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기넘쳐야할 고3 십대들이 초췌한 사십의 얼굴로 보여 못내 가슴아프고 안쓰러웠던 수능감독 시간! 작성자 시리우스 작성시간 05.11.25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