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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께 영광 돌릴지어다2

작성자예예|작성시간13.10.14|조회수83 목록 댓글 0

성  경 : 시편 22:23절

 

제  목 : 하나님께 영광 돌릴지어다2

 

일  시 : 2013. 10. 13.

 

 

 

시22:23/여호와를 두려워하는 너희여 그를 찬송할지어다 야곱의 모든 자손이여 그에게 영광을 돌릴지어다 너희 이스라엘 모든 자손이여 그를 경외할지어다/

 

  하나님께 영광 돌리는 삶 그것은 우리의 존재목적이며, 가장 중요한 삶의 목표입니다. 만약 우리가 고전10:31/...너희가 먹든지 마시든지 무엇을 하든지 다 하나님의 영광을 위하여 하라/는 말씀처럼 먹든지 마시든지 무슨 일을 하든지 하나님의 영광을 위해서 산다면 그보다 더 아름답고 행복한 삶은 없을 것입니다. 왜냐하면 하나님께 영광 돌리는 삶이야말로 인간의 창조목적과 일치하기 때문입니다.

 

  지난 시간에 우리는 하나님께서 특별히 지명하여 부르셔서 구원하시고 최고의 사랑을 쏟아 부으신 자기 백성들에게 요구하시는 것 세 가지가 있음을 말씀드렸습니다. 그것은 하나님을 찬송하는 것이며, 하나님께 영광을 돌리는 것이며, 하나님을 경외하는 것입니다. 이스라엘 백성들은 하나님을 찬송하고 하나님께 영광돌리며 하나님을 경외하는 삶을 살도록 부르심을 받았습니다.

 

  우리들도 하나님의 특별관 관심과 사랑과 은혜를 받은 자들입니다. 자격없는 자이며, 죄인중의 괴수이며, 무능하고 연약하여 스스로 아무 것도 할 수 없는 자입니다. 그런데 하나님은 분에 넘치는 지극히 풍성한 은혜와 복을 주셨습니다. 그래서 예수 믿고 구원받아 하나님의 자녀가 되게 하셨으며, 때를 따라 돕는 은혜를 주셨고 오늘 예배자로 불러 주셨습니다.

 

  죄인이 거룩하신 하나님 앞에 나올 수 있다는 것은 정말 놀라운 은혜입니다. 하나님께서 불러 주시지 않으면 결코 하나님 앞에 나와 예배드릴 수가 없습니다. 그런데 왜 은혜, 왠 사랑인지, 우리를 강권하여 부르셔서 가장 복된 자리에 앉혀 주셨습니다.

 

  우리는 은혜 받은 자가 되었고, 구원받은 자가 되었고, 죄 용서 받은 자가 되었고, 선택받은 자가 되었고, 사랑받는 자가 되었고, 축복 받은 자가 되었고, 영원한 생명 얻은 자가 되었고, 천국 백성이 되었습니다. 끔찍한 지옥의 고통에서 구원받은 것을 잠시 생각만 해도 가슴 벅찬 설레임이 밀려옵니다. 내 주위에는 나보다 훨씬 잘생기고 똑똑하고 재능도 많고 공부도 많이 했고 돈도 많은 사람들이 얼마나 많은 지요. 그럼에도 불구하고 하나님은 그들 가운데서 별 볼일 없고 아무 것도 자랑할 것이 없는 나를 선택해서 불러 주셨습니다.

 

  그렇게 하신 이유는 받은 은혜에 감사해서 하나님을 찬양하고, 하나님께 영광 돌리는 삶을 살게 하기 위해서입니다. 하나님을 경외하도록 하기 위해서입니다.

 

  

 

2. 두 번째 요구는 하나님께 영광을 돌리는 것입니다.

 

  하나님께 영광 돌리는 것은 하나님을 자랑하고 칭찬 하는 것입니다. 하나님께서 하신 행하신 크고 놀라운 일들을 사람들에게 말하거나 찬송하는 것입니다. 그리고 하나님의 자녀답게 사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하나님께 영광 돌리는 것은 어려운 일이 아닙니다.

 

  하나님께 영광 돌릴 수 있도록 모든 일을 다 준비해 놓으시고 우리에게 그 일을 하라고 하십니다. 그래서 시50:23/감사로 제사를 드리는 자가 나를 영화롭게 하나니 그 행위를 옳게 하는 자에게 내가 하나님의 구원을 보이리라/ 감사로 제사를 드리는 자가 나를 영화롭게 하나니 라고 했습니다. 사실 우리가 하나님께 감사한다는 것은 너무나 당연한 일입니다. 감사할 일이 어디 한 두 가지겠습니까? 감사할 일이 하루에도 수 십 가지, 수 백 가지가 넘습니다.

