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모 쓰기

메모 입력 폼
입력된 글자수 0/600
+

상세 리스트

  • 서울에서는 맛보기 어려운 닭갈비... 작성자 신통 작성시간 05.12.07
  • 요기거리로 제일 먹고 싶은 것은?, 당연히 관측하면서.... 작성자 함께보는 별 작성시간 05.12.07
  • 셋팅한 가대가 맘에 드신 양샘...추카드려요^^ 작성자 훈옥 작성시간 05.12.06
  • 둘째가 그렇군요. 언제나 별과 함께 하려는 마음 셋. 작성자 양성우 작성시간 05.12.04
  • 요런 자세로 우리 회원님들 한해를 잘 마무리하시 길 바라는 마음 둘.... 작성자 함께보는 별 작성시간 05.12.04
  • 음.. 첫눈이 내린다더니 강릉엔 아직... 처음 시작하는 마음 그대로 늘 항상 처음처럼 살아가요. 작성자 시리우스 작성시간 05.12.03
  • 가슴 아픈 일입니다. 오늘같이 좋은 날... 하지만 즐거운 가족행사가 더욱 좋은 하루를 만들어주리라 믿음. 작성자 양성우 작성시간 05.12.02
  • 재미있는 시간보내세요, 저는 오늘 결혼기념일이라 외출불가... 작성자 신통 작성시간 05.12.02
  • 여러분~, 날씨가 너무 좋아요.^^ 어디로 가야하나? 탄상현,느랏재... 작성자 김철중 작성시간 05.12.02
  • 휴지통에있던어제동영상파일이깜빡지워버렸네염..대신 내일끝내줄것같아요 대장님 번개치세여.. 작성자 훈옥 작성시간 05.12.01
  • 요란을 피워 죄송합니다. 암튼, 그럼 그렇지 훈옥이는 내가 아는 훈옥이가 맞지?! 실수할 뻔했네 휴~~ 작성자 이서구 작성시간 05.12.01
  • 요즈음 오리발이 유행인가봐요. 작성자 양성우 작성시간 05.11.30
  • 다른분이 보심 오해하세여~저같은 모범생이 술은 무슨..호호호 저 술못마셔요~ *^^* 작성자 훈옥 작성시간 05.11.30
  • 나 역시 잘 나가던 시절에는 가는곳 마다 술판이었는데...그시절이 그립습니다.^^ 작성자 신통 작성시간 05.11.30
  • 이런이런 훈옥군은 망원경이 펴진 곳이면 늘 술만 먹었나? 작성자 양성우 작성시간 05.11.30
  • 죠금 섭섭하네여~저 군대갔다왔다고 저를 잊으신건가요흑흑.영월,대전과서울,제주도등에서 같이 드신 술이~ 작성자 훈옥 작성시간 05.11.30
  • 라면으로 점심 때웠더니 살살 아랫배가....근데 자세히 보니 제가 아는 훈옥님이 아닐지도 절 아시죠? 작성자 이서구 작성시간 05.11.30
  • 까짓! 좀 늦는다고 저를 죽이기야 하겠습니까..? 고맙습니다. 훈욱아 오랫만.. 홈페이지 경진대회 신청해라 작성자 이서구 작성시간 05.11.30
  • 서울 남산에 올라가면 오늘 저녁에 어떤 별을 볼 수 있을까? 작성자 양철원 작성시간 05.11.30
  • 서구님도 오랜만에 뵙네요~이젠 호칭을...? 건강하시지요? 작성자 훈옥 작성시간 05.11.30
이전페이지 16 17 18 19 현재페이지 20 다음페이지
맨위로

카페 검색

카페 검색어 입력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