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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야와 가나안의 삶의 목적

작성자예예|작성시간23.06.18|조회수375 목록 댓글 7

성   경 : 시편 105:39-45절

제   목 : 광야와 가나안의 삶의 목적

일   시 : 2023. 6. 18.

 

시 105:39-45/여호와께서 낮에는 구름을 펴사 덮개를 삼으시고 밤에는 불로 밝히셨으며 40 그들이 구한즉 메추라기를 가져오시고 또 하늘의 양식으로 그들을 만족하게 하셨도다 41 반석을 여신즉 물이 흘러나와 마른 땅에 강 같이 흘렀으니 42 이는 그의 거룩한 말씀과 그의 종 아브라함을 기억하셨음이로다 43 그의 백성이 즐겁게 나오게 하시며 그의 택한 자는 노래하며 나오게 하시며 44 여러 나라의 땅을 그들에게 주시며 민족들이 수고한 것을 소유로 가지게 하셨으니 45 이는 그들이 그의 율례를 지키고 그의 율법을 따르게 하려 하심이로다 할렐루야/

  하나님의 말씀인 성경은 아브라함과 그의 자손인 이스라엘 백성들의 삶을 배경으로 기록되었습니다. 인간이 고안해 낸 상상의 산물이 아니라 아브라함의 자손인 유대민족의 역사와 삶을 근거로 기록되었습니다. 아브라함의 후손들의 삶을 있는 그대로 적나라하게 기록하였습니다. 주로 인간의 허물과 실수와 부끄러운 점을 기록했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하나님이 그들을 용서하시고 품으시고 하나님의 사람으로 만들어 가시는 과정을 기록하고 있습니다. 성경은 인간의 삶을 기록한 인간의 자서전이 아닙니다. 하나님께서 인간을 통해서 일하시고 야생마같은 사람들을 거룩한 하나님의 사람으로 만들어 가시는 하나님의 자서전입니다. 그래서 성경은 진리입니다.

  우리가 살고 있는 지구가 동일한 것처럼 지구 위에 살아가는 사람들의 삶도 달라지지 않았습니다. 우리 나라의 역사를 보시면 과거에 청나라와 러시아의 간섭을 받으면서 살아왔던 것처럼 지금도 여전히 중국과 러시아의 영향을 받고 있습니다. 과거 조선시대의 정치나 지금의 정치나 별로 달라진 것은 없습니다. 그래서 여전히 당파싸움을 하고 있습니다.

  그것처럼 과거 이스라엘 백성들의 역사와 삶이나 지금 우리의 삶도 크게 달라진 것은 없습니다. 그래서 하나님은 이스라엘 백성들의 삶과 역사를 통해서 모든 시대 모든 사람들에게 교훈하시며 말씀하고 계십니다. 그러므로 과거 이스라엘 백성들이 애굽에서 해방되어 홍해를 건너서 광야를 40년 동안 여행하다가 드디어 가나안에 들어갔던 것처럼 영적으로 보면 성도들의 삶도 애굽과 광야와 가나안의 삶이 반복된다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이스라엘 백성들을 향한 하나님의 뜻이나 지금 우리를 향한 하나님의 뜻이나 크게 달라진 것은 없습니다. 그러므로 이스라엘 백성들을 향한 광야와 가나안의 삶의 목적이 무엇인지 살펴보고 그것을 우리의 삶에 적용하는 것이야 말로 하나님께서 기뻐하시는 일이며 우리에게는 복이 됩니다. 

 

1. 광야 40년 길을 걷게 하신 목적을 소개합니다.

  39-42절에 여호와께서 낮에는 구름을 펴사 덮개를 삼으시고 밤에는 불로 밝히셨으며 40 그들이 구한즉 메추라기를 가져오시고 또 하늘의 양식으로 그들을 만족하게 하셨도다 41 반석을 여신즉 물이 흘러나와 마른 땅에 강 같이 흘렀으니 42 이는 그의 거룩한 말씀과 그의 종 아브라함을 기억하셨음이로다/고 했습니다.

