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FE

시편 126편 - 시편 127편의 말씀...

작성자보라매|작성시간26.06.21|조회수12 목록 댓글 0

시편 126편

 

 

 〔성전에 올라가는 노래〕

   1 여호와께서 시온의 포로를 돌려보내실 때에 우리는 꿈꾸는 것 같았도다 

   2 그때에 우리 입에는 웃음이 가득하고 우리 혀에는 찬양이 찼었도다 그때에 뭇 나라 가운데에서 말하기를

      여호와께서 그들을 위하여 큰 일을 행하셨다 하였도다 

   3 여호와께서 우리를 위하여 큰 일을 행하셨으니 우리는 기쁘도다 

   4 여호와여 우리의 포로를 남방 시내들 같이 돌려보내소서

   5 눈물을 흘리며 씨를 부리는 자는 기쁨으로 거두리로다

   6 울며 씨를 뿌리러 나가는 자는 반드시 기쁨으로 그 곡식 단을 가지고 돌아오리로다

 

시편 127편

 

 

 〔솔로몬의 시 곧 성전에 올라가는 노래〕

   1 여호와께서 집을 세우지 아니하시면 세우는 자의 수고가 헛되며 여호와께서 성을 지키지 아니하시면 파수꾼의

      깨어 있음이 헛되도다

   2 너희가 일찍이 일어나고 늦게 누우며 수고의 떡을 먹음이 헛되도다 그러므로 여호와께서 그의 사랑하시는

      자에게는 잠을 주시는도다

   3 보라 자식들은 여호와의 기업이요 태의 열매는 그의 성급이로다 

   4 젊은 자의 자신은 장사의 수중의 화살 같으니 

   5 이것이 그의 화살통에 가득한 자는 복되도다 그들이 성문에서 그들의 원수와 담판할 때에 수치를 당하지

      아니하리로다

다음검색
현재 게시글 추가 기능 열기
  • 북마크
  • 신고 센터로 신고

댓글

댓글 리스트
맨위로

카페 검색

카페 검색어 입력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