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14기 수료소감
노래교실을 다니다가
3층 시니어 정보센터에
어르신들 컴퓨터 , 스마트폰을 배워준다 하여
호기심에 컴퓨터를 배우게 되었다
그런데 막상 배우려고 하니 너무 어려웠다.
묻고 묻고 하여 겨우 타자 치는 것 인터넷에 들어오는 것
배워 이제 조금 알 것 같다
컴퓨터 아무것도 모르는 저를 이 만큼 가르쳐 주신 선생님
정말 감사합니다
건강하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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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14기 수료소감
노래교실을 다니다가
3층 시니어 정보센터에
어르신들 컴퓨터 , 스마트폰을 배워준다 하여
호기심에 컴퓨터를 배우게 되었다
그런데 막상 배우려고 하니 너무 어려웠다.
묻고 묻고 하여 겨우 타자 치는 것 인터넷에 들어오는 것
배워 이제 조금 알 것 같다
컴퓨터 아무것도 모르는 저를 이 만큼 가르쳐 주신 선생님
정말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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