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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라매장로님의 글

고난과 영광

작성자보라매|작성시간26.06.22|조회수14 목록 댓글 1

 

고난과 영광

 

 

 

      ◆ 말씀 묵상 : 데살로니가후서 1장~12절

      ◆ 오늘 찬송 : 336장 환난과 핍박 중에도

 

       데살로니가 교회에는 거짓 가르침에 미혹되어 생업을 내려놓고 재림만 기다리며 시간을 허비하는 이들이

       생겼습니다. 바울은 이런 혼란 속에서도 그들의 믿음을 세우기 위해 다시금 진리를 분명하게 가르쳤습니다.

       

       "바울은 데살로니가 성도들의 어떤 모습을 칭찬하며 격려했을까요?"

       바울은 그들이 환난 속에서도 믿음을 버리지 않고, 서로를 사랑으로 세우며, 인내의 열매를 맺은 것을 

       칭찬했습니다. 이 공동체는 재림을 소망하며 믿음 안에 뿌리내린 교회였고, 바울은 그들의 믿음. 사랑. 인내를

       자랑스럽게 여겼습니다.

       

      "고난 속에서도 믿음을 지키기 위해 우리는 무엇을 붙들어야 할까요?"

       바울은 성도의 고난은 이상한 일이 아니라고 말하며, 장차 누릴 영광을 바라볼 때 고난은 인내를 놓고, 인내는 

       믿음의 역사를 만든다고 가르쳤습니다. 하나님은 성도를 괴롭히는 자에게는 보응하시고, 환난 속에서 견딘

       성도에게는 안식을 약속하십니다. 그러므로 우리는 세상의 영광보다 그리스도를 영화롭게 하는 길을 선택해야

       합니다.

 

       성도는 현재의 고난보다 장차 누릴 영광을 바라보며 믿음을 지켜야 합니다.

       그 길은 때로 고난을 가져오지만, 반드시 소망의 열매로 돌아옵니다. 하나님을 신뢰하며 믿음의 경주를 끝까지 

       완주하는 성도가 되어야 합니다.

 

 

      #오늘의 기도 : 하나님 아버지! 고난 속에서도 예수 그리스도의 영광을 위해 끝까지 견디는 성도가 되게 하옵소서.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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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한알의 밀알 | 작성시간 26.06.22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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