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 경 : 행 16:16-19절
제 목 : 귀신을 쫓아내는 사도 바울
일 시 : 2026. 6. 17.
행16:16-19/우리가 기도하는 곳에 가다가 점치는 귀신 들린 여종 하나를 만나니 점으로 그 주인들에게 큰 이익을 주는 자라 17 그가 바울과 우리를 따라와 소리 질러 이르되 이 사람들은 지극히 높은 하나님의 종으로서 구원의 길을 너희에게 전하는 자라 하며 18 이같이 여러 날을 하는지라 바울이 심히 괴로워하여 돌이켜 그 귀신에게 이르되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내가 네게 명하노니 그에게서 나오라 하니 귀신이 즉시 나오니라 19 여종의 주인들은 자기 수익의 소망이 끊어진 것을 보고 바울과 실라를 붙잡아 장터로 관리들에게 끌어 갔다가/
우리말성경 사도행전 16:16-19/어느 날 우리가 기도하는 곳으로 가다가 귀신 들린 한 여종을 만나게 됐습니다. 그 아이는 점을 쳐서 자기 주인들에게 아주 많은 돈을 벌어 주고 있었습니다. 17 이 아이는 바울과 우리를 따라와서 “이 사람들은 지극히 높으신 하나님의 종들로 당신들에게 구원의 길을 전하고 있다”라고 외쳤습니다. 18 이 아이가 며칠 동안이나 이렇게 계속하자 참다못한 바울이 돌아서서 귀신에게 말했습니다.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내가 명한다. 그 아이에게서 당장 나오라!” 바로 그 순간 귀신이 그 아이에게서 나갔습니다. 19 그 여종의 주인들은 자기들의 돈 벌 소망이 사라진 것을 알고 바울과 실라를 붙잡아 시장에 있는 관리들에게 끌고 갔습니다./
여러분이 처음 예수님을 마음속에 영접하거나 거듭났을 때를 기억하시죠? 마귀의 자녀에서 하나님의 자녀로, 어둠에서 빛으로 옮겨지는 그 순간은 정말 말로할 수 없는 기쁨과 행복감을 느꼈을 것입니다. 그러나 그 기쁨이 오래가던가요? 예수님을 믿고 나서 예수님을 믿기 전의 삶과 완전히 달려져서 변화되던가요? 그렇지 않죠? 여전히 죄 가운데서 고민하고 오호라 나는 곤고한 자로다 이 사망의 몸에서 누가 나를 건져 주랴! 하면서 탄식하는 삶을 살았을 것입니다. 그래서 사도 바울은 거듭난 그리스도인들에게 옛 사람을 벗어 버리고 새 사람을 입으라고 권면했습니다. 예수님께서는 막15:18-20/입에서 나오는 것들은 마음에서 나오나니 이것이야말로 사람을 더럽게 하느니라 19 마음에서 나오는 것은 악한 생각과 살인과 간음과 음란과 도둑질과 거짓 증언과 비방이니 20 이런 것들이 사람을 더럽게 하는 것이요 씻지 않은 손으로 먹는 것은 사람을 더럽게 하지 못하느니라/고 했습니다. 우리가 예수님을 믿고 나서는 마음에서 나오는 악한 생각과 살인과 간음과 음란과 도둑질과 거짓 증언과 비방.../같은 것들이 더 이상 나오지 않았습니까? 여전히 나옵니다. 좀 덜할 수는 있지만 여전히 마음속에서 악한 것들이 나옵니다. 지난 시간에 말씀드린 것처럼 악한(포레노스) 이라는 단어와 더럽게(코이노오) 한다는 두 단어는 모두 마귀와 마귀로부터 비롯된 것이라고 했습니다. 그러니까 예수님을 믿지 않는 사람들은 말할 것도 없고 예수님을 믿는 사람 속에도 여전히 귀신들이 많이 들어 있다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그래서 예수님은 믿는 자들에게 귀신을 쫓아내는 권세와 능력을 주셨습니다. 본문으로 돌아갑니다.
1. 바울과 신라가 기도하는 곳에 가다가 점치는 귀신 들린 여종 하나를 만났다고 했습니다.
점치는 피톤이라고 하는 데 점치는 영, 점쟁이 라는 뜻을 가지고 있습니다.
귀신이란 프뉴마라고 하는데 숨, 호흡, 영, 성령, 마귀, 타락한 천사라는 뜻을 가지고 있습니다. 우리 말로는 귀신이라고 번역했습니다.
들린이란 에코라고 하는데 소유하다, 보관하다, 간직하다 라는 뜻으로 귀신을 가지고 있다는 뜻입니다. 따라서 귀신 들린 이라는 단어는 귀신에게 완전히 사로잡혔다(군대 귀신 들린 자처럼)는 뜻도 있지만 대부분은 귀신을 가지고 있다는 뜻으로 사용되었습니다. 따라서 모든 사람들은 귀신을 가지고 있습니다. 정도의 차이만 있을 뿐입니다.
