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 경 : 계 19:1-10절
제 목 : 세마포 옷을 입도록 허락하셨으니
일 시 : 2020. 11. 28.
계 19:1-10/이 일 후에 내가 들으니 하늘에 허다한 무리의 큰 음성 같은 것이 있어 이르되 할렐루야 구원과 영광과 능력이 우리 하나님께 있도다 2 그의 심판은 참되고 의로운지라 음행으로 땅을 더럽게 한 큰 음녀를 심판하사 자기 종들의 피를 그 음녀의 손에 갚으셨도다 하고 3 두 번째로 할렐루야 하니 그 연기가 세세토록 올라가더라 4 또 이십사 장로와 네 생물이 엎드려 보좌에 앉으신 하나님께 경배하여 이르되 아멘 할렐루야 하니 5 보좌에서 음성이 나서 이르시되 하나님의 종들 곧 그를 경외하는 너희들아 작은 자나 큰 자나 다 우리 하나님께 찬송하라 하더라 6 또 내가 들으니 허다한 무리의 음성과도 같고 많은 물 소리와도 같고 큰 우렛소리와도 같은 소리로 이르되 할렐루야 주 우리 하나님 곧 전능하신 이가 통치하시도다 7 우리가 즐거워하고 크게 기뻐하며 그에게 영광을 돌리세 어린 양의 혼인 기약이 이르렀고 그의 아내가 자신을 준비하였으므로 8 그에게 빛나고 깨끗한 세마포 옷을 입도록 허락하셨으니 이 세마포 옷은 성도들의 옳은 행실이로다 하더라 9 천사가 내게 말하기를 기록하라 어린 양의 혼인 잔치에 청함을 받은 자들은 복이 있도다 하고 또 내게 말하되 이것은 하나님의 참되신 말씀이라 하기로 10 내가 그 발 앞에 엎드려 경배하려 하니 그가 나에게 말하기를 나는 너와 및 예수의 증언을 받은 네 형제들과 같이 된 종이니 삼가 그리하지 말고 오직 하나님께 경배하라 예수의 증언은 예언의 영이라 하더라/고 했습니다.
우리의 삶이 내 마음대로 되지 않는다는 것을 보여 주는 말씀들이 있습니다. 대표적인 말씀은 다음과 같습니다. 욥23:13/그는 뜻이 일정하시니 누가 능히 돌이킬까 그 마음에 하고자 하시는 것이면 그것을 행하시나니/라고 했으며, 잠19:21/사람의 마음에는 많은 계획이 있어도 오직 여호와의 뜻만이 완전히 서리라/고 했으며, 잠16:1/마음의 경영은 사람에게 있어도 말의 응답은 여호와께로부터 나오느니라/고 했으며, 잠16:9/사람이 마음으로 자기의 길을 계획할지라도 그의 걸음을 인도하시는 이는 여호와시니라/고 했으며, 렘10:23/여호와여 내가 알거니와 사람의 길이 자신에게 있지 아니하니 걸음을 지도함이 걷는 자에게 있지 아니하니이다/라고 했습니다. 모든 것이 하나님의 뜻대로 되어진다는 말씀입니다.
오늘의 말씀은 예수님의 제자 사도 요한이 밧모섬에서 기도하는 중에 성령의 감동으로 들은 음성들입니다. 1절에 하늘에 허다한 무리의 큰 음성 같은 것이 있어 이르되 할렐루야 구원과 영광과 능력이 우리 하나님께 있도다/라고 했습니다. 요한은 허다한 무리의 큰 음성같은 것이 하나님을 찬양하는 소리를 들었다고 했습니다. 그리고 3절에도 두 번째로 할렐루야 하니 그 연기가 세세토록 올라가더라/라고 했습니다. 허다한 무리의 두 번째 음성을 들었다고 했습니다.
