 위한 기도인 것처럼 자기만을 위한 기도는 하나님의 전신갑주를 입는 것이 아닙니다. 모든 성도들을 위해서 기도할 때 그것이야말로 하나님의 전신갑주를 입는 것이며, 그런 기도를 드릴 때 드디어 마귀를 대적하게 되고 마귀를 대적할 때 마귀가 피하게 됩니다. 할렐루야! 전신갑주는 입어도 되고 안 입어도 되는 것이 아니라 반드시 입어야 하는 완전무장입니다. 마지막 시대에 전신갑주로 자신을 무장하여 예수님처럼 모든 싸움에 승리하시고 하나님의 말씀에 온전히 순종하는 영원한 승리자가 되시기를 주님의 이름으로 축복합니다.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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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박재용 작성시간 20.10.30 아멘 아멘 아멘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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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예예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0.10.28 ▣ 홀로 앉으십시오.
1. 에베소서 6:10-20절을 읽고 강한 자인지 약골인지 생각해 봅시다.
◈ 함께 나누십시오.
1. 하나님의 전신 갑주의 뜻은 무엇입니까?
2. 전신 갑주를 입어야 하는 네 가지 이유는 무엇입니까?
3. 주님 안에 있다는 말과 전신 갑주를 입었다는 말은 어떤 관계입니까?
4. 마귀를 대적하는 대도 피하지 않는 이유는 무엇 때문입니까?
5. 성경이 말하는 거짓말과 거짓된 행위란 무엇입니까?
6. 하나님의 전신 갑주 일곱 가지는 무엇입니까? -
작성자언제나그리운 작성시간 20.10.30 아멘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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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박재용 작성시간 20.10.30 1.완전무장(한벌의 갑옷) 영적인 전신갑주라는 뜻으로 하나님께서 성도들이 마귀와 싸워서 이길수있도록 준비한 완전무장이라는 뜻입니다
2.1)우리가 주님안에 있기위해서이며 2)하나님의 힘의 능력으로 강건하여지기위해서이고 3)마귀의 간계를 능히 대적하기위해서 4)악한날에 모든일을 행한후에 서기 위해서입니다
3.예수님처럼 살아가는사람이고 예수님이 입으셨던 하나님의 전신갑주를 자신도 입고 있다는 뜻으로 예수님과 내가 하나입니다
4.하나님의 전신갑주로 온전히 무장하지 않았기 때문입니다
5.거짓말은 하나님의 말씀에 더하는것이고 말씀과 일치하지 않은것입니다 거짓된행위란 하나님의 말씀을 지키지 않는것입니다
6.1)진리의 허리띠를 띠는것 2)의의 호심경을 붙이는것 3)평안의 복음의 신발을 신는것-전도자의 삶을 사는것 4)믿음의 방패를 가지는것 5)구원의 투구를 쓰는것 6)성령의 검 즉 하나님의 말씀을 가지는것 7)무시로 성령안에서 기도하는것 -
작성자최수옥집사 작성시간 26.04.18 아멘아멘아멘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