2) 그가 바울과 우리를 따라와 소리 질러 이르되 이 사람들은 지극히 높은 하나님의 종으로서 구원의 길을 너희에게 전하는 자라 하며 18 이같이 여러 날을 하는지라.../고 했습니다.
바울과 신라가 전도하는데 계속해서 따라다니면서 이 사람들은 지극히 높은 하나님의 종으로 구원의 길을 너희에게 전하는 자라고 이런 일을 여러 날을 계속했습니다.
3) 바울이 심히 괴로워하여 돌이켜 그 귀신에게 이르되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내가 네게 명하노니 그에게서 나오라 하니 귀신이 즉시 나오니라/고 했습니다.
사도 바울은 점치는 귀신에게 사로잡혀서 자신이 어떤 일을 하고 있다는 것을 이야기하면서 따라다니는 그 여종이 너무나 불쌍해서 그 속에 있는 귀신을 쫓아냈습니다. 물론 그 일 때문에 매를 맞고 옥에 갇히는 고생도 했지만 해피엔드로 끝났습니다.
이제 복음서와 사도행전을 통해서 예수님과 제자들과 사도들이 귀신을 쫓아낸 사건을 찾아보겠습니다. 성경의 순서대로 읽어보겠습니다.
마10:1,8/예수께서 그의 열두 제자를 부르사 더러운 귀신을 쫓아내며 모든 병과 모든 약한 것을 고치는 권능을 주시니라 8 병든 자를 고치며 죽은 자를 살리며 나병환자를 깨끗하게 하며 귀신을 쫓아내되 너희가 거저 받았으니 거저 주어라/고 했습니다.
전도하러 가는 제자들에게 더러운 귀신을 쫓아내며 모든 병과 모든 약한 것을 고치는 권능을 주셨다는 말씀입니다. 전도할 때 전도자가 가지고 있어야 할 필수무기라는 뜻입니다.
마12:28/그러나 내가 하나님의 성령을 힘입어 귀신을 쫓아내는 것이면 하나님의 나라가 이미 너희에게 임하였느니라/고 했습니다. 성령의 힘(능력)을 힘입어 귀신을 쫓아내면 그 사람 속에 하나님의 나라가 임한다고 했습니다.
막1:32-34/저물어 해 질 때에 모든 병자와 귀신 들린 자를 예수께 데려오니 33 온 동네가 그 문 앞에 모였더라 34 예수께서 각종 병든 많은 사람을 고치시며 많은 귀신을 내쫓으시되 귀신이 자기를 알므로 그 말하는 것을 허락하지 아니하시니라/고 했습니다.
예수님을 자신을 믿고 자신을 찾아온 많은 사람들에게 귀신을 쫓아내졌습니다. 예수님을 믿지 않는 사람들은 예수님을 절대로 찾아오지 않았습니다. 고소하고 방해하려는 의도로는 예수님을 따라다녔지만 병을 고침받고 치료받기 위해서는 오지 않았습니다. 예수님을 믿으니까 예수님을 찾아온 것입니다. 그런데 예수님을 믿고 찾아온 많은 사람들에게서 많은 귀신을 쫓아냈다고 했습니다.
막3:13-15/또 산에 오르사 자기가 원하는 자들을 부르시니 나아온지라 14 이에 열둘을 세우셨으니 이는 자기와 함께 있게 하시고 또 보내사 전도도 하며 15 귀신을 내쫓는 권능도 가지게 하려 하심이러라/고 했습니다.
예수님께서 12제자를 부르신 목적은 세 가지인데 그 중에 한 가지가 귀신을 내쫓는 권능을 가지게 하기 위해서입니다. 예수님의 제자는 반드시 귀신을 쫓아내는 권세를 받아야 한다는 뜻입니다.
그래서 막6:12-13/제자들이 나가서 회개하라 전파하고 13 많은 귀신을 쫓아내며 많은 병자에게 기름을 발라 고치더라/고 했습니다. 예수님의 보내심을 받은 제자들이 나가서 회개하라고 전파하며 많은 귀신을 쫓아내며 많은 병자에게 기름을 발라 병을 고쳐 주었다고 했습니다.
막9:25-27/예수께서 무리가 달려와 모이는 것을 보시고 그 더러운 귀신을 꾸짖어 이르시되 말 못하고 못 듣는 귀신아 내가 네게 명하노니 그 아이에게서 나오고 다시 들어가지 말라 하시매 26 귀신이 소리 지르며 아이로 심히 경련을 일으키게 하고 나가니 그 아이가 죽은 것 같이 되어 많은 사람이 말하기를 죽었다 하나 27 예수께서 그 손을 잡아 일으키시니 이에 일어서니라/고 했습니다. 예수님께서 귀신 들린 아이의 아버지가 데리고 온 아이 속에 있는 귀신을 쫓아내셨습니다.