그리고 이번에는 24장로와 네 생물이 엎드려 경배하며 찬양합니다. 4절에 또 이십사 장로와 네 생물이 엎드려 보좌에 앉으신 하나님께 경배하여 이르되 아멘 할렐루야 하니/라고 했습니다. 24장로와 네 생물이 엎드려 하나님께 경배하며 아멘 할렐루야 하면서 찬양하니까 보좌에서 들려 오는 음성이 있었습니다. 5절에 보좌에서 음성이 나서 이르시되 하나님의 종들 곧 그를 경외하는 너희들아 작은 자나 큰 자나 다 우리 하나님께 찬송하라 하더라/고 했습니다. 보좌에서 음성이 나왔습니다. 뭐라고 했습니까? 하나님의 종들 곧 그를 경외하는 너희들아 작은 자나 큰 자나 다 우리 하나님께 찬송하라고 했습니다.
그리고 6-8절을 보시면 허다한 무리의 음성같은 음성이 다시 들렸다고 했습니다. 또 내가 들으니 허다한 무리의 음성과도 같고 많은 물 소리와도 같고 큰 우렛소리와도 같은 소리로 이르되 할렐루야 주 우리 하나님 곧 전능하신 이가 통치하시도다 7 우리가 즐거워하고 크게 기뻐하며 그에게 영광을 돌리세 어린 양의 혼인 기약이 이르렀고 그의 아내가 자신을 준비하였으므로 8 그에게 빛나고 깨끗한 세마포 옷을 입도록 허락하셨으니 이 세마포 옷은 성도들의 옳은 행실이로다 하더라/고 했습니다. 이번에는 또 무슨 음성이 들려 왔습니까? 우리가 즐거워하고 크게 기뻐하며 그에게 영광을 돌리세 어린 양의 혼인 기약이 이르렀고 그의 아내가 자신을 준비하였으므로 그에게 빛나고 깨끗한 세마포 옷을 입도록 허락하셨으니 라고 했습니다. 이 마지막 음성에서 우리는 특이한 점을 발견할 수 있는데 하나님께서는 어린 양의 아내된 그에게 깨끗한 세마포 옷을 입도록 허락하셨다는 것입니다. 그리고 세마포 옷은 성도들의 옳은 행실이라고 했습니다. 그러므로 이 말씀에 근거해서 우리가 추측해 볼 수 있는 것은 어린 양의 아내로 비유된 성도가 거룩하게 살고 의롭게 살고 구별된 삶을 살 때 천국에서 세마포 옷을 입을 수 있는데 이것도 스스로가 자신을 위해서 준비해야 할 일이지만 결국에는 하나님이 허락해주셔야 한다는 것입니다. 성도들이 옳은 행실을 통해서 천국잔치에서 입을 수 있는 세마포 옷을 입는 것도 하나님께서 허락하시는 은혜가 있어야 된다는 것입니다.
우리가 어린 양의 아내(신부)가 되어서 깨끗하고 거룩한 세마포를 입는 것도 하나님의 허락하심이 있어야 된다는 것은 굉장히 중요한 말씀으로 무엇이든지 절대주권을 가지신 하나님께서 허락해야 그것을 받아 누릴 수 있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본문에는 할렐루야 아멘이라는 말씀이 여러 번 나옵니다. 모든 일에 대한 결과는 오직 하나님께서 만이 찬양과 영광과 경배를 받으신다는 뜻입니다.
히 6:1-3/그러므로 우리가 그리스도의 도의 초보를 버리고 죽은 행실을 회개함과 하나님께 대한 신앙과 2 세례들과 안수와 죽은 자의 부활과 영원한 심판에 관한 교훈의 터를 다시 닦지 말고 완전한 데로 나아갈지니라 3 하나님께서 허락하시면 우리가 이것을 하리라/고 했습니다. 히브리서 기자는 그리스도의 도의 초보를 버리고 완전한 데로 나아가라고 권면합니다. 무슨 일이든지 초보는 서툴고 힘들고 불완전하기 때문에 빨리 완전한 데로 나아가야 합니다. 그래서 히브리서 기자는 그리스도 도의 초보에서 벗어나 완전한 데로 나아가라고 권면합니다. 그리고 초보에서 벗어나 완전한 데로 나아가는 일이 우리에게 가능한 것은 3절을 보시면 하나님께서 허락하시면 우리가 그것을 하리라고 했습니다. 하나님이 허락하시면 누구든지 초보신앙에서 완전한 데로 나아갈 수 있다고 했습니다. 중요한 것은 하나님이 허락하시면 가능하다는 것입니다. 그리고 하나님은 누구든지 초보상태로 있는 것보다는 완전한 데로 나아가는 것을 원하신다는 것입니다. 그리고 누구든지 완전한 데로 나아가는 것을 간절히 원하고 사모한다면 하나님께서 그것을 허락하신다는 말씀입니다.
