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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크랩] 죄는 회개라는 대가를 요구한다

작성자예예|작성시간26.06.14|조회수85 목록 댓글 6

성   경 : 출 20:4-6절

제   목 : 죄는 회개라는 대가를 요구한다.

일   시 : 2026. 6. 14.

 

출20:4-6/너를 위하여 새긴 우상을 만들지 말고 또 위로 하늘에 있는 것이나 아래로 땅에 있는 것이나 땅 아래 물 속에 있는 것의 어떤 형상도 만들지 말며 5 그것들에게 절하지 말며 그것들을 섬기지 말라 나 네 하나님 여호와는 질투하는 하나님인즉 나를 미워하는 자의 죄를 갚되 아버지로부터 아들에게로 삼사 대까지 이르게 하거니와 6 나를 사랑하고 내 계명을 지키는 자에게는 천 대까지 은혜를 베푸느니라/

  출애굽기 20장에 기록된 십계명중의 제1계명은 너는 나 외에는 다른 신을 네게 두지 말라고 했습니다. 그리고 제2계명에는 제1계명을 실천하는 방법을 말씀했습니다. 즉 새긴 우상을 만들지 말고 하늘과 땅과 물 속에 있는 어떤 형상도 만들지 말고 그것들에게 절하거나 섬기지 말라고 했습니다. 만약 제1-2계명을 어기게 되면 하나님께서 그 죄를 갚되 아버지로부터 아들에게로 삼사 대까지 이르게 하겠다고 했습니다.

  그러나 하나님을 사랑하고 하나님의 계명을 지키면 천 대까지 은혜를 베푸신다고 했습니다. 그러니까 우상숭배의 죄를 지으면 그 벌이 3-4대까지 미치게 된다는 말씀입니다.

  우리는 성경을 통해서 볼 때(삼하 12:13-14/) 하나님께서 다윗이 지은 간음죄와 살인죄를 회개했을 때 즉시 용서해 주셨습니다. 그러나 그 죄에 대한 대가를 지불해야 했습니다. 그것을 우리가 흔히 말하는 저주라는 것인데 다윗이 지은 죄에 대한 저주가 자식들에게 흘러 내려갔음을 볼 수 있습니다.

  출20장 말씀을 갈3:13-14절과 같이 놓고 보겠습니다. 갈3:13-14/그리스도께서 우리를 위하여 저주를 받은 바 되사 율법의 저주에서 우리를 속량하셨으니 기록된 바 나무에 달린 자마다 저주 아래에 있는 자라 하였음이라 14 이는 그리스도 예수 안에서 아브라함의 복이 이방인에게 미치게 하고 또 우리로 하여금 믿음으로 말미암아 성령의 약속을 받게 하려 함이라/고 했습니다. 이 말씀을 보시면 그리스도께서 우리를 위하여 저주를 받은 바 되사 율법의 저주에서 우리를 속량하셨다고 했습니다. 그 결과 아브라함이 복이 이방인에게 미치게 하고 라고 했습니다. 유대인들은 아브라함의 자손이니까 그들이 예수님을 믿으면 저절로 아브라함의 복이 흘러 내려갑니다. 그래서 아브라함의 복이 예수님을 믿는 유대인이 아니고 이방인들에게 미치게 하고 라고 했으며, 또한 예수님을 믿는 유대인들에게는 성령의 약속을 받게 하시겠다고 했습니다.

  그러니까 예수님께서 십자가에 달려 저주를 받으심으로 율법의 저주에서 예수님을 믿는 모든 사람들을 속량하셨는데, 그 속량의 결과는 아브라함의 복과 성령의 약속을 받는 두 가지가 이루어졌을 때 완성되는 것입니다. 즉 만약 예수님을 믿기는 믿었는데 아브라함의 복과 성령의 약속을 받지 못했다면 아직 율법의 저주에서 완전한 속량을 받은 것이 아닙니다.

