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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체사진

M45, NGC7000, NGC2244, IC1805, M33, IC434

작성자최주원|작성시간14.09.21|조회수124 목록 댓글 0

지난 금요일부터

하루는 혼자, 하루는 동아리원들과 밤샘관측을 정말 신나게 했습니다.

하지만 몸은 말이 아닙니다..

관측활동이 일상에 지장가게 할 순 없다는 자신만의 규칙에 덕에

금요일부터 지금까지 3~4시간 밖에 잠을 못자고 앉아 있습니다..

이미지도 이제야 처리해서 올립니다..

 

 

- 시간 : 2014.09. 19

- 장소: 강원도 고성군 토성면

- 카메라 : 누드 Canon EOS 600D

- 경통 : Barska magnus ED 80mm

- 가대 : EQ5 Synscan

 

 

 

<M45, 플라이아데스 성단>

- 노출 : 90s * 36 ( 54분 ), iso1600

 

 

 

 

<NGC7000, 북아메리카 성운>

- 노출 : 90s * 37 ( 55분 ), iso1600

 

 

 

 

<IC1805, 하트 성운>

- 노출 : 90s * 66 ( 1시간 40분 ), iso1600

 

 

 

 

<NGC2244, 장미 성운>

- 노출 : 90s * 22 ( 33분 ), iso1600

 

 

 

- 시간 : 2014.09. 20

- 장소: 강원도 고성군 잼버리장 관측지

- 카메라 : 누드 Canon EOS 600D

- 경통 : Barska magnus ED 80mm

- 가대 : EQ5 Synscan

 

 

 

 

<M33, 삼각형자리 바람개비 은하>

- 노출 : 90s * 33 ( 50분 ), iso1600

 

 

 

 

<IC434, 말머리 성운, 불꽃 성운>

- 노출 : 90s * 32 ( 48분 ), iso1600

 

 

 

별상도 엉망이고 주기오차의 한계로 들쑥날쑥합니다..

성운기가 안살아나서 보정도 과해지고.. 모든게 엉망입니다;;

하지만 더 이상 사진으로 스트레스 받지 않기로 했습니다. 자신이 즐거웠으면 된거지요.

물론 다른 사람이 내 사진을 보고 눈이 즐거워 진다면 더할나위 없이 좋겠지만 아직은 부족한 때라 생각합니다.

10대를 지나 더 번듯한 장비가 생기면, 그때에는 지금보다 행복할까?..

그것은 또 아닐 것 같습니다.

언제나 단순 기록용 사진들로 남겠지만,

언젠가 그 동안 고마웠던 사람들에게 소박한 액자에 직접 촬영한 사진을 넣어 선물하는 것이 꿈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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