  이 말씀은 이스라엘 백성들이 40년 동안 광야를 여행하면서 경험했던 일들과 그렇게 하신 목적을 기록하고 있습니다.

  1) 낮에는 구름기둥 밤에는 불기둥으로 그들을 보호하셨습니다.

  39절을 보시면 여호와께서 낮에는 구름을 펴사 덮개를 삼으시고 밤에는 불로 밝히셨으며/라고 했습니다. 불기둥과 구름기둥의 첫 번째 목적은 그들을 낮 동안의 뜨거운 태양과 밤 동안의 추위로부터 보호하시고 동시에 표지판이 없는 광야에서 그들의 갈 길을 인도하시기 위해서였습니다. 그렇지만 또 다른 목적이 있었습니다. 그것은 애굽에서 탈출한지 얼마 되지 않는 이스라엘 백성들에게는 하나님을 아는 지식이 별로 없었습니다. 그래서 그들에게는 어린 아이들에게 시청각교육이 필요한 것처럼 시각적으로 무엇인가를 보여 주실 필요가 있었습니다. 그래서 날마다 낮에는 구름 기둥이 그들의 위를 덮고 있었고, 밤에는 불 기둥이 그들을 인도했습니다. 구름기둥과 불기둥은 하나님의 임재를 보여 주시는 것이었습니다. 말씀의 지식이 없는 이스라엘 백성들에게 하나님께서 날마다 그리고 밤낮으로 그들과 함께 하신다는 것을 보여 주시기 위해서 제공하신 표적입니다. 하나님의 자상하신 배려였습니다.

 

  2) 메추라기와 만나로 먹이시고 만족하게 하셨습니다.

  40절에 그들이 구한즉 메추라기를 가져오시고 또 하늘의 양식으로 그들을 만족하게 하셨도다/라고 했습니다. 고기를 먹지 못해서 고기를 달라고 하는 그들에게 즉 단백질이 필요한 그들에게 메추라기를 보내 주셔서 먹게 하셨고 애굽에서 가지고 온 양식이 다 떨어진 그들에게 일용할 양식으로 만나를 내려 주셨습니다. 그런데 성경은 그것을 하늘의 양식이라고 했습니다. 시 78:25을 보시면 힘센 자(천사)의 떡이라고 부르고 있습니다. 시78:25/사람이 힘센 자의 떡을 먹었으며 그가 음식을 그들에게 충족히 주셨도다/고 했습니다. 그들이 먹은 만나는 천사들이 먹는 음식이었습니다. 그러니까 특별한 은혜아래 살았다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3) 반석을 열어서 물이 강 같이 흘러나오게 하셨습니다.

  41절에 반석을 여신즉 물이 흘러나와 마른 땅에 강 같이 흘렀으니/라고 했습니다.

  하나님께서 이스라엘백성들을 광야에서 생존케 하시기 위하여 베푼 이적은 다양하지만 그 가운데 빼놓을 수 없는 이적이 있다면 그것은 가데스(민 20:2-13)와 르비딤(출 17:1-7)에서 행하신, 반석에서 물을 나게 하신 일입니다. 물이 없어서 타 들어 가는 목을 축이고 생기를 회복하게 하기 위해서 모세를 통하여 반석을 처서 물이 나게 하셨고 그들로 흡족하게 마시게 하셨습니다.  

 

  4) 왜 광야를 여행하는 동안에 이런 다양한 기적을 행하셨습니까?

  42절을 보시면 이는 그의 거룩한 말씀과 그의 종 아브라함을 기억하셨음이로다/고 했습니다. 그렇습니다. 광야에서 다양한 기적을 보여 주신 목적을 다음과 같이 말씀합니다. 이는 그의 거룩한 말씀과 그의 종 아브라함을 기억하셨음이라고 했습니다. 하나님께서 광야를 여행하는 이스라엘 백성들에게 놀라운 기적을 행하신 이유는 두 가지입니다.

