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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편 124편 - 시편 125편의 말씀...

작성자보라매|작성시간26.06.20|조회수15 목록 댓글 0

시편 124편

 

 

 [다윗의 시 곧 성전에 올라가는 노래]

   1 이스라엘은 이제 말하기를 여호와께서 우리 편에 계시지 아니하셨더라면 우리가 어떻게 하였으랴

   2 사람들이 우리를 치러 일어날 때에 여호와께서 우리 편에 계시지 아니하셨더라면

   3 그때에 그들의 노여움이 우리에게 맹렬하여 우리를 산채로 삼켰을 것이며

   4 그때에 물이 우리를 휩쓸며 새니가 우리 영혼을 삼켰을 것이며 

   5 그때에 넘치는 물이 우리 영혼을 삼켰을 것이라 할 것이로다

   6 우리를 내주어 그들의 이에 씹히지 아니하게 하신 여호와를 찬송하리로다

   7 우리의 영혼이 사냥꾼의 올무에서 벗어난 새 같이 되었나니 올무가 끊어지므로 우리가 벗어났도다

   8 우리의 도움은 천지를 지으신 여호와의 이름에 있도다 

 

시편 125편

 

 

 [성전에 올라가는 노래]

   1 여호와를 의지하는 자는 시온 산이 흔들리지 아니하고 영원히 있음 같도다 

   2 산들이 예루살렘을 두름과 같이 여호와께서 그의 백성을 지금부터 영원까지 두르시리로다

   3 악인의 규가 의인들의 땅에서는 그 권세를 누리지 못하리니 이는 의인들로 하여금 죄악에 손을 대지

      아니하게 함이로다 

   4 여호와여 선한 자들과 마음이 정직한 자들에게 선대 하소서 

   5 자기의 굽은 길로 치우치는 자들은 여호와께서 죄를 범하는 자들과 함께 다니게 하시리로다

      이스라엘에게는 평강이 있을지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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