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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네온빛이 현란한 서울보다 별빛이 포근한 춘천이 좋지요. 춘천이 부럽습니다...^^. 작성자 신통 작성시간 06.03.03
  • 일기예보를 보니 오늘날씨가 햇님 반짝반짝이네~ 작성자 김철중 작성시간 06.03.03
  • 터전을 춘천에 잡고 낚시하며 별보며 사는 생활이 행복합니다. 물맑고 공기좋은 고장에서나 가능한 일. 작성자 김호섭 작성시간 06.03.02
  • 시동끄고 내려 서서 별만! 바라보던 곳으로...저에게 수피령은 춘천- 철원간의 중간 쉼터!ㅎㅎㅎ 작성자 김철중 작성시간 06.02.27
  • 다목리 지나 수피령 정상에서 관측하고 왔습니다.^^ 몇해전 가끔 넘어다니면서 "별 천지네!"하며 잠시 작성자 김철중 작성시간 06.02.27
  • 삼렬준렬을 포함한 저희 가족은 황둔의 모 펜션에서 이정현쌤과 함께 학교동아리 관측다녀왔습니다. 작성자 양성우 작성시간 06.02.27
  • 요즘 대장님의 초인적인일정을 보면 정말대단해요. 지금 별만세 게시판에 수피령일보올랐네요.대략부럼삼. 작성자 김호섭 작성시간 06.02.26
  • 다 맛있어여 특히 별볼때 먹으면...신샘은 광덕산을 오르다 실패하셔서 수피령 가신다네요. 작성자 훈옥 작성시간 06.02.26
  • 데워 먹는 커피와 끓여먹는 커피 어떤 것이 맛있나요? 제가 본 일의 원인은 제 컴이었습니다. 작성자 양성우 작성시간 06.02.24
  • !~요런일이 없으려면 우리만의 도메인 하나 만들어 전용 홈페이지를 구축해야 할텐데.. 작성자 김호섭 작성시간 06.02.24
  • 태초 부터 이어온 법칙이 있답니다. 의외의 사고는 언제나 존재하는 법, 오늘 0시 부터 다음이 이상해요~! 작성자 양성우 작성시간 06.02.23
  • ??네 그렇군요..서울의 별빛이 어쩌고..느랏재 다녀오셨다는 [당^^]으로 끝난 말두개가 분실상태.. 작성자 김호섭 작성시간 06.02.23
  • 서울에서 훈옥이가 한줄쓰고.나도 한줄이어서 썼는데 ...두줄이 어디로 갔네? 작성자 김철중 작성시간 06.02.23
  • 까뭇까뭇한 느랏재 밤하늘에서 이것저것 찿아보다가 12시에 철수시작.. 1시에 도착했당~^^ 작성자 김철중 작성시간 06.02.23
  • 서울하늘엔 별이 총총하고...마음은 춘천 별밭에 가있건만...몸이 가질 못하여 아쉬운 내마음 누가 알까? 작성자 훈옥 작성시간 06.02.22
  • 요요가 갑자기 하고싶네요-_-ㅎㅎ 기숙사들어왓는데 별로 할게 없어서ㅋㅋ 작성자 성원모 작성시간 06.02.21
  • ...이렇게 빵빵한 장비로 무장한 별바라기클럽이 없을듯 싶네요. 참, 좋았어요.뽐뿌도받고요. 작성자 김호섭 작성시간 06.02.20
  • 다들 귀가하셨나요! 고생하셨습니다. ^^ 먼길오신 총무님, 고생하셨습니다. 더 많이... 작성자 김철중 작성시간 06.02.19
  • 정말 관측회날이군요. 속초에서 일찍 출발하여 2시쯤 집으로 왔습니다. 저도 4시정도에 출발할 예정입니다. 작성자 신통 작성시간 06.02.18
  • 어느새 별만세정기관측이 돌아왔네요. 4시쯤 출발예정! 작성자 김철중 작성시간 06.02.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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