  ① 자신의 말씀을 기억하셨기 때문이며, ② 그의 종 아브라함을 기억하셨기 때문입니다.

  우리가 하나님을 믿고 신뢰할 수 있는 근거가 바로 이것입니다. 하나님께서는 자신이 입으로 말씀하시고 약속하신 것은 결코 잊어버리지 않으시고 반드시 지키시고 실행하십니다. 시간이 아무리 많이 지났어도 자신의 말씀(약속)을 지키십니다. 그런데 믿음이 부족한 사람들은 하나님께서 말씀하신 약속을 기다리다가 지켜서 포기해버리고 하나님을 떠나 버립니다.  

스스로 하나님의 말씀을 파기해 버립니다. 그래서 하나님께서 자신의 말씀을 지키시기 위해서 찾아왔을 때는 이미 하나님을 버리고 떠나 버렸습니다. 그래서 하나님은 그것을 다시 하늘로 가지고 가십니다. 그러므로 우리가 하나님을 믿는다고 할 때 반드시 명심해야 할 것은 하나님의 말씀(약속)은 반드시 이루어진다는 것을 믿어야 합니다. 어떤 일이 있더라도 어떤 어려움이 있고 환난이 있더라고 자신의 말씀을 지키신다는 것을 잊어버리거나 불신하거나 포기해서는 안됩니다. 그 말씀이 이루어질 때까지 우리는 죽을 수도 없고 세상을 떠날 수도 없습니다.

  또한 아브라함을 기억하셨음이라고 했습니다. 하나님은 자신이 부르시고 복을 주시겠다고 약속한 사람을 결코 잊어버리지 않으십니다. 하나님은 전능하시기 때문에 내가 너를 불렀는데 나의 형편이 좋지 않아서 또는 지금의 경제사정이 좋지 않아서 너를 사용할 수가 없구나 미안하다 라고 말씀하지 않습니다. 하나님께서 광야 40년 동안 이 모든 기적을 행하시는 목적은 자신이 입으로 하신 말씀과 아브라함에게 하신 약속을 지키시기 위해서입니다. 아직 하나님을 알지 못하는 백성들에게 나는 나의 말에 반드시 책임을 지며 내가 약속한 것을 반드시 지킨다는 것을 보여 주기 위해서입니다.

 

2. 광야를 통과하여 가나안에 들어가게 하신 목적을 소개합니다.

  43-45절에 그의 백성이 즐겁게 나오게 하시며 그의 택한 자는 노래하며 나오게 하시며 44 여러 나라의 땅을 그들에게 주시며 민족들이 수고한 것을 소유로 가지게 하셨으니 45 이는 그들이 그의 율례를 지키고 그의 율법을 따르게 하려 하심이로다 할렐루야/라고 했습니다.

  이제 이스라엘 백성들이 광야를 벗어나서 가나안으로 들어가게 하신 것을 말씀합니다.

 

  1) 그의 백성이 즐겁게 나오게 하시며 그의 택한 자는 노래하며 나오게 하시며 라고 했습니다. 

  광야에서 벗어나서 가나안 땅으로 들어가는 장면을 이렇게 묘사했습니다. 하나님께서 이스라엘 백성들에게 은혜를 베푸심으로 믿음과 순종으로 광야를 통과한 백성들의 즐거움과 기쁜 삶을 묘사하고 있습니다.

  누구에게나 광야같은 연단과 시험의 때가 있습니다. 고난의 때가 있습니다. 광야를 통과하지 않고 곧 바로 가나안에 들어가는 경우는 없습니다. 반드시 고난과 연단이라는 광야를 거쳐야 젖과 꿀이 흐르는 약속과 축복의 땅 가나안에 들어갈 수 있습니다.

