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 경 : 마 15:16-20절
제 목 : 마음에서 나오는 것이 사람을 더럽게 한다
일 시 : 2026. 6. 7.
마태복음 15:16-20/예수께서 이르시되 너희도 아직까지 깨달음이 없느냐 17 입으로 들어가는 모든 것은 배로 들어가서 뒤로 내버려지는 줄 알지 못하느냐 18 입에서 나오는 것들은 마음에서 나오나니 이것이야말로 사람을 더럽게 하느니라 19 마음에서 나오는 것은 악한 생각과 살인과 간음과 음란과 도둑질과 거짓 증언과 비방이니 20 이런 것들이 사람을 더럽게 하는 것이요 씻지 않은 손으로 먹는 것은 사람을 더럽게 하지 못하느니라/고 했으며, 마가복음 7:20-23/또 이르시되 사람에게서 나오는 그것이 사람을 더럽게 하느니라 21 속에서 곧 사람의 마음에서 나오는 것은 악한 생각 곧 음란과 도둑질과 살인과 22 간음과 탐욕과 악독과 속임과 음탕과 질투와 비방과 교만과 우매함이니 23 이 모든 악한 것이 다 속에서 나와서 사람을 더럽게 하느니라/고 했습니다.
분문 말씀은 바리새인들이 예수님의 제자들이 씻지 않는 손으로 음식을 먹는 것을 보고 장로들의 전통을 범했다고 비판을 했을 때 예수님께서 그들의 비판의 부당성을 말씀하시면서 사람을 진정으로 더럽게 하는 것이 무엇인지 말씀하셨습니다.
1. 그렇다면 사람을 더럽게 하는 것은 무엇입니까?
예수님은 씻지 않는 손으로 음식을 먹는 것, 즉 사람의 입으로 들어가는 음식이 사람을 더럽게 하는 것이 아니요 사람의 마음에서 나오는 것이 사람을 더럽게 한다고 밝혔습니다.
더 구체적으로 말씀드리면 사람의 입에서 나오는 것들은 마음에서 나오는 것이며, 마음에서 나오는 것이야말로 사람을 더럽게 한다고 했습니다. 더럽게 하다란 코이노오라고 하는데 불경하게 하다, 더럽히다, 오염시키다, 불결하게 하다라는 뜻으로 더럽게 만들고 불결하게 오염시키는 것을 의미합니다.
그리고 속에서 즉 사람의 마음에서 나오는 것들은 다음과 같은 것들입니다. 그래서 막7:21-23절에 속에서 곧 사람의 마음에서 나오는 것은 악한 생각 곧 음란과 도둑질과 살인과 22 간음과 탐욕과 악독과 속임과 음탕과 질투와 비방과 교만과 우매함이니 23 이 모든 악한 것이 다 속에서 나와서 사람을 더럽게 하느니라/고 했습니다. 그리고 마가는 마음에서 나오는 모든 것을 악한 것이라고 했습니다. 그래서 이 모든 악한 것(포네로스)이 다 속에서 나와서 사람을 더럽게 하느니라고 했습니다. 그리고 예수님은 마12:34/독사의 자식들아 너희는 악하니 어떻게 선한 말을 할 수 있느냐 이는 마음에 가득한 것을 입으로 말함이라/라고 했습니다. 여기서 악한이란 포네로스 라고 하는데 병든, 아픈, 즉 악한, 불행한, 악독, 죄, 마귀, 악독한, 간악한이라는 뜻으로 악하다란 마귀와 마귀의 성품으로부터 나오는 병들고 아프고 불행하고 악독한 모든 것을 의미합니다. 그런데 이런 모든 것들이 사람의 속에서 나와서 사람을 더럽게 한다는 것입니다. 속에서란 안에서란 뜻으로 마음속에서 나온다는 뜻입니다. 그러므로 사람의 마음속에 악하고(마귀와 마귀적인 것과) 더러운 것(불결하게 하는 마귀로부터 온 것)들이 나와서 사람을 더럽게 한다고 했습니다. 결국 사람을 더럽게 하는 사탄 마귀와 귀신들이며, 그들이 사람 속에서 일한 결과들입니다.
