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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라매장로님의 글

그림자가 아니라 그리스도를 붙들라

작성자보라매|작성시간26.06.11|조회수12 목록 댓글 1

 

그림자가 아니라 그리스도를 붙들라

 

 

 

      ◆ 말씀 묵상 : 골로새서 2장 16~23절

      ◆ 오늘 찬송 : 421장 내가 예수 믿고서

 

       율법과 전통은 때로 신앙에 유익을 주지만, 그것이 복음보다 앞설 때에는 오히려 성도를 얽어매는 족쇄가 됩니다.

       골로새 교회는 거짓 가르침으로 인해 혼란을 겪었습니다. 바울은 이러한 위험 속에서 성도들이 무엇을 붙들어야

       하는지 분명하게 가르쳤습니다.

       

       "바울은 왜 골로새 성도들에게 '비판도' 정죄도, 규례도 너희를 지배하지 못하게 하라'고 강조했을까요?"

       골로새 교회는 율법적 전통이 뒤섞인 상황에 놓여 있었습니다. 이런 형식들은 성도들을 얽어매고 있었습니다.

       그래서 바울은 세 가지를 분명히 말했습니다. 누구든지 너희를 바판하지 못하게 하라. 너희를 정죄하지 못하게

       하라. 규례에 순종하지 못하게 하라. 율법은 그림자이며, 구원의 실체는 오직 예수 그리스도이기 때문입니다.

       

      "우리는 무엇으로 하나님 앞에서 자유를 누릴 수 있을까요?"

       봉사나 선행으로 인정받으려는 마음은 현대판 율법주의이며 공로주의와 다르지 않습니다.

       사람의 기준과 규칙은 성도를 변화시키지 못하며, 영적으로 아무 효력도 없습니다. 우리는 그리스도와 함께

       옛사람이 죽었고, 새사람을 입은 자입니다. 그러므로 에수 그리스도께 붙어 있을 때 참된 자유와 생명을

       누릴 수 있습니다.

 

       율법적 기준은 우리르 비판과 정죄로 끌고 가지만, 예수 그리스도는 우리를 자유와 생명으로 이끄십니다.

       참된 성도는 사람의 규칙보다 그리스도를 붙들며, 은혜 안에서 자유롭게 살아갑니다.

       온르도 율법의 그림자가 아니라 그리스도 안에서 참된 자유를 누리며 살아갑시다.

 

 

      #오늘의 기도 : 하나님 아버지! 규례와 율법에 머물지 않게 하시고 그리스도만 붙들어 자유와 생명을 얻게 하옵소서.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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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한알의 밀알 | 작성시간 26.06.11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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