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FE

답글

  • 토요일날 밤 아무생각없이 무작정 올라간 느랏재에...굉장히 많은 분들이 계신걸보고 놀랐습니다....따따하게 우리일행을 맞이해주셔서 정말 고마웠습니다...특히나 그 따따한 커피..!!! 관측하시는 곳 바로옆에서 저희도 관측을 할려고 했으나....별보며 맥주한잔 할 예정이였기에 멀리 떨어져 있었습니다...괜히 ..방해할것만 같아서 ^^; ..암튼 별보며 캔맥주 마시고..별똥별보고 정말 즐거웠습니다...마지막에 사진도 받고..^^ 작성자 루나 작성시간 07.11.05
  • 답글 루나님, 반가웠습니다.^^ 초면이 아니더군요....지난 월식때 같은 장소에서 함께 관측한 인영이 있었습니다.^^ 자주 뵙기를 바랍니다. 작성자 김철중 작성시간 07.11.05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입력된 글자수0/600
+
맨위로

카페 검색

카페 검색어 입력폼