그리고 더럽게 하는 것의 반대는 깨끗하게하는 것입니다. 요15:2/무릇 내게 붙어 있어 열매를 맺지 아니하는 가지는 아버지께서 그것을 제거해 버리시고 무릇 열매를 맺는 가지는 더 열매를 맺게 하려 하여 그것을 깨끗하게 하시느니라/고 했습니다. 깨끗하게하다란 카다이로 라고 하는데 깨끗하게 하다, 간결히 하다, 상징적으로 속죄하다, 정결케 하다라는 뜻으로 더럽고 악한 것들을 청소해서 정결하고 깨끗하게 한다는 뜻으로 죄로부터 그리고 더럽고 악한 귀신들로부터 깨끗하게 한다는 뜻입니다. 예를 들어 더러운 귀신들을 쫓아내면 깨끗하게 되는 것입니다. 더러운 귀신이 그 사람 속에 들어있으면 결코 깨끗하게 될 수가 없습니다.
그리고 사람을 깨끗하게 하는 것은 하나님께서 하시는 일이고, 사람을 더럽게 하는 일은 누가하는 일이겠습니까? 그것은 사탄 마귀 귀신이 하는 일입니다. 그래서 예수님은 귀신을 수식할 때 항상 더러운 귀신이라고 했습니다. 마10:1/예수께서 그 열두 제자를 부르사 더러운 귀신을 쫓아내며 모든 병과 모든 약한 것을 고치는 권능을 주시니라/라고 했으며, 마12:4/더러운 귀신이 사람에게서 나갔을 때에 물 없는 곳으로 다니며 쉬기를 구하되 얻지 못하고/고 했으며, 막1:23/마침 저희 회당에 더러운 귀신들린 사람이 있어 소리질러 가로되/라고 했으며, 막1:26/더러운 귀신이 그 사람으로 경련을 일으키게 하고 큰 소리를 지르며 나오는지라/라고 했으며, 막1:27/다 놀라 서로 물어 가로되 이는 어찜이뇨 권세 있는 새 교훈이로다 더러운 귀신들을 명한즉 순종하는도다 하더라/라고 했으며, 막3:11/더러운 귀신들도 어느 때든지 예수를 보면 그 앞에 엎드려 부르짖어 가로되 당신은 하나님의 아들이니이다 하니/라고 했으며, 막3:30/이는 저희가 말하기를 더러운 귀신이 들렸다 함이러라/라고 했으며, 막5:2/배에서 나오시매 곧 더러운 귀신들린 사람이 무덤 사이에서 나와 예수를 만나다/라고 했으며, 막5:8/이는 예수께서 이미 저에게 이르시기를 더러운 귀신아 그 사람에게서 나오라 하셨음이라/라고 했으며, 행5:16/예루살렘 근읍 허다한 사람들도 모여 병든 사람과 더러운 귀신에게 괴로움 받는 사람을 데리고 와서 다 나음을 얻으니라/라고 했으며, 행8:7/많은 사람에게 붙었던 더러운 귀신들이 크게 소리를 지르며 나가고 또 많은 중풍병자와 앉은뱅이가 나으니/라고 했습니다. 귀신은 사람을 더럽게 하는 자이기 때문에 예수님은 귀신을 가리켜 더러운 귀신이라고 했습니다. 그렇습니다. 사람들을 영육간에 더럽게 하는 것은 귀신들이 하는 일입니다.
대부분의 다세대주택은 깨끗합니까? 더럽습니까? 주인이 그 건물에 살아서 관리와 청소를 잘하는 건물은 깨끗하지만 그렇지 않는 다세대주택은 항상 더럽고 지저분합니다. 그 건물에 세 들어 사는 사람들이 그렇게 만듭니다. 성경에 근거해서 보면 더럽게 하고 지저분하게 하는 일은 누가하는 일입니까? 귀신이 하는 일입니다. 본인들은 자기 속에 귀신이 들어 있다는 것을 모릅니다.
그러므로 예수님을 믿는 우리의 마음과 입에서는 무엇이 나와야 합니까? 깨끗한 것이 나와야 하고, 성경말씀과 예수님만이 나와야 하고, 예수 그리스도를 자랑하는 말이 나와야 하고, 은혜롭고 덕을 끼치는 말만 나와야 합니다. 에베소서 4:29-32/무릇 더러운 말은 너희 입 밖에도 내지 말고 오직 덕을 세우는 데 소용되는 대로 선한 말을 하여 듣는 자들에게 은혜를 끼치게 하라/고 했으며, 골로새서 4:6/너희 말을 항상 은혜 가운데서 소금으로 맛을 냄과 같이 하라 그리하면 각 사람에게 마땅히 대답할 것을 알리라/고 했습니다.