  다시 말씀드리면 십계명 제1-2계명을 지키지 않았던 사람에게 3-4대까지 흐르는 저주가 완전히 끊어졌다면 그 사람은 완전한 속량을 받은 것입니다. 만약 예수님을 믿기는 했는데 3-4대까지 흐르는 저주가 완전히 끊어지지 않았다면 율법의 저주에서 완전한 속량을 받은 것이 아닙니다. 예수님께서 십자가에 달려 죽으심으로 우리를 율법의 저주에서 속량하셨지만 그 속량의 은혜, 즉 아브라함의 복과 성령의 약속을 받는 두 가지가 이루어지고 성취되었을 때 드디어 율법의 저주에서 완전한 속량을 받은 것이라는 뜻입니다.

  다 이루었다는 말씀이 주는 교훈(4)에서도 말씀드렸지만 예수님은 십자가에 달려 죽으시고 3일 만에 부활하심으로 구약의 모든 율법과 선지자들의 모든 예언을 완전히 성취하셨지만 그것이 개인에게 이루어지고 성취되는 것은 자신의 노력에 달려 있는 것이지 저절로 주어지는 것은 아닌 것처럼 율법의 저주에서 완전한 속량이 이루어지는 것도 개인의 믿음과 노력에 달려 있습니다. 그것은 순전히 개인의 몫입니다. 얼마나 철저하게 죄와 싸우고 얼마나 철저하게 회개함으로 조상으로부터 내려 오는 저주를 주는 악한 영을 많이 쫓아내느냐에 달려 있습니다.

  

  그리고 예수 그리스도께서 십자가에 달려 저주를 받으신 것은 예수 그리스도를 통해서 아브라함의 복을 받게 하기 위해서이며, 하나님과 예수님께서 말씀하신 성령의 약속을 받게 하시기 위해서입니다. 그리고 아브라함의 복과 성령의 약속, 이 두 가지는 동전의 양면과 같습니다. 아브라함의 복을 받으려면 성령의 약속(행1:8절)을 받아야 합니다. 또한 성령의 능력과 불을 받아야 아브라함의 복을 온전히 받아 누릴 수가 있습니다. 그래서 갈3:13-14절 말씀은 신.구약성경을 아우르는 온전한 복에 대해서 말씀하고 있습니다.

  고후8:9/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의 은혜를 너희가 알거니와 부요하신 이로서 너희를 위하여 가난하게 되심은 그의 가난함으로 말미암아 너희를 부요하게 하려 하심이라/고 했습니다.

  이 말씀은 예수님께서 저주를 받으심으로 말미암아 예수님을 믿는 우리가 바뀌고 달라지고 받아야 할 복이 무엇인지 보여 주는 좋은 예(샘플)입니다. 신28:15-68절에 나오는 저주를 보시면 종류가 여러 가지가 있습니다. 그 중의 하나가 가난입니다. 사도 바울은 고후8:9절을 통해서 신28:15-68절에 기록된 많은 저주 가운데서 오직 한 가지 가난에 대해서만 다루고 있습니다. 갈3:13절에서 말씀하고 있는 것처럼 예수님께서 십자가에 달려 저주를 받으신 목적은 신28:1-14절에서 소개하는 모든 복을 받아 누리게 하기 위해서이며, 시103:3-5/그가 네 모든 죄악을 사하시며 네 모든 병을 고치시며 4 네 생명을 파멸에서 속량하시고 인자와 긍휼로 관을 씌우시며 5 좋은 것으로 네 소원을 만족하게 하사 네 청춘을 독수리 같이 새롭게 하시는도다/라는 말씀처럼 다섯 가지의 복을 받게 하기 위해서이며, 더 나아가서 성경에 기록된 32,500가지의 복을 받게 하시기 위해서입니다.