이번에는 사도 바울이 고린도교회 성도들에게 하신 말씀입니다. 고전 4:19/주께서 허락하시면 내가 너희에게 속히 나아가서 교만한 자들의 말이 아니라 오직 그 능력을 알아보겠으니/라고 했으며, 고전 16:7-9/이제는 지나는 길에 너희 보기를 원하지 아니하노니 이는 만일 주께서 허락하시면 얼마 동안 너희와 함께 머물기를 바람이라 8 내가 오순절까지 에베소에 머물려 함은 9 내게 광대하고 유효한 문이 열렸으나 대적하는 자가 많음이라/고 했습니다. 이 말씀에서 우리는 자신이 전도해서 세워진 고린도교회를 향한 사도 바울의 사랑과 애정을 엿볼 수 있습니다. 멀리 떨어져 있으면서 고린도교회의 소식을 듣는 사도 바울의 마음은 정말 안타까울 수 밖에 없었습니다. 그래서 기회만 되면 직접 성도들을 만나서 기도도 하고 말씀도 가르치고 하고 싶은 마음이 굴뚝같았을 것입니다. 그런데 그것이 잘되지 않는다는 뜻입니다. 그러면서 두 번이나 주께서 허락하시면 내가 가서 그 일을 하리라고 말씀합니다. 모든 일에는 주님의 허락이 있어야 합니다. 내가 어떤 계획을 세우고 작정을 하고 기도를 한다고 해도 주님께서 허락하지 않으면 안됩니다.
계속해서 주님께서는 사도 바울이 아시아에서 전도하는 것을 허락하지 않으셨습니다. 전도하는 것도 주님께서 허락하지 않으면 할 수 없습니다. 그래서 행 16:6-10/성령이 아시아에서 말씀을 전하지 못하게 하시거늘 그들이 브루기아와 갈라디아 땅으로 다녀가 7 무시아 앞에 이르러 비두니아로 가고자 애쓰되 예수의 영이 허락하지 아니하시는지라 8 무시아를 지나 드로아로 내려갔는데 9 밤에 환상이 바울에게 보이니 마게도냐 사람 하나가 서서 그에게 청하여 이르되 마게도냐로 건너와서 우리를 도우라 하거늘 10 바울이 그 환상을 보았을 때 우리가 곧 마게도냐로 떠나기를 힘쓰니 이는 하나님이 저 사람들에게 복음을 전하라고 우리를 부르신 줄로 인정함이러라/고 했습니다. 사도 바울은 원래 열정이 많았는데 거기다가 성령의 불을 받았으니 그 열정은 대단했습니다. 그래서 열심히 전도했습니다. 바울의 마음속에 불타오르는 열정과 계획은 아시아에서 복음을 전하는 것입니다. 즉 아시아를 복음화하자라는 것입니다. 그런데 주님은 그것을 허락하지 않았습니다. 그래서 전도가 계속해서 막혔습니다. 결국에는 주님의 뜻대로 아시아지역 전도를 그만 두고 유럽지역으로 전도하러 갔습니다.
