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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편 120편 - 시편 121편의 말씀...

작성자보라매|작성시간26.06.18|조회수12 목록 댓글 0

시편 120편

 

 

  [성전에 올라가는 노래]

   1 내가 환난 중에 여호와께 부르짖었더니 내게 응답하셨도다 

   2 여호와여 거짓된 입술과 속이는 혀에서 내 생명을 건져 주소서

   3 너 속이는 혀여 무엇을 네게 주며 무엇을 네게 더할꼬

   4 장사의 날카로운 화살과 로뎀 나무 숯불이리로다

   5 메섹에 머물며 게달의 장막 중에 머무는 것이 내게 화로다 

   6 내가 화평을 미워하는 자들과 함께 오래 거주하였도다 

   7 나는 화평을 원할지라도 내가 말할 때에 그들은 싸우려 하는도다

 

시편 121편

 

 

  [성전에 올가는 노래]

   1 내가 산을 향하여 눈을 들리라 나의 도움이 어디서 올까

   2 나의 도움은 천지를 지으신 여호와에게서로다 

   3 여호와께서 너를 실족하지 아니하게 하시며 너를 지키시는 이가 졸지 아니하시로다 

   4 이스라엘을 지키시는 이는 졸지도 아니하시고 주무시지도 아니하시리로 다

   5 여호와는 너를 지키시는 이시라 여호와께서 네 오른쪽에서 네 그늘이 되시나니 

   6 낮의 해가 너를 상하게 하지 아니하며 밤의 달도 너를 해치지 아니하리로다 

   7 여호와께서 너를 지켜 모든 환난을 면하게 하시며 또 네 영혼을 지키시로다

   8 여호와께서 너의 출입을 지금부터 영원까지 지키시리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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