  그렇지만 고후8:9절에서는 오직 한 가지 가난의 저주만 다루었고, 누구든지 예수님을 믿으면 가난의 저주는 끝나고 부요함이라는 복을 받게 되고, 그렇게 되어야 된다는 것을 강조하고 있습니다. 사도 바울이 고후8:9절에서 말씀하신 것처럼 누구든지 예수님을 믿으면 오직 가난에서 벗어나서 부요하게 되는 복만 받는다는 것을 말씀하기 위해서 고후8:9절을 기록한 것은 아닙니다. 그것은 하나의 샘풀이며 예일 뿐입니다.

  예수님께서 우리를 율법의 저주로부터 대속하시고 속량하셨으면 우리는 신28:1-14절에 기록된 모든 복과 시103:3-5절에 나오는 다섯 가지 복과 성경전체가 말하는 32,500가지의 복을 다 받아 누려야 합니다.

  그래서 갈3:13-14절이 말씀하시는 것처럼 누구든지 예수님을 믿음으로 율법의 저주에서 구속과 속량을 받았으면 가난의 저주만 끝나는 것이 아니라 가난을 포함해서 질병과 그 외에 신28:15-68절에 나오는 모든 저주가 끝나야 합니다. 이론으로만 아니라 실제로 그렇게 되어야 합니다. 그러나 현실을 보면 예수님을 믿는다고 하면서도 여전히 저주 가운데 살아가는 사람들이 있습니다. 안타깝지만 자신이 저주 가운데 있다는 것조차도 모르는 사람들이 있습니다.

  그렇다면 예수님을 믿음으로 저주가 끝났다는 갈3:13절 말씀이 잘못된 것입니까? 그렇지 않습니다. 성경말씀은 영원한 진리입니다. 우리가 놓치는 것이 있어서 그렇습니다. 그것은 우리가 예수님을 믿을 때 예수님을 믿지 않는 죄를 회개하는 그 회개가 전부라고 생각하고 계속해서 그리고 더 깊은 회개로 나아가지 않아서 조상으로부터 내려오는 저주가 완전히 끊어지지 않은 것입니다.

  그 중에 한 가지가 조상들이 지은 죄를 회개하는 일을 너무나 소홀히 했습니다. 분명히 하나님은 십계명 중에서 제1-2계명을 범하게 되면 저주가 3-4대까지 미친다고 했는데 우리는 우리 위의 3-4대 조상들이 지은 죄에 대해서는 전혀 회개하지 않았습니다. 내가 지은 죄 정도나 회개를 할 뿐이고, 조상들이 지은 죄에 대해서는 회개할 이유와 필요성도 모르고 조상들이 지은 죄가 무엇인지도 모르고 더군다나 그것을 회개한 적도 없습니다. 그러나 오늘 내가 존재하고 내가 살아 있기까지 나의 삶에 좋은 것이나 나쁜 영향을 미치는 것은 대부분 조상들 때문이었습니다.

  좋은 조상들을 만난 사람들은 좋은 조상들 때문에 대대로 잘 되는가 하면 그렇지 못한 조상들을 만난 사람들은 대대로 안되고 힘들고 고통 가운데서 살아갑니다. 예수님을 믿었어도 그렇습니다.

  그래서 우리는 자신이 지은 죄도 철저하게 회개해야 하지만 조상들이 지은 죄도 내가 대신해서 철저하게 회개해야 합니다. 그렇게 함으로 조상들로부터 내려 오는 저주와 나쁜 것들을 끊고 조상들로부터 내려 오는 악한 영들을 쫓아내야 합니다.

