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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라매장로님의 글

복음을 맡은 자의 삶

작성자보라매|작성시간26.06.17|조회수17 목록 댓글 0

 

복음을 맡은 자의 삶

 

 

 

      ◆ 말씀 묵상 : 데살로니가전서 2장 1~16절

      ◆ 오늘 찬송 : 449장 예수 따라가며

 

       하나님이 주신 사명은 인생의 방향을 바꿀 만큼 크고 영광스럽습니다.

       바울은 데살로니가 교회 앞에서 자신이 어떤 마음으로 복음을 전했는지 밝히며, 복음을 맡은 자가 어떤 태도로

       살아야 하는지를 보여줍니다.

       

       "바울은 어떤 마음으로 복음을 전했을까요?"

       바울은 모욕과 대적 속에서도 담대하게 복음을 전했습니다. 그는 사람을 기쁘게 하려 하지 않았고 아첨하거나

       사람의 영광을 구하지도 않았습니다. 오히려 어머니처럼 부드럽게, 아버지처럼 권면하며 성도들을 사랑으로

       섬겼습니다. 그가 흔들리지 않은 이유는 사명의 근거가 사람에게 있지 않고 하나님께 있었기 때문입니다.

       

      "우리는 복음을 맡은 자로서 어떤 모습을 회복해야 할까요?"

      데살로니가 성도들은 말씀을 단순한 말이 아니라 하나님의 말씀으로 받고 환난 속에서도 믿음으로 살아냈습니다.

      오늘 우리도 사람의 시선보다 하나님의 기쁨을 우선하는 마음, 말씀 앞에 즉시 순종하는 겸손함, 어려움 속에서도

      흔들리지 않는 믿음, 공동체를 세우는 사랑의 수고를 회복해야 합니다.

 

      바울은 하나님을 기준으로 사명을 감당했고, 데살로니가 교회는 그 복음의 능력을 삶으로 드러냈습니다.

      오늘 우리도 복음을 맡은 자로서 하나님께 인정받는 삶, 듣고 믿고 순종하는 삶으로 복음의 역사를 이루어가야

      합니다.

 

 

      #오늘의 기도 : 하나님 아버지! 복음을 맡은 자답게 하나님께만 인정받는 삶을 살게 하옵소서.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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