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촌 보다는 조금 긴 이척사촌오부 의 칼 입니다.약 77cm.타마하가네 의 검고 푸르스름한 빛이 확연히 드러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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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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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프로스트-정영철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13.05.15 무늬 를 잘 표현 했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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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swasdk 작성시간 13.05.14 장식이 어디서 많이 본것 같습니다. 혹시 다비비토라는 분이 운영하는 고경당이란 곳에서 팔고 있는 것 칼과 같은 곳의 칼인가요? 저 쯔바랑 후치, 카시라를 그곳에서 파는 칼에서 본 기억이 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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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프로스트-정영철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13.05.15 그 친구 가 수입대행 을 하고있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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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지암 작성시간 13.05.15 무늬가 참 멋집니다.
프로스트님 소장하고 계신 칼이 몇자루 이신가요? 카페에 올린 이런저런 칼을 다 소지하고 계신건가요? -
답댓글 작성자프로스트-정영철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13.05.17 제가 소장한것도 있죠.하지만 제가 동료들 칼 을 주선해주고있어서 요.ㅎ
제작사 들에게 주문자 오더 형식으로 주무을 하고있습니다.
국내 도검사나 해외 도검사 의 센스는 참을수없는 무개념 이 있어서 도저히 만족하고 쓸수가 없거든요?ㅡㅡ.
물론 쓰는사람들 이 이부분을 지적안하는게 그들의 칼 이 그상태인체로 영업을 하는 이유이기도 하지요.
어차피 일본 칼 의 레플리카 라면 최대한 닮게 만들고나서 할말이 있을텐데 가당챦은 백제도 드립에는 상대할 가치도 느낄수가 없더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