 

  오늘은 이 부분에 대해서 좀더 깊이 다루려고 합니다. 우리는 구약성경을 통해서 볼 수 있는 하나님의 법칙이 있는데 그것은 본인이 죄를 지으면 항상 자녀들이 저주를 받는 것을 볼 수 있습니다. 노아의 아들 함이 아버지의 하체를 보는 죄(지속적인 죄)를 저질렀을 때 노아는 그것을 알고 함의 아들 가나안이 저주받을 것이라고 했습니다. 창9:24-27/노아가 술이 깨어 그의 작은아들이 자기에게 행한 일을 알고 25 이에 이르되 가나안은 저주를 받아 그의 형제의 종들의 종이 되기를 원하노라 하고 26 또 이르되 셈의 하나님 여호와를 찬송하리로다 가나안은 셈의 종이 되고 27 하나님이 야벳을 창대하게 하사 셈의 장막에 거하게 하시고 가나안은 그의 종이 되게 하시기를 원하노라.../고 했습니다. 함이 죄를 지었지만 그의 아들 가나안이 저주를 받았습니다.

  또 다른 예를 보면 다윗이 죄를 지었지만 다윗은 자신이 지은 죄를 용서받습니다. 그러나 그의 아들이 죽습니다. 그리고 그의 가정에서 다윗의 자녀들에게 엄청난 저주가 내려가서 자녀들끼리 살인을 저지르고 강간을 저지르는 것을 볼 수 있습니다.

  또한 솔로몬을 보겠습니다. 솔로몬이 이방여인들을 많이 불러 들어서 그들과 혼인을 함으로 결국 이방여인들의 유혹을 이기고 못하고 하나님을 버리고 바알과 아세라 등의 잡신을 섬기게 됩니다. 그것도 예루살렘 성전에서 말입니다. 그로 말미암아 솔로몬이 저주를 받은 것이 아니라 그의 아들 르호보암 때에 나라가 둘로 갈라지는 저주를 받게 됩니다. 이것이 하나님의 법칙이며, 복과 저주가 내려가는 방법입니다. 물은 위에서 아래로 내려가는 것처럼 말입니다.

  

  또 한가지 우리가 염두에 두어야 할 것은 하나님은 심은 대로 거두게 하시는 분이십니다. 심었는데 거두지 못하거나 심지 않았는데 많은 것을 거두는 그런 이상한 법칙은 존재하지 않습니다. 반드시 심은 대로 거두게 되어 있습니다.

  우리 나라 속담에도 콩 심은 데 콩 나고 팥 심은 데 팥이 난다고 말이 있습니다. 성경말씀과 일치하는 말입니다.

  우리는 지금까지 심은 대로 거두게 하는 법칙을 좋은 일에만 적용했습니다. 그러나 나쁜 일에도 똑같은 효력이 발생합니다. 즉 좋은 것을 심었을 때 좋은 것만 나는 줄로 생각했습니다. 물질을 심으면 물질의 복을 받거나 복을 심으면 복이 돌아오는 정도로만 생각했습니다. 그러나 나쁜 것을 심으면 나쁜 것을 거두는 것도 그 법칙 안에 포함되어 있습니다.

  그것이 십계명 제2계명에서 말씀하고 있는 하나님의 법칙입니다. 그래서 출20:4-6/너를 위하여 새긴 우상을 만들지 말고 또 위로 하늘에 있는 것이나 아래로 땅에 있는 것이나 땅 아래 물 속에 있는 것의 어떤 형상도 만들지 말며 5 그것들에게 절하지 말며 그것들을 섬기지 말라 나 네 하나님 여호와는 질투하는 하나님인즉 나를 미워하는 자의 죄를 갚되 아버지로부터 아들에게로 삼사 대까지 이르게 하거니와 6 나를 사랑하고 내 계명을 지키는 자에게는 천 대까지 은혜를 베푸느니라/고 했습니다.

  아버지가 지은 죄에 대한 벌이 3-4대의 후손에게까지 영향을 미친다는 뜻입니다. 그리고 사람 속에 들어온 악한 영들은 절대로 저절로 나가지 않고 대를 이어서 자손에게로 들어가서 악하고 나쁜 영향을 미칩니다. 어떤 사람에게 귀신이 들어가면 그 귀신들은 하나님께 저주받고 이 땅으로 쫓겨났기 때문에 자자손손 저주를 받게 합니다. 귀신들이 줄 수 있는 것은 저주 밖에 없습니다.

