며칠을 별렀던 관람희망자들에게 씽이 나빠 취소문자를 보낸 오늘밤..10시 이후로 맑아져서 억울.. 작성자 김호섭 작성시간 06.05.04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