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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라매장로님의 글

미혹의 세상에서 견고히 서라

작성자보라매|작성시간26.06.23|조회수16 목록 댓글 1

 

미혹의 세상에서 견고히 서라

 

 

 

      ◆ 말씀 묵상 : 데살로니가후서 2장 1~17절

      ◆ 오늘 찬송 : 546장 주님 약속하신 말씀 위에 서

 

       데살로니가 교회는 거짓 가르침으로 인해 종말에 대한 오해가 깊어졌고, 어떤 이들은 삶을 멈춘 채 지림만 기다리며

       두려움과 혼란에 빠졌습니다. 바울은 이러한 성도들에게 바른 종말론을 세워 주며 미혹을 이길 길을 제시했습니다.

       

       "바울은 왜 성도들에게 종말을 두려워하지 말라고 권면했을까요?"

       재림 시기를 둘러싼 미혹이 많았기에 바울은 성도들이 영적으로 분별하기를 원했습니다. 그는 '불법의 아들'이

       능력과 표적을 행하며 하나님을 대적할 것이라고 경고했지만, 그 어떤 미혹보다 하나님의 절대 주권이 더 강하다고

       강조했습니다. 그래서 송도는 진리이신 예수 그리스도를 굳게 붙들고 종말을 두려워하지 말아야 합니다.

       

      "종말의 미혹을 이기기 위해 성도는 무엇을 붙들고 살아야 할까요?"

       바울은 성도가 구원의 확신을 가져야 한다고 말했습니다. 성도의의 구원은 하나님의 뜻 안에서 예정된 것이며, 결국

       그리스도의 영광을 누리게 됩니다. 환난과 핍박이 있어도 하나님이 위로와 소망을 주시기에 두려워할 이유가 없습니다.

       믿음으로 무장한 성도는 시대적 유혹에도 흔들리지 않고 말씀에 순종하며 하나님께 영광 돌릴 수 있습니다.

 

       종말의 시대는 미혹이 많지만, 성도는 하나님의 주권과 구원의 은혜를 굳게 붙들어야 합니다.

       말씀으로 깨어 분별하며 흔들림 없는 믿음으로 살아가야 합니다.

 

 

      #오늘의 기도 : 하나님 아버지! 재림을 두려움이 아닌 소망으로 기다리며 살게 하옵소서.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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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한알의 밀알 | 작성시간 26.06.23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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