  아주 극단적인 예를 들겠습니다. 정신병에 걸린 어떤 여자전도사님의 예입니다. 경기도 광주의 온전한 교회에서 만났던 분이십니다. 그분의 아버지는 정신병으로 객사해서 돌아가셨다고 했고, 여자전도사님도 고등학교 때 정신병 때문에 병원에 입원까지 했는데 최근까지도 그것 때문에 고통을 당하게 되었지만 기름 부으심이 있는 기도회에 참석해서 정기적으로 훈련받고 기도하는 가운데 하나님께서 그 원인이 무엇인지 보여 주심으로 그것을 회개하고 완치가 되셨습니다. 하나님께서 기도 중에 보여 주신 것은 이렇습니다. 그분의 조상 중에 몇 대인지를 정확하게 모르겠습니다. 전도사님의 조상 중에 오래 전에 돈 많은 양반집에서 세를 살았다고 합니다. 그런데 양반집에서 세를 살던 사람이 양반집의 집과 땅 문서를 몰래 훔쳐서 도망을 갔다고 합니다. 그래서 양반집 부인이 모든 재산을 도둑맞아 잃어버렸기 때문에 그 집에서 쫓겨나서 가난하게 고통스럽게 살다가 한을 품고 자살해서 죽었다고 합니다. 그 때 한을 품고 죽은 부인 속에 있던 귀신들이 부인의 재산을 훔쳐서 도망간 자녀 속에 들어가게 된 것입니다. 그 때부터 그 집안에는 정신병이 유전처럼 내려오게 되었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전도사님이 조상이 지은 죄를 대신해서 눈물로 회개하고 너무나 고통스럽게 살다가 자살한 그 사람과 후손들을 예수님의 이름으로 진심으로 축복했을 때 전도사님의 집안에 내려오던 정신병이 완전히 끊어져서 정상적인 사람이 된 것입니다.

  이런 예들은 너무나 많습니다. 과거에 돈 많은 양반들이 쌍놈들을 노예로 부려먹고 돈도 주지 않고 쫓아내거나 죽인 일들도 있었고, 또는 양반들이 쌍놈집의 처녀들을 데려다가 장난감처럼 가지고 놀다가 책임지거나 보호해주지 않고 버리는 바람이 처녀가 수치심으로 우물에 빠져 자살하는 경우 등의 일들이 종종 있었습니다. 그러면 저주는 악한 짓을 한 양반집 아들들에게 임하게 되는 것입니다. 그것을 후손들이 깨닫고 철저하게 회개하고 자신의 조상들이 괴롭혀서 억울하게 자살하거나 한을 품고 죽은 사람들과 그 후손들을 축복하지 않으면 저주는 계속되는 것입니다.

  따라서 심은 대로 거둔다는 것은 정당한 대가를 지불해야 된다는 뜻입니다. 죄를 지었으면 죄를 지은 것만큼, 선한 일을 했으면 선한 일을 한만큼의 고난이나 영광을 받게 된다는 뜻입니다. 그것이 하나님의 법칙입니다. 하나님의 법칙에서 벗어나는 일은 결코 없습니다.

  조상이나 자신이 지은 죄에 대한 대가를 받는 것이 곧 고난이며 고통입니다. 거기에는 악한 영들이 들어와서 악한 일을 하고 저주받게 하는 것입니다. 악한 영들은 저주받은 존재이기 때문에 죄를 지은 자가 저주받는 것은 저주받은 악한 영들이 그 사람에게 들어와서 일하기 때문에 저주를 받는다는 뜻입니다. 그렇습니다. 죄를 지었으면 회개라는 대가를 지불해야 합니다.