그리고 천국의 비밀을 아는 것도 하나님의 허락이 있어야 합니다. 그래서 눅 8:9-10/제자들이 이 비유의 뜻을 물으니 10 이르시되 하나님 나라의 비밀을 아는 것이 너희에게는 허락되었으나 다른 사람에게는 비유로 하나니 이는 그들로 보아도 보지 못하고 들어도 깨닫지 못하게 하려 함이라/고 했습니다. 그렇습니다. 하나님의 나라의 비밀을 아는 것이 허락된 사람들에게는 그 비밀을 말씀해 주시고 뜻을 풀어 주시지만 그렇지 않는 사람에게는 비밀(비유)로 하셨습니다. 그래서 하나님의 말씀(비유=비밀)이 어떤 사람들에게는 보아도 보지 못하고 들어도 깨닫지 못하게 되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하나님 나라의 비밀을 알 수 있도록 허락해 달라고 기도해야 합니다.
심지어 귀신들이 예수님에 관하여 말하는 것도 주님의 허락이 없으면 할 수가 없습니다.
눅 4:41/여러 사람에게서 귀신들이 나가며 소리 질러 이르되 당신은 하나님의 아들이니이다 예수께서 꾸짖으사 그들이 말함을 허락하지 아니하시니 이는 자기를 그리스도인 줄 앎이러라/고 했습니다. 주님은 귀신을 쫓아내는 일을 하셨는데 그 때 귀신들이 소리 질러 말하기를 당신은 하나님의 아들이니이다 라고 말했습니다. 그러자 예수님은 귀신들을 꾸짖으사 그들이 말함을 허락하지 아니하셨습니다. 우리에게도 주님이 가진 권세가 있습니다. 귀신을 꾸짖어 함부로 활동하거나 말하지 못하게 해야 합니다.
심지어 보잘 것 없는 참새 한 마리가 땅에 떨어지는 것도 하나님의 허락이 있어야 합니다. 그래서 마 10:29/참새 두 마리가 한 앗사리온에 팔리지 않느냐 그러나 너희 아버지께서 허락하지 아니하시면 그 하나도 땅에 떨어지지 아니하리라/고 했습니다.
우리가 복을 받는 것도 하나님이 허락해야 받을 수 있습니다. 그래서 창 28:4,15/아브라함에게 허락하신 복을 네게 주시되 너와 너와 함께 네 자손에게도 주사 하나님이 아브라함에게 주신 땅 곧 네가 거류하는 땅을 네가 차지하게 하시기를 원하노라/고 했습니다. 이 말씀은 이삭이 아들 야곱을 불러놓고 하는 이야기입니다. 뭐라고 말합니까? 자신의 아버지 아브라함에게 허락하신 복을 네게 주시되 라고 했습니다. 그리고 창28:15/내가 너와 함께 있어 네가 어디로 가든지 너를 지키며 너를 이끌어 이 땅으로 돌아오게 할지라 내가 네게 허락한 것을 다 이루기까지 너를 떠나지 아니하리라 하신지라/고 했습니다. 그리고 15절은 야곱이 꿈을 꾸었는데 꿈에 하나님께서 나타나셔서 야곱에게 하신 말씀입니다. 뭐라고 말씀했습니까? 내가 네게 허락한 것을 다 이루기까지 너를 떠나지 아니하리라고 했습니다.
출산도 하나님께서 허락하지 않으면 불가능합니다.
창 16:2/사래가 아브람에게 이르되 여호와께서 내 출산을 허락하지 아니하셨으니 원하건대 내 여종에게 들어가라 내가 혹 그로 말미암아 자녀를 얻을까 하노라 하매 아브람이 사래의 말을 들으니라/고 했습니다. 출산은 여자의 몫입니다. 아이를 임신하고 출산하는 일은 여성에게 주신 복입니다. 그런데 결혼해서 아이를 임신하고 출산하는 것도 하나님이 허락해야 됩니다. 하나님께서 출산을 허락해야 아이를 낳을 수가 있습니다.