막9:38-40/요한이 예수께 여짜오되 선생님 우리를 따르지 않는 어떤 자가 주의 이름으로 귀신을 내쫓는 것을 우리가 보고 우리를 따르지 아니하므로 금하였나이다 39 예수께서 이르시되 금하지 말라 내 이름을 의탁하여 능한 일을 행하고 즉시로 나를 비방할 자가 없느니라 40 우리를 반대하지 않는 자는 우리를 위하는 자니라/고 했습니다. 예수님 시대에 예수님만 귀신을 쫓아낸 것이 아니라 예수님을 말씀을 듣고 배운 사람들이 예수님처럼 귀신을 쫓아냈다는 것을 볼 수 있습니다. 그러니까 누구든지 예수님을 믿으면 귀신을 쫓아낼 수 있다는 뜻입니다.
막16:9/(예수께서 안식후 첫날 이른 아침에 살아나신 후 전에 일곱 귀신을 쫓아내어 주신 막달라 마리아에게 먼저 보이시니/라고 했습니다. 예수님은 막달라 마리아에게 일곱 귀신을 쫓아내어 주셨습니다. 아주 강한 귀신 일곱을 쫓아내셨다는 뜻입니다.
막16:17-18/믿는 자들에게는 이런 표적이 따르리니 곧 그들이 내 이름으로 귀신을 쫓아내며 새 방언을 말하며 18 뱀을 집어올리며 무슨 독을 마실지라도 해를 받지 아니하며 병든 사람에게 손을 얹은즉 나으리라 하시더라/고 했습니다. 그리고 믿는 자들에게는 다섯 가지 표적이 따른다고 예수님께서 말씀하셨습니다. 그 중에 한 가지가 예수님의 이름으로 귀신을 쫓아내는 일입니다.
눅4:33-37/회당에 더러운 귀신 들린 사람이 있어 크게 소리 질러 이르되 34 아 나사렛 예수여 우리가 당신과 무슨 상관이 있나이까 우리를 멸하러 왔나이까 나는 당신이 누구인 줄 아노니 하나님의 거룩한 자니이다 35 예수께서 꾸짖어 이르시되 잠잠하고 그 사람에게서 나오라 하시니 귀신이 그 사람을 무리 중에 넘어뜨리고 나오되 그 사람은 상하지 아니한지라 36 다 놀라 서로 말하여 이르되 이 어떠한 말씀인고 권위와 능력으로 더러운 귀신을 명하매 나가는도다 하더라 37 이에 예수의 소문이 그 근처 사방에 퍼지니라/고 했습니다.
예수님께서 회당에 있는 귀신 들린 사람에게서 귀신을 쫓아내셨습니다. 그랬더니 소문이 사방으로 퍼져 나갔습니다. 지금은 귀신을 쫓아냈다 하면 그 사람을 이단으로 만들려는 이상한 일들이 벌어집니다. 분명 정상적인 일이 아닙니다.
눅8:27-39/예수께서 육지에 내리시매 그 도시 사람으로서 귀신들린 자 하나가 예수를 만나니 그 사람은 오래 옷을 입지 아니하며 집에 거하지도 아니하고 무덤 사이에 거하는 자라 28 예수를 보고 부르짖으며 그 앞에 엎드려 큰 소리로 불러 이르되 지극히 높으신 하나님의 아들 예수여 당신이 나와 무슨 상관이 있나이까 당신께 구하노니 나를 괴롭게 하지 마옵소서 하니 29 이는 예수께서 이미 더러운 귀신을 명하사 이 사람에게서 나오라 하셨음이라 (귀신이 가끔 그 사람을 붙잡으므로 그를 쇠사슬과 고랑에 매어 지켰으되 그 맨 것을 끊고 귀신에게 몰려 광야로 나갔더라) 30 예수께서 네 이름이 무엇이냐 물으신즉 이르되 군대라 하니 이는 많은 귀신이 들렸음이라 31 무저갱으로 들어가라 하지 마시기를 간구하더니 32 마침 그 곳에 많은 돼지 떼가 산에서 먹고 있는지라 귀신들이 그 돼지에게로 들어가게 허락하심을 간구하니 이에 허락하시니 33 귀신들이 그 사람에게서 나와 돼지에게로 들어가니 그 떼가 비탈로 내리달아 호수에 들어가 몰사하거늘 34 치던 자들이 그 이루어진 일을 보고 도망하여 성내와 마을에 알리니 35 사람들이 그 이루어진 일을 보러 나와서 예수께 이르러 귀신 나간 사람이 옷을 입고 정신이 온전하여 예수의 발치에 앉아 있는 것을 보고 두려워하거늘 36 귀신들렸던 자가 어떻게 구원 받았는지를 본 자들이 그들에게 이르매 37 거라사인의 땅 근방 모든 백성이 크게 두려워하여 예수께 떠나가시기를 구하더라 예수께서 배에 올라 돌아가실새 38 귀신 나간 사람이 함께 있기를 구하였으나 예수께서 그를 보내시며 이르시되 39 집으로 돌아가 하나님이 네게 어떻게 큰 일을 행하셨는지를 말하라 하시니 그가 가서 예수께서 자기에게 어떻게 큰 일을 행하셨는지를 온 성내에 전파하니라/고 했습니다.