말 뿐만 아니라 우리의 삶과 행동도 마찬가지입니다. 더러운 것이 나와서는 안되고 좋은 것, 아름다운 것, 다른 사람에게 기쁨을 주는 것만 나와야 합니다. 그런데 실제로는 다른 사람에게 혐오감을 주고, 기분을 나쁘게 하고, 화나게 하고, 안타깝게 하는 것들이 나옵니다. 그렇다면 그런 것들은 누구로부터 나옵니까? 사람 마음속에 있는 귀신들로부터 나옵니다. 자기 자신도 모르는 사이에 말과 행동으로 더러운 것들이 나옵니다. 그 속에 귀신들이 들어 있어서 그렇습니다.
우리는 예수님을 믿는 사람들입니다. 예수님을 믿는다는 것은 예수님을 마음속에 주인으로 모셔 드리고 예수님과 함께 사는 사람들입니다. 그러니까 우리의 말과 마음에서는 예수님이 나와야 하고, 예수님의 성품이 나와야 하고, 선하고 아름답고 좋은 것들만 나와야 합니다. 그런데 현실은 그렇지 않습니다. 온갖 나쁜 것들이 나옵니다. 왜 그렇습니까? 그 속에 예수님을 주인으로 모시기 전에 가나안 원주민처럼 우리 안에 먼저 들어와서 살고 있는 악한 영들 때문입니다. 예수님을 믿으면서도 이런 놀라운 비밀들을 모르는 사람들이 있습니다. 사탄 마귀 귀신은 거짓말쟁이고 속이는 자이기 때문에 사람들은 마귀에게 속아서 자기 속에는 악한 귀신들이 없는 줄 알고 철저하게 속고 살아갑니다.
2. 성경적으로 볼 때 예수님을 믿는 성도들 속에는 누가 있어야 합니까?
삼위 하나님이 계셔야 합니다. 그렇다면 삼위 하나님의 성품은 어떻습니까?
1) 먼저 성부 하나님의 성품을 보겠습니다.
사도 베드로는 예수님을 믿는 우리에게 하나님께서는 자신(신)의 성품을 주셨다고 했습니다. 벧후1:3-9/그의 신기한 능력으로 생명과 경건에 속한 모든 것을 우리에게 주셨으니 이는 자기의 영광과 덕으로써 우리를 부르신 이를 앎으로 말미암음이라 4 이로써 그 보배롭고 지극히 큰 약속을 우리에게 주사 이 약속으로 말미암아 너희가 정욕 때문에 세상에서 썩어질 것을 피하여 신성한 성품에 참여하는 자가 되게 하려 하셨느니라 5 그러므로 너희가 더욱 힘써 너희 믿음에 덕을, 덕에 지식을, 6 지식에 절제를, 절제에 인내를, 인내에 경건을, 7 경건에 형제 우애를, 형제 우애에 사랑을 더하라 8 이런 것이 너희에게 있어 흡족한 즉 너희로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를 알기에 게으르지 않고 열매 없는 자가 되지 않게 하려니와 9 이런 것이 없는 자는 맹인이라 멀리 보지 못하고 그의 옛 죄가 깨끗하게 된 것을 잊었느니라/고 했습니다. 베드로는 하나님의 신기한 능력으로 생명과 경건에 속한 모든 것을 우리에게 주셨다고 했습니다. 그리고 너희가 정욕 때문에 세상에서 썩어질 것을 피하여 신성한 성품에 참여하는 자가 되게 하려 하셨다고 했습니다. 그러면서 하나님의 신성한 성품을 다음과 같이 소개합니다. 그것은 믿음과 덕과 지식과 절제와 인내와 경건과 형제 우애와 사랑이라고 했습니다. 그리고 예수님을 믿는 자로도 당연히 있어야 할 것이 없는 자는 맹인이라 멀리 보지 못하고 그의 옛 죄가 깨끗하게 된 것을 잊었느니라고 했습니다. 다른 말로 하면 아직도 죄 가운데 머물러 있다는 뜻이며, 그 속에 귀신들이 많이 들어 있다는 뜻입니다.
2) 예수님의 성품은 어떤 것들입니까?
