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천 간동면 힐링공원 조성 사업으로 발생한 임목폐기물을 화천 상서면 구운리로 옮겨
파쇄하기 위한 준비를 마치고...
오늘 아침일찍 군청에 들어 착공계를 제출하고 현장인 구운리로 향했습니다.
날씨가 좋았습니다. 더운 여름 날씨입니다.
그렇지만 골짜기를 스치는 바람이 있어 그리 덥게 느껴지지는 않았습니다.
사진과 동영상도 많이 찍었습니다.
누군가가 잘 만들어 놓은 등나무 파고라에 앉아 삼겹살로 점심을 맛있게 먹었습니다.
정말 좋았습니다. 소풍나온 기분입니다.
일도하고 자연을 벗삼아 즐기며 땀을 흘릴수 있다는 자체가 행복할 뿐입니다.
성능좋은 파쇄기로 아마 3일이면 이 많은 양을 다 처리 할수 있을 것으로 기대해 봅니다.
현장을 다녀온 모습을 사진 몇장 올립니다.
오늘도 목적을 향해 뛸수 있다는 것이 참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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