예수님께서 군대 귀신 들린 자에게서 귀신을 쫓아내셨고, 그 사람은 완전히 정상인이 되어서 예수님을 따라 다닐 만큼 완전한 변화가 있었다는 뜻입니다.
눅10:17-19/칠십 인이 기뻐 돌아와 가로되 주여 주의 이름으로 귀신들도 우리에게 항복하더이다 18 예수께서 이르시되 사단이 하늘로서 번개같이 떨어지는 것을 내가 보았노라 19 내가 너희에게 뱀과 전갈을 밟으며 원수의 모든 능력을 제어할 권세를 주었으니 너희를 해할 자가 결단코 없으리라/고 했습니다. 70인 전도대가 전도하러 가서 귀신을 쫓아내고 기쁨의 보고를 하는 장면입니다.
눅11:14-15/예수께서 한 말 못하게 하는 귀신을 쫓아내시니 귀신이 나가매 말 못하는 사람이 말하는지라 무리들이 놀랍게 여겼으나 15 그 중에 더러는 말하기를 그가 귀신의 왕 바알세불을 힘입어 귀신을 쫓아낸다 하고/라고 했습니다. 예수님께서 어떤 사람에게서 말 못하게 하는 귀신을 쫓아내셨습니다.
눅13:31-33/곧 그 때에 어떤 바리새인들이 나아와서 이르되 나가서 여기를 떠나소서 헤롯이 당신을 죽이고자 하나이다 32 이르시되 너희는 가서 저 여우에게 이르되 오늘과 내일은 내가 귀신을 쫓아내며 병을 고치다가 제 삼일에는 완전하여지리라 하라 33 그러나 오늘과 내일과 모레는 내가 갈 길을 가야 하리니 선지자가 예루살렘 밖에서는 죽는 법이 없느니라/고 했습니다. 어떤 바리새인들이 예수님께서 이 지역을 나가서 여기를 떠나소서 헤롯 왕이 당신을 죽이려고 합니다 라고 했을 때 예수님은 오늘과 내일은 내가 귀신을 쫓아내며 병을 고치다가 제 삼일에는 완전하여 지리라고 했습니다. 십자가에 죽으시고 부활하신다는 뜻입니다.
행19:12-16/심지어 사람들이 바울의 몸에서 손수건이나 앞치마를 가져다가 병든 사람에게 얹으면 그 병이 떠나고 악귀도 나가더라 13 이에 돌아다니며 마술하는 어떤 유대인들이 시험적으로 악귀들린 자들에게 대하여 주 예수의 이름을 불러 말하되 내가 바울의 전파하는 예수를 빙자하여 너희를 명하노라 하더라 14 유대의 한 제사장 스게와의 일곱 아들도 이 일을 행하더니 15 악귀가 대답하여 가로되 예수도 내가 알고 바울도 내가 알거니와 너희는 누구냐 하며 16 악귀들린 사람이 그 두 사람에게 뛰어올라 억제하여 이기니 저희가 상하여 벗은 몸으로 그 집에서 도망하는지라/고 했습니다.
사도 바울의 전도사역을 소개했습니다. 바울의 몸에서 손수건이나 앞치마를 가져다가 병든 사람에게 얹으면 병이 떠나가 악귀도 나갔다고 했습니다. 악귀란 두 단어입니다. 포네로스 프뉴마 라고 하는데 악한 영, 마귀라는 뜻입니다. 이처럼 성경은 예수님과 제자들과 전도자들까지 모두가 예수님께로부터 받은 귀신을 쫓아내는 권능을 가지고 귀신을 쫓아내는 일을 했습니다. 우리가 예수님을 믿는다면 반드시 예수님과 제자들과 사도와 70인 전도 대와 빌립집사 같은 전도자들처럼 귀신을 쫓아내어야 합니다. 예수님께서 이 땅에 오신 목적중의 하나가 마귀의 일을 멸하는 것이기 때문에 우리도 마귀와 마귀의 종인 귀신을 쫓아내는 일을 해야 합니다. 그리고 그런 일을 하기 위해서 성령의 능력과 불을 받아야 합니다. 그렇게 되시기를 주님의 이름으로 축복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