만약 하나님께서 무엇을 허락하지 않으면 어떻게 됩니까? 전 6:2/어떤 사람은 그의 영혼이 바라는 모든 소원에 부족함이 없어 재물과 부요와 존귀를 하나님께 받았으나 하나님께서 그가 그것을 누리도록 허락하지 아니하셨으므로 다른 사람이 누리나니 이것도 헛되어 악한 병이로다/라고 했습니다. 이 말씀을 보시면 어떤 사람은 그의 영혼이 바라는 모든 소원에 부족함이 없어 재물과 부요와 존귀를 하나님께 받았으나 하나님께서 그가 그것을 누리도록 허락하지 아니하셨으므로 다른 사람이 누린다고 했습니다 그래서 재물과 부요와 존귀를 하나님께 받았으나 하나님께서 그가 그것을 누리도록 허락하지 아니하셨으므로 다른 사람이 누리나니 이것도 허되어 악한 병이로다/라고 했습니다. 악한 병입니다.
2. 그렇지만 하나님께서 성도들에게 허락하지 않는 것이 있습니다.
하나님께서 성도들에게 허락하지 않는 것은 무엇입니까?
1) 우리가 감당치 못할 시험 당함을 허락하지 않는다고 했습니다.
그래서 고린도전서 10:13/사람이 감당할 시험 밖에는 너희가 당한 것이 없나니 오직 하나님은 미쁘사 너희가 감당하지 못할 시험 당함을 허락하지 아니하시고 시험 당할 즈음에 또한 피할 길을 내사 너희로 능히 감당하게 하시느니라/고 했습니다. 우리는 이 말씀을 굳게 잡아야 합니다. 지금까지 우리는 하나님이 허락하지 않는 것은 결코 받아 누릴 수가 없고 하나님이 허락하신 것만을 받아 누린다는 사실을 말씀을 통해서 확인했습니다.
그러면 하나님이 우리에게 허락하지 않는 것이 무엇입니까? 오직 하나님은 미쁘사 너희가 감당하지 못할 시험 당함을 허락하지 아니하시고 라고 했습니다. 그리고 시험 당할 즈음에 또한 피할 길을 내가 너희로 능히 감당하게 하시느니라고 했습니다.
하나님은 우리가 마귀의 시험과 하나님의 시험에 불합격하도록 허락하지 않는다고 했습니다. 모든 시험에 합격할 수 있도록 하신다고 했습니다. 그래서 시험 당할 즈음에 또한 피할 길을 내사 너희로 능히 감당하게 하시느니라/고 했습니다. 그러니 마귀에게 미혹당하지 말아야 합니다. 마귀에게 미혹당해서 시험에 드는 것입니다.
2) 의인의 요동함을 허락하지 않는다고 했습니다.
시편 55:22/네 짐을 여호와께 맡기라 그가 너를 붙드시고 의인의 요동함을 영원히 허락하지 아니하시리로다/고 했습니다. 하나님은 의인의 요동함을 허락하지 아니하신다고 했습니다. 자신의 짐을 여호와께 맡기신 사람을 붙드시고 요동함을 허락하지 아니하신다고 했습니다. 그러므로 자신의 인생 짐을 완전히 여호와께 맡기는 것이 중요합니다.
3) 우리의 실족함을 허락하지 않는다고 했습니다.
시편 66:9/그는 우리 영혼을 살려 두시고 우리의 실족함을 허락하지 아니하시는 주시로다/고 했습니다. 하나님은 우리의 실족함을 허락하지 아니하신다고 했습니다. 실족함이란 발이 미끄러지거나 잘못 디뎌서 넘어지는 것을 허락하지 않는다는 뜻입니다.
4) 어떻게 하면 하나님의 허락을 받을 수 있습니까? 하나님의 절대주권을 인정하고 사모하는 마음으로 간절히 기도해야 합니다. 모든 것이 내 마음대로 되는 것이 아니고 하나님의 뜻대로 되어지며 하나님이 허락하셔야만 된다는 사실을 믿는다면 우리는 눈물과 간구로 기도해야 합니다. 그러면 하나님은 구하면 주신다는 자신의 약속에 따라 우리가 기도하고 구하는 것을 허락하실 것입니다.
3. 말씀의 결론입니다.
1) 하나님이 허락하신 모든 것은 반드시 받아 누려야 합니다.
