때로는 별이 내게 뭔가..하는 생각을 합니다. 아마도 이땅에서 잊고싶은게 많은가봐요. 도달할수없는 먼곳의 대상을 동경하는걸 봐서. 작성자 김호섭 작성시간 06.10.31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