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지막 잎새 / 배호 작성자김종술|작성시간16.11.05|조회수12 목록 댓글 0 글자크기 작게가 글자크기 크게가 마지막 잎새 / 배호 노래 - 김종술 그 시절 푸르던 잎 어느덧 낙엽 지고 달빛도 싸늘한 허전한 가지 바람도 살며시 비켜가건만 그 얼마나 참았던 사무친 상처길래 흐느끼며 떨어지는 마지막 잎새 싸늘히 파고드는 가슴을 파고들어 오가는 발길도 끊어진 거리 애타게 부르며 서로 찾을 걸 어이해 보내고 참았던 눈물 일래 흐느끼며 길 떠나는 마지막 잎새 다음검색 현재 게시글 추가 기능 열기 북마크 공유하기 신고 센터로 신고 댓글 댓글 0 댓글쓰기 답글쓰기 댓글 리스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