 

  하나님께서는 우리에게 감사할 일들과 감사할 수 있는 마음을 주시고, 감사할 조건들을 다 준비해 놓으시고 감사로 예배 드리게 하십니다. 그러니 감사로 예배드리는 것이 어렵지 않습니다. 우리에게 감사할 일이 너무나 많기 때문에 진심으로 하나님 감사합니다. 라고 고백하고 말하는 것은 어려운 일이 아닙니다. 감사할 일이 너무 많은데도 그것을 참고 억지로 불평하고 원망하는 것이 훨씬 더 어렵습니다. 만약 감사할 일이 하나도 없다면 감사하는 것이 힘들지만 감사할 일이 너무너무 많기 때문에 감사로 제사를 드리는 것은 굉장히 쉬운 일입니다.

 

 

 

마5:14-16/너희는 세상의 빛이라 산 위에 있는 동네가 숨겨지지 못할 것이요 15 사람이 등불을 켜서 말 아래에 두지 아니하고 등경 위에 두나니 이러므로 집 안 모든 사람에게 비치느니라 16 이같이 너희 빛이 사람 앞에 비치게 하여 그들로 너희 착한 행실을 보고 하늘에 계신 너희 아버지께 영광을 돌리게 하라/고 했습니다. 너희는 세상에 빛이라고 했습니다.

 

  우리는 원래 빛이 아니라 어두움이었습니다. 그래서 엡5:8/너희가 전에는 어둠이더니 이제는 주 안에서 빛이라 빛의 자녀들처럼 행하라/고 했습니다. 그렇습니다. 우리는 과거에 어두움이었습니다. 요1:4-5/그 안에 생명이 있었으니 이 생명은 사람들의 빛이라 5 빛이 어둠에 비치되 어둠이 깨닫지 못하더라/고 했습니다. 빛이 어두움에 비치되 어두움이 그것을 깨닫지 못했습니다. 그리고 요1:9-13/참 빛 곧 세상에 와서 각 사람에게 비추는 빛이 있었나니 10 그가 세상에 계셨으며 세상은 그로 말미암아 지은 바 되었으되 세상이 그를 알지 못하였고 11 자기 땅에 오매 자기 백성이 영접하지 아니하였으나 12 영접하는 자 곧 그 이름을 믿는 자들에게는 하나님의 자녀가 되는 권세를 주셨으니 13 이는 혈통으로나 육정으로나 사람의 뜻으로 나지 아니하고 오직 하나님께로부터 난 자들이니라/고 했습니다. 참 빛이신 예수님께서 이 세상에 오셔서 빛을 비추셨지만 어두움인 우리는 그것을 깨닫지도 못하였습니다. 빛으로 오신 예수님을 알지도 못하고 영접하지도 않았습니다. 그런데 우리에게 은혜를 베푸셔서 예수님이 생명의 빛이라는 사실을 알게 하셨고, 예수님을 마음속에 영접하도록 하심으로 하나님의 자녀가 되는 권세를 주셨습니다.

 

  예수님을 영접하여 하나님의 자녀가 된 것도 혈통으로나 육정으로나 사람의 뜻으로 나지 아니하고 오직 하나님께로부터 났다고 했습니다. 하나님의 은혜로 말미암아 예수님을 믿고 하나님의 자녀가 되게 하셨습니다. 전적인 하나님의 은혜였습니다.

 

  어둠이었던 우리의 마음속에 빛이신 예수님께서 들어오셔서 빛이 되게 하셨습니다. 그리고는 너희는 세상의 빛이라 말씀하셨습니다. 빛이 어두움이 되는 것이 쉽지 어두움이 빛이 되는 것은 영원히 불가능한 일입니다. 그런데 하나님께서 우리를 빛으로 바꾸어 주셨습니다. 그러니 얼마나 큰 복을 받았습니까?

 

  빛이신 예수님께서 나의 마음의 문을 열고 들어오셔서 빛이 되게 하시고 빛을 비추게 하시고 말씀대로 순종하는 선하고 착한 삶을 살게 하셔서 하나님께 영광 돌리도록 하시겠다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우리가 하나님께 영광 돌리는 삶은 너무나 쉽습니다. 내가 하는 것이 하나도 없습니다. 전부가 하나님께서 해 주시는 것입니다.