  그런데 이 말씀을 보시면 젖과 꿀이 흐르는 축복의 땅 가나안에 들어간 사람들의 두 가지 특징이 있습니다.

  ① 첫 번째 특징은 그의 백성이 즐겁게 나오게 하시며 라고 했습니다. 

  사실 출애굽기와 민수기를 보시면 출애굽한 이스라엘 백성들의 대부분이 광야에서 죽었습니다. 왜냐하면 그들이 광야의 삶이 힘들고 어렵다고 하나님을 원망하고 불평하고 짜증을 냈기 때문이며, 모세를 통해서 말씀하신 하나님의 말씀을 거역하고 불순종했기 때문입니다. 그런데 가나안에 들어간 사람들의 특징은 즐겁게 나오게 하셨다고 했습니다. 그러니까 복을 받는 사람들에게는 남다른 특징이 있습니다. 40년이라는 기간 동안 광야를 통과하는 것이 어떤 사람에게는 원망과 불평과 고통과 불행의 장소였습니다. 그래서 원망 불평하다가 젖과 꿀이 흐르는 가나안 땅에 들어가 보지 못하고 광야에서 죽었습니다. 그러나 어떤 사람에게는 똑같은 광야의 생활이었지만 즐겁게 나오게 하셨다고 했습니다. 여러분, 가나안의 축복을 받기를 원하십니까? 그렇다면 즐겁게 사셔야 합니다. 고난과 연단과 고통이 따르는 생활이지만 때가 되면 반드시 가나안의 복을 주실 것이라는 믿음으로 즐겁게 걸어가시기 바랍니다. 불평하거나 원망하지 마십시오.

  ② 두 번째 특징은 그의 택한 자는 노래하며 나오게 하시며 라고 했습니다.

  복 받기로 작정된 자들은 광야를 통과하는 동안에 노래하며 나오게 하셨다고 했습니다. 그렇습니다. 고난과 연단이 있는 광야같은 삶이 과연 신나게 노래 부르며 통과할 장소입니까? 결코 그렇게 할 수 없는 장소입니다. 광야의 삶은 불편함과 고단함이 있는 삶입니다. 그렇지만 거기에서도 하나님의 약속을 믿고 바라보면 하나님을 찬양할 수 있습니다. 이 광야를 지나가면 젖과 꿀이 흐르는 가나안 땅이 나를 기다린다는 믿음을 가지고 기쁨으로 노래하면서 광야를 통과할 수 있습니다. 삶이 힘들고 어려울수록 더욱더 기쁨으로 하나님을 찬양하고 신나게 노래하는 삶으로 바꾸시기를 바랍니다. 그러면 머지 않아서 젖과 꿀이 흐르는 축복의 땅 가나안에 들어가게 될 것입니다.

 

  2) 여러 나라의 땅을 그들에게 주시며 민족들이 수고한 것을 소유로 가지게 하셨으니 라고 했습니다. 

  이것은 젖과 꿀이 흐르는 약속과 축복의 땅 가나안을 그들에게 기업으로 주신 것을 말씀하십니다. 약속의 땅 가나안에 들어가는 자들에게 주어지는 대표적인 축복이 바로 가나안 원주민들이 소유하고 있던 땅을 차지하는 것이었습니다. 두 번째는 가나안 원주민들이 그 땅에서 소유하고 있던 과수원과 과일과 농작물과 가축과 짐승들을 선물로 받았습니다. 가나안 땅과 거기에 있는 모든 소유물을 취하게 하신 것입니다. 이스라엘 백성들이 노력하지 아니한 모든 것들을 공짜로 선물로 받은 것입니다. 대단한 축복입니다. 여러분, 광야를 잘 통과하시면 이런 가나안의 복을 받습니다. 내가 노력지 아니한 것을 탈취하며 그것을 마음껏 먹고 마시고 누리게 하십니다. 그래서 반드시 가나안에 들어가는 복을 받아야 합니다. 그렇게 되시기를 주님의 이름으로 축복합니다.

