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FE

보라매장로님의 글

하나님의 계획

작성자보라매|작성시간26.06.07|조회수14 목록 댓글 1

 

하나님의 계획

 

 

 

      ◆ 말씀 묵상 : 창세기 46:1~4절

      ◆ 오늘 찬송 : 425장 주님의 뜻을 이루소서

 

     

        [묵상말씀]

       #하나님이 이르시되 나는 하나님이라 네 아버지의 하나님이니 애굽으로 내려가기를 두려워하지 말라 내가 거기서

          너로 큰 민족을 이루게 하리라(창 46:3)

       

        요셉이 보내준 수레를 타고 애굽으로 향하던 야곱에게 이상 중에 하나님이 나타나십니다.

        야곱이 두려워하고 있었기 때문입니다. 두려움의 내용이 구체적으로 나와 있지는 않지만, 평생 살던 곳을 떠나 낯선

        곳에 산다는 것 자체가 나이든 야곱에게는 두려움이었을 것입니다. 하나님은 야곱에게 말씀하십니다.

        "나는 하나님이라 네 아버지의 하나님이니 애굽으로 내려가기를 두려워하지 마라, 내가 거기서 너로 큰 민족을

        이루게 하리라." 아버지인 이삭의 하나님을 생각하라는 것입니다. 아버지 이삭의 삶을 볼 때, 하나님은 든든한

        하나님이셨습니다. 지금은 애굽으로 내려가지만, 다시 고향으로 돌아올 것을 약속하십니다.

        하나님은 야곱의 두려움과 어려움을 아셨습니다. 지금 애굽으로 이주하는 것이, 단순히 잃어버린 아들을 만나는

        차원을 넘어, 하나님의 큰 뜻을 이루는 계획 안에 있다는 것을 말씀하십니다. 

 

        인생의 낯선 환경을 만나면 우리도 때때로 야곱처럼 두려움을 느낍니다.

        우리 인생에는 어떻게 해야 할지 어디로 가야 할지 모르는 상황이 많습니다. 그러나 걱정하지 마십시오.

        하나님은 그때마다 우리의 두려움을 아시고, 우리에게 용기를 주실 것입니다. 그 용기는 하나님이 함께하신다는

        것을 깨닫고, 또 그분의 계획 안에 있을 때 가질 수 있는 것입니다. 때로 하나님이 우리에게 익숙하지 않은 길로

        우리를 인도하신다고 해도 염려할 필요가 없습니다. 하나님이 함께 하시기 때문입니다. 우리는 혼자서 사는 것이

        아닙니다. 하나님이 지금까지 동행하셨다는 것을 인정하시기 바랍니다. 이것이 그리스도인의 삶입니다.

 

       #오늘의 기도 : 우리를 너무나 잘 아시고 가장 선한 길로 인도하시는 하나님 아버지! 때로 우리가 낯선 곳을

                            여행하거나 인생에서 새로운 환경을 만날 때에 두려워하지 않도록 우리에게 말씀하여 주시옵소서.

                            우리가 하는 모든 일들 속에서 하나님의 계획을 발견할 수 있도록 깨닫게 하셔서, 하나님이 맡기신

                            일을 담대하게 행하게 하옵소서.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다음검색
현재 게시글 추가 기능 열기

댓글

댓글 리스트
  • 작성자한알의 밀알 | 작성시간 26.06.07 아멘
댓글 전체보기
맨위로

카페 검색

카페 검색어 입력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