 

  그 뿐입니까? 하나님께서는 우리의 병을 고쳐 주심으로 영광 돌리게 하셨습니다. 죄는 우리가 짓고 실수는 우리가 저질렀습니다. 죄 때문에 병에 걸려 고통당하게 되었습니다. 그런 우리를 찾아와서 모든 병을 고쳐 주셨습니다. 그렇게 하심으로 하나님께 영광 돌리게 하셨습니다. 그래눅17:15-18/그 중에 하나가 자기의 나은 것을 보고 큰 소리로 하나님께 영광을 돌리며 돌아와 16 예수의 발 아래 엎드리어 사례하니 저는 사마리아인이라 17 예수께서 대답하여 가라사대 열 사람이 다 깨끗함을 받지 아니하였느냐 그 아홉은 어디 있느냐 18 이 이방인 외에는 하나님께 영광을 돌리러 돌아온 자가 없느냐 하시고/라고 했습니다. 열 명의 문둥병자가 예수님께 찾아와서 고침받았습니다. 그들이 문둥병에 걸린 것은 자신들의 잘못 때문이고 자신들의 죄 때문입니다. 그러니까 문둥병에 걸려서 고통당하고 벌을 받고 저주받는 것은 너무나 당연한 일입니다. 그런데도 불구하고 예수님은 그들의 문둥병을 고쳐 주셨습니다. 불치의 병이고 저주받은 병이었는데도 예수님께서 고쳐 주셨으니 하나님께 찬양과 감사와 영광을 돌릴 수 밖에 없습니다.

 

  우리가 바로 그런 은혜를 받았습니다.

 

눅5:25-26/그 사람이 저희 앞에서 곧 일어나 누웠던 것을 가지고 하나님께 영광을 돌리며 자기 집으로 돌아가니 26 모든 사람이 놀라 하나님께 영광을 돌리며 심히 두려워하여 가로되 오늘날 우리가 기이한 일을 보았다 하니라/라고 했습니다. 중풍병을 앓던 사람이 예수님께 고침받았습니다. 그래서 자신이 누웠던 침상을 집어 들고 하나님께서 나를 고쳐 주셨습니다. 하나님의 은혜입니다. 라고 외치면서 하나님께 영광을 돌리며 자기 집으로 돌아갔습니다.

 

  하나님께서는 우리가 가진 수많은 병들을 고쳐 주셨습니다. 그러므로 하나님께 영광 돌린다는 것은 매우 쉽습니다. 병들어 죽었다면 영광 돌릴 일도 없겠지만 수 많은 병이 찾아왔고 질병을 앓았고 그것 때문에 고생했고, 약도 먹고, 병원을 찾았고, 수술도 했지만 그때그때 마다 다 고쳐 주셨습니다. 그러니까 우리는 병을 고쳐 주신 하나님께 영광 돌리는 것은 당연한 일입니다. 아니 병균들이 날마다 우리 몸 속으로 침입해 들어오지만 병균들을 이길 수 있도록 하시며, 병에 걸리지 않게 하시며, 병들어 들어 눕지 않게 하신 하나님께 영광 돌리는 것은 쉬운 일입니다.

 

 

 

3. 어떻게 하나님께 영광을 돌려야 합니까?

 

1) 환난 날에 하나님을 찾는 것이 영광 돌리는 것입니다.

 

시50:15/환난 날에 나를 부르라 내가 너를 건지리니 네가 나를 영화롭게 하리로다/고 했습니다. 환난이란 대적자, 역경, 고뇌, 비탄, 고난, 고통이라는 뜻입니다. 내가 잘못하고 실수해서 만나는 어려움이 아니라 원수의 괴롭힘으로 인하여 당하는 고난과 고통과 역경이 환난입니다. 바로 그런 날에 나를 부르라고 했습니다. 나는 하나님입니다. 전능하신 하나님, 구원자이신 하나님, 피난처 대신 하나님이십니다. 부르다는 이름을 부르다, 외치다, 자신을 드러내다 라는 뜻입니다. 나를 부르라는 뜻은 하나님의 이름을 부르라는 것입니다. 하나님 앞에서 자신을 드러내라는 것입니다. 하나님은 전지전능 하시니까 나의 모든 형편과 처지를 다 알고 계시겠지 그러니 가만히 있어도 다 알아서 해결해 주시겠지 이렇게 생각하면 안됩니다. 하나님은 그런 사람을 도와주시지 않습니다. 하나님 앞에서 자신을 드러내야 합니다. 자신의 모든 감정 즉 아픔도, 슬픔도, 분노도, 괴로움도, 우울함도 다 드러내야 합니다. 크게 외치는 것입니다. 하나님 정말 힘듭니다. 고통스럽습니다. 라고 자신의 아픔들을 큰 소리로 들어내야 합니다. 그것이 나를 부르라는 뜻입니다. 속으로 삭이지 말고 겉으로 들어내야 합니다. 큰 소리로 외치면서 들어내야 합니다. 속삭여서라도 말해야 합니다. 입을 다물고 침묵하는 것은 정말 자신에게 도움이 안됩니다.

