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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요런...춘천에어제 내려왔는데 계속 날씨가 안좋군요..아웅~ 오늘은 잠만 잤습니다 헤헤 해 작성자 훈옥 작성시간 06.01.12
  • 해가 벌써졌다!! 힝 서울은 춘천보다 별이 안보여요! 작성자 박규현 작성시간 06.01.10
  • 요번에는 가야겠지? 벌써 몇 달 지나갔냐! 하루라도 다녀오련다. 21일은 예정된 스케줄이 있어 곤란해! 작성자 양성우 작성시간 06.01.10
  • 지난주처럼 날씨가 맑은날이 이달말부터 이어지면 좋겠습니다.양샘 관측회는 가세요? 작성자 훈옥 작성시간 06.01.10
  • 함만 보여주3 두 분, 결과물을.훈옥군에게 불만은 복귀전 날 이후 3일간 나는 바쁜날이니 까탈스럽게 굴지 작성자 양성우 작성시간 06.01.10
  • 고생고생하면서도 나중에 보람을 느낀다면 그 고생은 지난 날의 추억으로 변함. 작성자 양성우 작성시간 06.01.10
  • 너무 열심히 공부만 하지 말고 가끔 별도 보자구 훈옥군. 가이드때문에 고생 많았는데 충분한 연습이 최고! 작성자 신통 작성시간 06.01.10
  • 까탈스러우시긴..ㅋ 목욜날 끝난다 이거죠.보름에가락재는 못가도 구봉산은 갈랍니다..가이드테스트하러.. 작성자 훈옥 작성시간 06.01.09
  • 나는 이렇게 생각해. 훈옥이가 뭔가 잘못 생각한다고. k다음 이?, 보름에 가락재 위에 올라갈 일 있을까? 작성자 양성우 작성시간 06.01.09
  • 다시 서울간다! 으아악!! 서울가면 방학내내 도서관에 처박혀 있겠구나!! 작성자 박규현 작성시간 06.01.08
  • 이렇게 연일 날씨가 맑아서 큰일이네요.몸살들 안나셨나? 전 담주목욜쯤부턴 합류하겠습니다 작성자 훈옥 작성시간 06.01.08
  • 다시 춘천에 가야될 것 같은데...오늘 금요일부터 일요일까지 휴무라 날만좋은면 OK! 작성자 신통 작성시간 06.01.06
  • 서울집 근처에서 어제 관측과 촬영을 하였습니다. 그런데 10시 넘어서 구름이 오는바람에 망했습니다. 작성자 신통 작성시간 06.01.06
  • 내심 구미는 당기는데 2년이면 힘들지요..저도올 9월부터 학교다녀야해서... 작성자 훈옥 작성시간 06.01.06
  • 요기 종종 보이는 훈욱이 제주도 함 안갈래..? 작성자 이서구 작성시간 06.01.05
  • 나알씨~도 좋은데~도서관에 8시까지 잇어야하다니..여기책 거의 다 봣는데..별보러가고싶어요 작성자 박규현 작성시간 06.01.05
  • 타이어에 체인치고 이번 토요일엔 가락재로 갈까합니다. 날씨가 도와주려나.. 작성자 김철중 작성시간 06.01.05
  • 브리나케 달려가다 보면, 한시간 남짓이면 상계까지 갑니다.내일 한번 가 봐야겠어요. 오늘 날씨 정말 조타 작성자 양성우 작성시간 06.01.03
  • 다른곳도 아니고 마석-퇴계원구간이면 시간이 엄청 세이브~~ 작성자 훈옥 작성시간 06.01.03
  • 다니던 길에 비하여 신호등이 없고 아직 차량이 많지 않아서 상당히 도움이 될 것 같습니다.^^ 작성자 신통 작성시간 06.0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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