예수님은 스스로 이렇게 말씀했습니다. 마11:29/나는 마음이 온유하고 겸손하니 나의 멍에를 메고 내게 배우라 그리하면 너희 마음이 쉼을 얻으리니/라고 했으며, 빌2:5-/너희 안에 이 마음을 품으라 곧 그리스도 예수의 마음이니 6 그는 근본 하나님의 본체시나 하나님과 동등됨을 취할 것으로 여기지 아니하시고 7 오히려 자기를 비워 종의 형체를 가지사 사람들과 같이 되셨고 8 사람의 모양으로 나타나사 자기를 낮추시고 죽기까지 복종하셨으니 곧 십자가에 죽으심이라/라고 했습니다.
또한 마12:18-21/보라 내가 택한 종 곧 내 마음에 기뻐하는 바 내가 사랑하는 자로다 내가 내 영을 그에게 줄 터이니 그가 심판을 이방에 알게 하리라 19 그는 다투지도 아니하며 들레지도 아니하리니 아무도 길에서 그 소리를 듣지 못하리라 20 상한 갈대를 꺾지 아니하며 꺼져가는 심지를 끄지 아니하기를 심판하여 이길 때까지 하리니 21 또한 이방들이 그 이름을 바라리라 함을 이루려 하심이니라/고 했습니다.
새번역은 마태복음서 12:18-21/ "보아라, 내가 뽑은 나의 종, 내 마음에 드는 사랑하는 자, 내가 내 영을 그에게 줄 것이니, 그는 이방 사람들에게 공의를 선포할 것이다. 19 그는 다투지도 않고, 외치지도 않을 것이다. 거리에서 그의 소리를 들을 사람이 없을 것이다. 20 정의가 이길 때까지, 그는 상한 갈대를 꺾지 않고, 꺼져 가는 심지를 끄지 않을 것이다. 21 이방 사람들이 그 이름에 희망을 걸 것이다. "/라고 했습니다.
3) 성령님의 성품은 어떻습니까?
요14:16-17/내가 아버지께 구하겠으니 그가 또 다른 보혜사를 너희에게 주사 영원토록 너희와 함께 있게 하리니 17 그는 진리의 영이라 세상은 능히 그를 받지 못하나니 이는 그를 보지도 못하고 알지도 못함이라 그러나 너희는 그를 아나니 그는 너희와 함께 거하심이요 또 너희 속에 계시겠음이라/고 했습니다. 이 말씀에 따르면 우리에게 오신 보혜사 성령님은 영원토록 우리와 함께 하신다고 했으며, 보혜사 성령님은 너희와 함께 거하시며, 우리 속에 계신다고 했습니다.
그렇다면 우리 안에 오셔서 우리와 영원토록 함께 사시는 성령님이 나와 함께 계신다면 우리의 삶에는 어떤 열매(행동)들이 맺혀야 하겠습니까? 그것은 성령의 아홉 가지 열매입니다. 그래서 갈5:22-23/오직 성령의 열매는 사랑과 희락과 화평과 오래 참음과 자비와 양선과 충성과 23 온유와 절제니 이같은 것을 금지할 법이 없느니라/고 했습니다. 우리가 맺어야 할 열매는 성령의 열매로써 사랑과 희락과 화평과 오래 참음과 자비와 양선과 충성과 온유와 절제입니다.
지금까지는 우리 안에 있어야 할 성부 하나님, 성자 예수님, 보혜사 성령님의 성품이 무엇인지 살펴보았습니다. 따라서 우리 안에 삼위 하나님께서 주신 선하고 아름다운 성품이 아닌 모든 나쁜 성품들은 누구로부터 왔다는 뜻이며, 왔습니까? 사탄 마귀 귀신들입니다.
그래서 오늘은 우리 나라에서 조상대대로 내려오는 악한 영들이 있는데 유교, 불교, 무속(미신), 무당의 영이 바로 것입니다. 그리고 그들이 주는 악한 성품들이 있는데 그것을 구체적으로 소개하려고 합니다. 우리에게 하나님께서 주신 성품이 아닌 나쁜 성품들은 모두가 유교, 불교, 무속(미신), 무당의 영으로부터 왔다는 것을 깨닫게 될 것입니다.
이제부터 이런 나쁘고 더러운 성품들을 철저하게 회개기도를 통해서 쫓아내는 일들을 해야 할 것입니다. 이것은 동탄명성교회 정보배 목사님의 회개기도문에 있는 것을 인용했습니다.
3. 우상숭배로부터 파생되는 영들이 있습니다.
1) 제사의 영으로부터 파생되는 영들입니다.