 

  그렇게 하면 내가 너를 건지리니 라고 했습니다. 건지다란 구출하다, 구원하다, 벗다, 풀다 라는 뜻입니다. 하나님의 이름을 부르며 외치게 되면 하나님께서 환난에서 구원해 주십니다. 고통에서 벗어나게 하십니다.

 

  그렇게 하심으로 네가 나를 영화롭게 하리라고 했습니다. 영화롭게하다란 무겁다 부유한, 존귀한 영광스럽게 하다. 라는 뜻입니다.

 

 

 

2) 일상생활을 통해도 영광을 돌릴 수 있습니다.

 

고전6:15-20/너희 몸이 그리스도의 지체인 줄을 알지 못하느냐 내가 그리스도의 지체를 가지고 창기의 지체를 만들겠느냐 결코 그럴 수 없느니라 16 창기와 합하는 자는 저와 한 몸인 줄을 알지 못하느냐 일렀으되 둘이 한 육체가 된다 하셨나니 17 주와 합하는 자는 한 영이니라 18 음행을 피하라 사람이 범하는 죄마다 몸 밖에 있거니와 음행하는 자는 자기 몸에게 죄를 범하느니라 19 너희 몸은 너희가 하나님께로부터 받은 바 너희 가운데 계신 성령의 전인 줄을 알지 못하느냐 너희는 너희의 것이 아니라 20 값으로 산 것이 되었으니 그런즉 너희 몸으로 하나님께 영광을 돌리라/ 우리의 몸으로 하나님께 영광을 돌릴 수 있습니다. 우리의 몸으로 하나님께 영광을 돌려 드리는 것이 어떤 것입니까? 그것은 음행을 피하는 것입니다. 16절에 창기와 합하는 자는 저와 한 몸이 된다고 했습니다. 그러나 주와 합하는 자는 한 영이 된다고 했습니다. 그렇습니다. 그러므로 우리는 음행을 피하고 주님과 하나가 됨으로 주님과 한 영이 될 때에 우리의 몸은 하나님께 영광을 돌리게 되는 것입니다. 몸으로 죄를 안 지으면 몸으로 하나님께 영광을 돌리는 것입니다. 부부가 서로 사랑하면서 정상적인 가정생활을 하게 되면 그것으로 하나님께 영광 돌리게 되는 것입니다. 이것이 어려운 일이 아닙니다.

 

 

 

3) 하나님의 말씀을 들을 때에 아멘 하면 영광 돌리게 됩니다.

 

고후1:20/하나님의 약속은 얼마든지 그리스도 안에서 예가 되니 그런즉 그로 말미암아 우리가 아멘 하여 하나님께 영광을 돌리게 되느니라/고 했습니다.

 

  하나님의 약속은 얼마든지 그리스도 안에서 예가 된다고 했습니다. 그렇습니다. 하나님의 약속(말씀이 곧 약속입니다)은 그리스도 안에서는 항상 예가 됩니다. 이루어진다는 뜻입니다. 하나님의 모든 약속은 그리스도 안에서 즉 예수 믿는 자들 안에서 항상 이루어지고 성취됩니다. 그리스도 밖에서는 약속이 성취되지 않습니다. 왜냐하면 하나님의 약속을 믿지 않기 때문입니다. 하나님의 약속을 믿으면 그대로 이루어집니다. 이것은 믿음의 원리입니다. 하나님의 법칙입니다. 그래서 하나님의 약속은 그리스도 안에서 예가 되니 라고 했습니다. 그리스도 밖에서는 예가 될 수가 없습니다. 왜냐하면 예수 믿지 않는 사람들은 하나님의 약속 자체를 인정하지도 않고 그것이 그대로 이루어질 줄 믿지도 않습니다. 그러니까 하나님의 약속이 불신자들에게 이루어질 수가 없는 것입니다. 그러나 하나님의 약속이 이루어질 것이라고 믿는 성도들에게는 항상 예가 되고 이루어지고 성취됩니다. 그렇기 때문에 하나님의 약속 즉 말씀이 선포될 때 우리는 아멘 해야 합니다. 그러면 하나님께 영광이 됩니다.