 

  3) 그렇다면 왜 이스라엘 백성들로 하여금 광야 40년의 길을 지나서 가나안 땅에 들어가게 하셨습니까?

  이는 그들이 그의 율례를 지키고 그의 율법을 따르게 하려 하심이로다 할렐루야/라고 했습니다. 그렇게 하신 목적은 그들이 주의 율례를 지키고 그의 율법을 따르게 하려 하심이로다 라고 했습니다. 그의 율례와 그의 율법이란 곧 하나님의 말씀을 의미합니다. 결국 하나님의 말씀대로 살아가게 하기 위해서입니다. 그리고 하나님의 말씀은 곧 하나님의 생각이며 하나님의 길(삶의 방법)입니다. 그래서 사55:7-9/악인은 그의 길을, 불의한 자는 그의 생각을 버리고 여호와께로 돌아오라 그리하면 그가 긍휼히 여기시리라 우리 하나님께로 돌아오라 그가 너그럽게 용서하시리라 8 이는 내 생각이 너희 생각과 다르며 내 길은 너희의 길과 다름이니라 여호와의 말씀이니라 9 이는 하늘이 땅보다 높음 같이 내 길은 너희의 길보다 높으며 내 생각은 너희의 생각보다 높으니라/고 했습니다.

  하나님은 이사야 선지자를 통하여 악인은 그의 길을, 불의한 자는 그의 생각을 버리고 여호와께로 돌아오라고 하셨습니다. 그렇게 말씀하신 이유가 있습니다. 8절에 이는 내 생각은 너희 생각과 다르며 내 길은 너희의 길과 다름이니라/고 했습니다. 또 다른 이유가 있습니다. 9절에 이는 하늘이 땅보다 높음 같이 내 길은 너희의 길보다 높으며 내 생각은 너희의 생각보다 높으니라/고 했습니다.  

  하나님께서 약속의 땅 가나안을 차지하게 하시고 가나안의 복을 누리게 하신 목적이 있었습니다. 단순히 그 땅에서 잘 먹고 잘살게 하시기 위해서가 아닙니다. 하나님께서 이스라엘 백성들로 하여금 애굽에서 탈출하여 광야를 거쳐 가나안에 들어가게 하신 목적은 그들로 하여금 높은 차원의 삶을 살게 하시기 위해서입니다. 이 땅에서 다른 사람보다 돈이 더 많고 높은 지위를 얻었다고 해서 그것이 높은 차원의 삶은 아닙니다. 이 땅에서 다른 사람보다 더 넓고 아름다운 집에서 산다고 해서 그것이 더 높은 차원의 삶은 아닙니다. 그것은 도토리 키 제기와 같은 것입니다.

  이 땅에서 조금 나은 삶을 산다고 해서 그것이 하나님께서 보실 때 높은 차원의 삶은 아닙니다. 하나님께서 보실 때 높은 차원의 길과 높은 차원의 생각은 곧 천국을 누리는 삶입니다. 그러니까 하나님의 길과 하나님의 생각이 인간의 길과 인간의 생각보다 높다는 것은 하나님의 길과 하나님의 생각은 천국에서부터 왔기 때문입니다.

  광야를 거쳐 가나안에 들어가게 하신 목적은 천국의 삶을 누리게 하기 위해서입니다. 그리고 천국을 누리는 방법은 하나님의 생각을 품고 하나님의 길을 따라가는 것입니다. 그것이 하나님과 함께 살고 하나님과 동행하는 삶을 사는 것입니다. 그것이 오늘 우리가 살아가야 할 삶의 목적입니다.