  회개도 하지 않고 저절로 복이 오는 것은 하나님의 심은 대로 거두는 법칙에 위배되는 것입니다. 출애굽기 21:22-25/사람이 서로 싸우다가 임신한 여인을 쳐서 낙태하게 하였으나 다른 해가 없으면 그 남편의 청구대로 반드시 벌금을 내되 재판장의 판결을 따라 낼 것이니라 23 그러나 다른 해가 있으면 갚되 생명은 생명으로, 24 눈은 눈으로, 이는 이로, 손은 손으로, 발은 발로, 25 덴 것은 덴 것으로, 상하게 한 것은 상함으로, 때린 것은 때림으로 갚을지니라/고 했습니다. 이것이 공의의 하나님께서 말씀하시는 심은 대로 거두게 하는 법칙입니다. 이 법칙에서 벗어날 사람은 없습니다. 그래서 죄를 지은 만큼의 회개가 있어야 한다는 뜻입니다.

  또한 예수님은 이렇게 말씀하셨습니다. 마태복음 5:38-48/또 눈은 눈으로, 이는 이로 갚으라 하였다는 것을 너희가 들었으나 39 나는 너희에게 이르노니 악한 자를 대적하지 말라 누구든지 네 오른편 뺨을 치거든 왼편도 돌려 대며 40 또 너를 고발하여 속옷을 가지고자 하는 자에게 겉옷까지도 가지게 하며 41 또 누구든지 너로 억지로 오 리를 가게 하거든 그 사람과 십 리를 동행하고 42 네게 구하는 자에게 주며 네게 꾸고자 하는 자에게 거절하지 말라 43 또 네 이웃을 사랑하고 네 원수를 미워하라 하였다는 것을 너희가 들었으나 44 나는 너희에게 이르노니 너희 원수를 사랑하며 너희를 박해하는 자를 위하여 기도하라 45 이같이 한즉 하늘에 계신 너희 아버지의 아들이 되리니 이는 하나님이 그 해를 악인과 선인에게 비추시며 비를 의로운 자와 불의한 자에게 내려주심이라 46 너희가 너희를 사랑하는 자를 사랑하면 무슨 상이 있으리요 세리도 이같이 아니하느냐 47 또 너희가 너희 형제에게만 문안하면 남보다 더하는 것이 무엇이냐 이방인들도 이같이 아니하느냐 48 그러므로 하늘에 계신 너희 아버지의 온전하심과 같이 너희도 온전하라/고 했습니다.

  예수님은 절대로 악을 악으로 갚지 말라고 했습니다. 그 대신 원수에게 사랑을 베풀라고 했습니다. 그 이유는 심은 대로 거두기 때문입니다. 아무리 미운 원수라도 직접 원수를 갚고 보복을 하게 되면 내가 악한 것을 심었기 때문에 악한 것이 나에게 임한다는 뜻입니다. 그래서 예수님은 아무리 미운 원수이고 악한 짓을 한 사람이라도 그 사람을 축복하라고 했습니다. 왜냐하면 나에게 복이 내려오게 하기 위해서라고 했습니다. 그만큼 우리가 심는 것이 중요합니다. 그래서 벧전3:8-11/마지막으로 말하노니 너희가 다 마음을 같이하여 동정하며 형제를 사랑하며 불쌍히 여기며 겸손하며 9 악을 악으로, 욕을 욕으로 갚지 말고 도리어 복을 빌라 이를 위하여 너희가 부르심을 받았으니 이는 복을 이어받게 하려 하심이라 10 그러므로 생명을 사랑하고 좋은 날 보기를 원하는 자는 혀를 금하여 악한 말을 그치며 그 입술로 거짓을 말하지 말고 11 악에서 떠나 선을 행하고 화평을 구하며 그것을 따르라/고 했습니다. 이 말씀을 보시면 사람이 사람에게 행한 악한 일도 보응을 받게 되는데 우리가 하나님께 죄를 지으면 어떻게 되겠습니까? 당연히 저주와 벌을 받게 되는 것입니다. 그래서 잠언 22:8-9/악을 뿌리는 자는 재앙을 거두리니 그 분노의 기세가 쇠하리라 9 선한 눈을 가진 자는 복을 받으리니 이는 양식을 가난한 자에게 줌이니라/고 했습니다.