하나님이 허락하셨는데도 우리가 그것을 받아 누리지 못한다면 그것은 어리석은 바보라는 뜻입니다. 성경에서 하나님이 우리에게 주시겠다고 약속하신 모든 것은 받아 누려야 합니다. 특별히 다 이루었다는 말씀이 주시는 교훈에서 11가지는 하나님이 허락하셔서 우리가 받아 누려야 할 축복입니다. 예를 들면 요14:27/평안을 너희에게 끼치노니 곧 나의 평안을 너희에게 주노라 내가 너희에게 주는 것은 세상이 주는 것 같지 아니하니라 너희는 마음에 근심하지도 말고 두려워하지도 말라/고 했습니다.
2) 반대로 하나님이 우리에게 허락하지 않으셨는데도 불구하고 그것을 받거나 간직하고 있다는 것 또한 어리석고 미련한 바보라는 뜻입니다. 사탄 마귀의 거짓말에 속아서 하나님이 허락하지도 않는 것을 마치 자신의 것인 냥 끌어 앉고 고통스럽게 살아가는 것입니다.
하나님이 허락하지 않는 것이 무엇입니까? 감당하지 못할 시험 당함을 허락하지 않았다고 했으며, 의인의 요동함을 허락하지 않았다고 했으며, 실족함을 허락하지 않았다고 했습니다.
또한 딤후1:7/하나님이 우리에게 주신 것은 두려워하는 마음이 아니요 오직 능력과 사랑과 절제하는 마음이니/라고 했습니다. 하나님은 우리에게 두려워하는 마음을 주시지 않았습니다. 그런데도 두려워한다는 것은 어리석은 바보라는 뜻입니다. 요14:27/평안을 너희에게 끼치노니 곧 나의 평안을 너희에게 주노라 내가 너희에게 주는 것은 세상이 주는 것 같지 아니하니라 너희는 마음에 근심하지도 말고 두려워하지도 말라/고 했습니다. 근심하지도 말고 두려워하지도 말아야 합니다. 그런데 근심하고 두려워한다는 것은 어리석은 바보라는 뜻입니다. 하나님이 허락하신 모든 것은 다 받아 누리시고 하나님이 허락하지 않는 것은 결코 허용하지 않는 지혜로운 성도님들이 되시기를 주님의 이름으로 축복합니다.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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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날마다감사 작성시간 21.11.30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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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예예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1.11.30 ⊙ 홀로 앉으십시오.
1. 계19:1-10절을 읽고 반드시 허락받아야 할 것이 무엇인지 생각해봅시다.
◈ 함께 나누십시오.
1. 인생이 내 마음대로 안된다는 것을 증명하는 말씀 한 구절을 적으십시오.
2. 사도 요한이 들은 음성 중에서 특이한 점은 무엇입니까?
3. 하나님의 허락이 있어야 할 수 있는 일들은 무엇입니까?
4. 어떤 사람에게 주님이 재물과 부요와 존귀를 허락하지 않으면 어떻게 됩니까?
5. 하나님이 성도들에게 허락하지 않는 것들은 무엇입니까?
6. 주님이 허락한 것과 허락하지 않는 것에 대해서 어떤 자세를 취해야 합니까? -
작성자언제나그리운 작성시간 21.12.01 아멘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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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연심이 작성시간 21.12.03 할렐루야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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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박재용 작성시간 21.12.04 1.잠16:9 사람이 마음으로 자기의 길을 계획할지라도 그의 걸음을 인도하시는 이는 여호와시니라
2.하나님께서 어린양의 아내된 그에게 깨끗한 세마포 옷을 입도록 허락하셨다는 것입니다
3.누구든지 초보신앙에서 완전한데로 나아갈 수 있고,전도,천국의 비밀을 아는것,귀신들이 예수님에 관하여 말하는것,우리가 복받는것
4.다른사람이 누리게되어 악한 병이 됩니다
5.우리가 감당치못할 시험당함을 허락하지 않고,의인의 요동함을 허락하지않고, 우리의 실족함을 허락하지 않으십니다
6.허락하신것은 다 받아 누리고 허락하지않는것은 결코 받아들이지 않는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