① 무지하게 하는 영, 무능케 하는 영, 무기력하게 하는 영, 무책임하게 하는 영, 지능이 떨어지게 하는 영, 공부를 방해하는 영, 눌려 있게 하는 영, 헤메이게 하는 영, 열매 맺지 못하게 하는 영, 풍성하지 못하게 하는 영, 임신 못하게 하는 영, 두통을 일으키게 하는 영, 영안 안 열리게 하는 영, 영적인 감각이 떨어지게 하는 영, 영적으로 무뎌지게 하는 영, 영적은사를 못받게 하는 영, 영적으로 무지하게 하는 영, 영적세계를 보지 못하게 하는 영, 의심하게 하는 영, 믿지 못하게 하는 영, 신앙을 방해하는 영, 치매 걸리게 하는 영, 위장병 걸리게 하는 영, 가난하게 하는 영,
② 교만하게 하는 영, 지혜를 가리는 영, 기억력 떨어지게 하는 영, 정신분열의 영, 알콜 흡연 중독의 영, 게임중독의 영, 제사 지내게 하는 영, 앞길 막히게 하는 영, 발전하지 못하게 하는 영, 어지럽게 하는 영, 제자리 찾지 못하게 하는 영, 혈기 분노의 영, 건강 해치게 하는 영, 불치병 걸리게 하는 영, 병 낫지 못하게 하는 영, 건강 염려하게 하는 영, 근심 걱정하게 하는 영, 보호받지 못하게 하는 영, 기도를 방해하는 영, 말씀을 못 듣게 하는 영, 방언받지 못하게 하는 영, 천사 귀신 못 보게 하는 영, 천국지옥 못 보게 하는 영, 예수님 못 보게 하는 영, 이렇게 96개의 영이 제사로부터 파생된 영들입니다.
2) 부처 불교의 영입니다.
① 망상에 빠지게 하는 영, 헛된 꿈 좇게 하는 영, 현실감 없게 하는 영, 집중력을 흩뜨리게 하는 영, 꿈을 이루지 못하게 하는 영, 허무맹랑하게 하는 영, 게으르게 하는 영, 나태하게 하는 영, 열정 갖지 못하게 하는 영, 일하지 않게 하는 영, 떠돌아다니게 하는 영, 집안 책임 안 지게 하는 영, 재물 복 받지 못하게 하는 영, 재물 누리지 못하게 하는 영, 가난하게 하는 영, 모으지 못하게 하는 영, 거지의 영, 행복을 느끼지 못하게 하는 영, 도전하지 못하게 하는 영, 의미를 잃어버리게 하는 영, 무시당하게 하는 영, 좌절하게 하는 영, 나아가지 못하게 하는 영, 자신을 부풀리게 하는 영,
② 지혜 가리는 영, 판단 흐리게 하는 영, 남을 깎아내리는 영, 무기력하게 하는 영, 소망 잃게 하는 영, 비전을 세워 나가지 못하게 하는 영, 충성하지 못하게 하는 영, 결단하지 못하게 하는 영, 안정 찾지 못하게 하는 영, 흔들리게 하는 영, 맴돌게 하는 영, 가정 지키지 못하게 하는 영, 간절함 없게 하는 영, 지체하게 하는 영, 더디 이루게 하는 영, 주저 앉게 하는 영, 뒤 처지게 하는 영, 눈치 보게 하는 영, 물질 얻지 못하게 하는 영, 물질 새어 나가게 하는 영, 손해 보게 하는 영, 누리지 못하게 하는 영, 초라하게 하는 영, 홀로 서지 못하게 하는 영 이것도 합계 96개의 영입니다.
3) 무당 점쟁이의 영입니다.