 

누가복음 18:9-14/또 자기를 의롭다고 믿고 다른 사람을 멸시하는 자들에게 이 비유로 말씀하시되 10 두 사람이 기도하러 성전에 올라가니 하나는 바리새인이요 하나는 세리라 11 바리새인은 서서 따로 기도하여 이르되 하나님이여 나는 다른 사람들 곧 토색, 불의, 간음을 하는 자들과 같지 아니하고 이 세리와도 같지 아니함을 감사하나이다 12 나는 이레에 두 번씩 금식하고 또 소득의 십일조를 드리나이다 하고 13 세리는 멀리 서서 감히 눈을 들어 하늘을 쳐다보지도 못하고 다만 가슴을 치며 이르되 하나님이여 불쌍히 여기소서 나는 죄인이로소이다 하였느니라 14 내가 너희에게 이르노니 이에 저 바리새인이 아니고 이 사람이 의롭다 하심을 받고 그의 집으로 내려갔느니라 무릇 자기를 높이는 자는 낮아지고 자기를 낮추는 자는 높아지리라 하시니라/고 했습니다.

  예수님께서 두 사람의 기도를 소개하고 있습니다. 한 사람은 바리새인이고 한 사람은 세리입니다. 그런데 그들의 기도가 하나님께 상달되어서 의롭다 하심을 받은 기도가 있고 그렇지 않는 기도가 있습니다. 이 말씀을 통해서 우리는 기도의 길이가 중요한 것이 아니고 기도의 내용이 중요한 것이 아니고, 그 기도가 하나님의 의롭다 하심을 인정받는 기도가 되어야 함을 알 수 있습니다.

  그렇다면 어떤 기도가 의롭다 하심을 받는 기도입니까? 자신이 죽을 수 밖에는 없는 죄인임을 깨닫고 가슴을 치며 회개하는 기도입니다. 그것이 예수께서 말씀하신 기도입니다.

 그리고 구약시대의 대부분의 기도는 회개하는 기도였습니다. 특별히 조상들의 죄를 회개하는 기도였습니다. 다니엘이 조상들의 죄를 회개하는 기도를 드렸고 느헤미야가 조상들의 죄를 회개하는 기도를 드렸습니다. 구약성경의 기도란 거의 대부분이 회개하는 기도였습니다.

행2:38/베드로가 이르되 너희가 회개하여 각각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세례를 받고 죄 사함을 받으라 그리하면 성령의 선물을 받으리니/라고 했습니다. 누가 성령의 선물을 받습니까? 회개하고 죄 사함을 받는 사람이 성령을 선물로 받습니다. 성령의 능력과 불을 받는 조건은 회개하고 죄 사함을 받는 것입니다. 즉 갈3:14절이 말하는 성령의 약속을 받는 것을 의미합니다. 그러므로 우리는 자신의 죄과 조상들이 지은 죄를 철저하게 회개함으로 성령의 불을 받고 가나안 땅을 정복할 뿐만 아니라 조상으로부터 내려오는 가나안 칠 족속같은 모든 악한 영들을 쫓아내게 되시기를 주님의 이름으로 축복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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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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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최수옥집사 | 작성시간 26.06.14 아멘
  • 작성자믿음소망사랑 | 작성시간 26.06.21 아멘 아멘 아멘
  • 작성자날마다감사 | 작성시간 26.06.15 아멘
  • 작성자예수사랑 | 작성시간 26.06.18 아멘 아멘 아멘
  • 작성자오직예수 | 작성시간 26.06.16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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