 

  하나님의 약속은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복을 주시겠다는 약속입니다. 우리가 하나님께 복을 달라고 졸라서 억지로 하신 약속이 아닙니다. 부요하시고 모든 것이 충만하시고 풍부하신 사랑의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자신의 모든 복을 주시고 싶어서 우리에게 일방적으로 약속하신 것입니다. 우리가 하나님 앞에서 흥정해서 받아 낸 약속이 아닙니다. 하나님께서 우리를 사랑하셔서 일방적으로 복을 주시겠다고 약속하셨습니다. 그러므로 우리가 하나님의 신실함과 하나님의 성품을 믿는다면 할렐루야로 아멘 하면 됩니다. 그러면 하나님께서 기쁨으로 약속하신 복들을 우리에게 주십니다. 그러니까 복 받는 것이 참 쉽습니다. 하나님께서 성경에 기록된 32,500가지의 복을 주시겠다고 선포하시면 그냥 아멘 하고 믿음으로 받으면 됩니다. 거기에 무슨 의의를 달고, 과연 그대로 될까 안될까 정말 주실까? 등등 의심할 필요가 없습니다. 무조건 아멘 하면 됩니다. 우리를 만드시고 우리를 구원하시기 위해서 생명까지도 아끼지 아니하신 분이 나에게 복을 주시겠다는 데 거기에 무슨 단서를 달고 의심을 하고 이유가 있습니까? 그냥 아멘으로 받으면 됩니다.

 

  아멘이란 히브리어 단어는 아만에서 유래하였습니다. 아만은 확고하다고 알다, 믿다, 확신하 라는 의미를 가지고 있습니다. 그러므로 아멘이란 하나님의 약속에 전적으로 동의합니다. 그것이 이루어질 것을 확신합니다. 라는 의미입니다. 하나님의 약속에 대해서 100% 믿는다는 뜻입니다. 그것이 하나님을 영화롭게 한다는 뜻입니다. 하나님과 그분의 약속을 믿을 때 하나님께서 영광을 받으시는 것입니다. 우리가 하나님을 믿는 것은 사기꾼이나 도둑이나 살인자를 믿어서 결국은 물질적인 손해를 보거나 죽임을 당하는 것이 아닙니다. 하나님을 절대적으로 믿을 수 있는 분이십니다. 하나님은 아멘이시고 진실하십니다. 거짓말을 하지 못하시는 분이십니다. 그러므로 하나님을 믿는 것은 합당하고 당연하며 참된 일입니다.

 

 

 

4) 과실을 많이 맺으면 영광을 돌리게 됩니다.

 

요15:8/너희가 과실을 많이 맺으면 내 아버지께서 영광을 받으실 것이요 너희가 내 제자가 되리라/ 성도가 맺는 과실은 성령의 9가지 열매입니다. 그래서 갈5:22-23/오직 성령의 열매는 사랑과 희락과 화평과 오래 참음과 자비와 양선과 충성과 23 온유와 절제니 이같은 것을 금지할 법이 없느니라/고 했습니다. 이같은 것을 금지할 법이 없느니라고 했습니다. 내 안에 계신 성령께서 9가지 열매를 맺게 해 주십니다. 그러니 성령께서 내 안에서 맺으시는 성령의 열매를 금지할 법이 없습니다. 국제법으로도 국내법으로도 형법과 민법으로도 금지할 법이 없습니다.

 

  성령님께서 나와 함께 하셔서 성령의 9가지 열매를 맺게 하십니다. 그리고 내가 예수님 안에 붙어 있으면 예수님께서 열매 맺게 하십니다. 그래서 우리가 과실을 많이 맺는 것이 어려운 일이 아닙니다. 내 안에 계신 예수님께서 그 일을 하시고 성령님이 그 일을 행하십니다. 그러니 과실을 많이 맺어서 하나님께 영광 돌리는 것이 뭐 그렇게 어렵습니까? 아닙니다. 전부 하나님께서 도와 주셔서 저절로 되어지는 일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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