  마5:1-12/예수께서 무리를 보시고 산에 올라가 앉으시니 제자들이 나아온지라 2 입을 열어 가르쳐 이르시되 3 심령이 가난한 자는 복이 있나니 천국이 그들의 것임이요 4 애통하는 자는 복이 있나니 그들이 위로를 받을 것임이요 5 온유한 자는 복이 있나니 그들이 땅을 기업으로 받을 것임이요 6 의에 주리고 목마른 자는 복이 있나니 그들이 배부를 것임이요 7 긍휼히 여기는 자는 복이 있나니 그들이 긍휼히 여김을 받을 것임이요 8 마음이 청결한 자는 복이 있나니 그들이 하나님을 볼 것임이요 9 화평케 하는 자는 복이 있나니 그들이 하나님의 아들이라 일컬음을 받을 것임이요 10 의를 위하여 핍박을 받은 자는 복이 있나니 천국이 그들의 것임이라 11 나로 말미암아 너희를 욕하고 박해하고 거짓으로 너희를 거슬러 모든 악한 말을 할 때에는 너희에게 복이 있나니 12 기뻐하고 즐거워하라 하늘에서 너희의 상이 큼이라 너희 전에 있던 선지자들도 이같이 박해하였느니라/고 했습니다.     

  예수님께서는 산상수훈을 통해서 예수님을 믿는 자들이 이 땅에서 진짜 받아 누려야 할 여덟 가지 복에 대해서 말씀하셨습니다. 그것을 우리는 팔 복이라고 말씀합니다. 마5장에 나오는 팔 복은 성도들이 받아 누려야 할 복입니다. 왜냐하면 팔 복을 받는 것은 곧 천국을 누리는 삶이기 때문입니다. 다시 말씀드리면 이 땅에서부터 천국을 누리려면 팔복의 말씀대로 살아야 합니다. 하나님께서 이스라엘 백성들로 하여금 가나안에 들어가게 하신 목적은 천국의 삶을 누리게 하기 위해서인 것처럼 우리가 이 땅을 살아가는 목적도 결국에는 천국을 누리는 삶을 사는 것입니다. 팔 복은 천국을 소유하기 위한 그리고 천국을 소유한 자들이 누리는 복입니다. 팔 복에 대해서는 다음 시간에 다시 말씀을 전하겠습니다. 저와 여러분의 삶이 이렇게 되시기를 주님의 이름으로 축복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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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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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감사찬양 | 작성시간 23.06.24 아멘 아멘 아멘 아멘 아멘 아멘
  • 작성자믿음소망사랑 | 작성시간 23.06.25 아멘 아멘
  • 작성자날마다감사 | 작성시간 23.06.21 아멘
  • 작성자감사찬양 | 작성시간 23.06.25 1.과거 이스라엘백성들의 역사와 삶이나 지금 우리의 삶도 크게 달라진것은 없습니다 그래서 하나님은 이스라엘 백성들의 삶과 역사를 통해서 모든시대 모든 사람들에게 교훈하시며 말씀하셔서 우리의 삶에 적용하도록 말씀하신것입니다
    2.1)낮에는 구름기둥 밤에는 불기둥으로 보호하셨습니다 2)만나와 메추라기로 먹이시고 만족하게 하셨습니다 3)반석을 열어서 물이 강같이 흘러나오게 하셨습니다
    3.자신의 말씀을 기억하셨기때문이며 그의종 아브라함을 기억하셨기때문입니다
    4.1)광야를 통과하면서 원망불평하지않고 즐겁게 통과한 자들입니다 2)하나님의 약속을 바라보며 노래하며 나오는 자들입니다
    5.1)가나안 원주민들이 소유하고 있던 땅을 차지했습니다 2)가나안 원주민들이 그 땅에서 소유하고 있던 과수원과 농작물과 가축과 짐승을 선물로 받았습니다
    6.하나님의 생각을 품고 하나님의 길을따라 천국의 삶을 누리게 하기 위해서 입니다
  • 작성자연심이 | 작성시간 23.07.26 할렐루야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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