① 혈기분노의 영, 대적하게 하는 영, 거역의 영, 시기질투의 영, 분열하게 하는 영, 밀어내게 하는 영, 싸움다툼의 영, 폭력의 영, 살인의 영, 살생의 영, 자살케 하는 영, 헤어지게 하는 영, 우울의 영, 상처받게 하는 영, 외롭게 하는 영, 억울하게 하는 영, 걱정 근심하게 하는 영, 망하게 하는 영, 교만의 영, 거짓말 하게 하는 영, 음란의 영, 사치의 영, 유흥의 영, 분리의 영,
② 공항장애 일으키는 영, 분노조절 장애의 영, 불안 초조하게 하는 영, 두려워하게 하는 영, 거절의 영, 방구석에 쳐 박혀 있게 하는 영, 미워하게 하는 영, 하나 되지 못하게 하는 영, 배척하게 하는 영, 결혼 못하게 하는 영, 이혼하게 하는 영, 혼자 살게 하는 영, 조급하게 하는 영, 마음 졸이게 하는 영, 인정받지 못하게 하는 영, 보호받지 못하게 하는 영, 말하지 않게 하는 영, 수다하게 하는 영, 가위 눌리게 하는 영, 귀신이 보이고 귀신소리 듣게 하는 영, 신내림 받게 하는 영, 어깨 짓누르는 영, 불면증에 시달리게 하는 영, 일찍 죽게 이끄는 영 이렇게 96개의 영입니다.
4) 미신 잡신의 영입니다.
① 어둡게 하는 영, 해결책 보이지 않게 하는 영, 앞으로 나아가지 못하게 하는 영, 고여 있게 하는 영, 앞으로 뻗어 나가지 못하게 하는 영, 벗어나지 못하게 하는 영, 환경 막히게 하는 영, 눌리게 하는 영, 손발이 묶이게 하는 영, 크게 쓰임 받지 못하게 하는 영, 축복 방해의 영, 세우지 못하게 하는 영, 성공하지 못하게 하는 영, 형통을 방해하는 영, 가난 거지의 영, 손해 보게 하는 영, 열매 없게 하는 영, 실패하게 하는 영, 자녀 앞길을 막는 영, 승진합격 방해의 영, 도움받지 못하게 하는 영, 주눅들게 하는 영, 잡혀 있게 하는 영, 미움받게 하는 영,
② 막막하게 하는 영, 무감각하게 하는 영, 판단 흐리게 하는 영, 풀리지 않게 하는 영, 제자리 걸음하게 하는 영, 혼돈 혼미하게 하는 영, 방황하고 헤매이게 하는 영, 갈팡질팡하게 하는 영, 안정 찾지 못하게 하는 영, 보호받지 못하게 하는 영, 집착하지 못하게 하는 영, 채우지 못하게 하는 영, 거둠을 방해하는 영, 물질 빼앗기게 하는 영, 피해 보게 하는 영, 열매 방해의 영, 열매 소실되게 하는 영, 회복 방해의 영, 발목을 잡는 영, 앞으로 나아가지 못하게 하는 영, 실수하게 하는 영, 후회하게 하는 영, 힘 빠지게 하는 영, 망하게 하는 영 이렇게 96개의 영입니다.
※ 참고로 이런 제사, 무당, 부처, 미신의 영이 많은 집안의 자녀들에게 나타나는 악영향입니다.
1) 제사의 영 : 미신의 영은 주로 머리에 많이 있으며, 제사의 영은 뇌를 공격하기 때문에 제사를 많이 지낸 자손은 우둔하고 집중하지 못하고, 산만하고 혼란스럽고 지혜롭지 못합니다. 또 제사 많이 드린 집안의 종손은 그 자손이 귀합니다.
2) 무당의 영 : 음란이 매우 강하며, 일.관계 등 모든 것이 깨어져 잘되는 것이 없습니다.
음란이 많고, 나누어지게 하고, 깨어지게 하고, 관계가 깨어지고 밀어낸다.
3) 부처 영 : 자유롭지 못하다, 누리지 못한다. 행복을 방해한다.
4) 미신 잡신 : 해결책을 찾지 못한다. 나아가지 못한다. 형통하지 못한다.
우리의 삶에 나타나는 나쁘고 악하고 안되고 방해하고 실패하고 망하게 하는 모든 것들은 제사의 영과 부처 불교의 영과 무당 점쟁이의 영과 미신 잡신의 영이 하는 일입니다. 우리는 지금까지 그것도 모르고 너무나 힘들게 살아왔습니다. 이런 일들이 반복해서 일어난다는 것은 반듯이 회개해야 할 죄가 있다는 뜻입니다. 그래서 회개기도문을 통해서 철저하게 회개하고 우리 안에 있는 많은 악한 영들을 완전히 쫓아내야 합니다.
그렇게 되면 앞에서 소개한 것처럼 하나님의 성품과 성령의 아홉 가지 열매와 예수님의 성품을 닮아서 하는 일마다 잘되고 성공하고 형통하게 되는 복을 받게 될 줄로 믿습니다. 그렇게 되시기를 주님의 이름으로 축복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